이번에 어느 누구도 생각 못한 한 동 훈의 법무부 장관 기용에
정말 윤 석 열은 타고난 지략가이고, 중국에 제갈량도 울고 갈 탁월한 덕장과 지장을 겸비한 대단한 정치인이다.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 역사 75 년간 윤 석 열이 같은 사람은 듣도 보도 못한 싸움꾼이고, 지덕을 겸비한 용장이다. 어제만 해도 종 북 주사파 언론들 마 져 한 동 훈 이가 법무부장관으로 윤 석 열 정권에 기용될 줄은 귀신도 모르는 신의 한수이다. 나 역시 한 동 훈 이가 동부지검장이나 아니면, 서부지검장 크게는 중앙지검장으로 발령 날줄 알았다. 더욱이 종 북 주사파들은
검찰의 수사권 모두를 박탈하고 검찰을 일개 시골 동네 자율 방범정도로 만들기 위해서 6 대 범죄 수사권 마 져도 박탈하기 위해서 종 북 국회 179 명의 얼간이들을 총동원하여 검찰을 완전히 식물검찰로 만들기 위한 검수 완 박 법안을 문재인 정권이 끝나기 전에 헤 치우려고 가진 발악을 다 쓰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 동양 제 일 검 한 동 훈을 서울지검장도 검찰총장도 아닌, 법무부장관으로 기용했다는 것은 사실 종 북들로 보아서는 청천벽력과 같은 슬픈 소식이고, 어쩌면 저들의 귀와 눈을
의심하는 지경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동 훈을 법무부장관에 기용한다는 어제 윤 석 열의 발표에 저들의 인상들은 그야말로 송충이를 씹은 기분일 것이다. 한 동 훈 이가 누구인가 ? 윤 석 열 당선인과 20 년 동안 검찰에서 한솥밥을 먹으면서 우리나라 나쁜 놈들을 모조리 찾아내어 도륙 낸 동양 제일 검의 검사이다. 한 동 훈의 경력을 살펴보니 서울대 법대 출신이고, 그가 서울대 재학 중인 22 세에 이미 사법고시에 우수한 성적으로 27 기 사법연수원을 나왔고, 거기다가 미국에 연수를 가서
미국의 콜럼비아 대학을 수료하고 국제변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고 영어에는 미국 본토 사람들 보다가 더 유창하다는 것이다. 금융사건과 굵직한 정치사건을 백 퍼센트 그가 수사를 하면 판사들도 오금이 저질 정도로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단 한 번도 수사를 실패한 적이 없는 사람이고, 사건을 맡으면 밤 낯을 잊어 버리고, 그 사건이 끝날 때까지 법리에 따라서 나쁜 도적놈들을 수사하여 법원에 기소 송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술과 담배는 입에 되지 않고, 오직 법리에 따른 사건만 정직하게 해결하고 경제 사범이나 굵직한 정치사건에 대하여는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한 동 훈 이는 찾아내어 깨끗하게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범죄자들이 한 동 훈에게 걸리면 완전히 녹초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도 회식장소에 잠간 얼굴만 비치고서 자기 본연의 자세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의 주위에는 공사가 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 당선인이 한 동 훈 이를 그렇게 믿엇는 모양이다. 윤 석 열 당선인의 좌우명처럼, 한 동 훈 역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오직 육법전서에 따른 법치로 검사의 직분을 다한다는 것은
어쩌면 윤 석 열 당선인과 똑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 올곧은 사람이 썩어빠진 정치판 기생충 검찰에 숨은 보석처럼 숨어 있다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듯이 하나님께서 윤 석 열 이와 한 동 훈을 종 북 주사파에 의해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라고 보내신 모양이다. 종 북 주사파들은 지금 문재인과 이재명과 저들 사기꾼 민주화 떨거지들이 30 년 동안 저질러 놓은 시궁창 오물쓰레기를 윤 석 열과 한 동 훈은 깨끗하게 정화 처리할 것이다.
저들이 저질러 놓은 이 나라의 개판의 법치를 검수 완 박으로 해결하려고 용을 쓰고 똥줄이 타지만 한 동 훈 이가 법무부장관으로 발탁된 이상, 저들은 손오공이 처럼 부처님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검수 완 박의 수십 배 되는 개 질 알을 떨어도 결국 윤 석 열 당선인과 한 동 훈 이가 손을 잡고 있는 이상, 저들은 이제 갈 곳은 단 한 곳뿐이다. 사형 아니면 무기 징역형으로 서대문 국립 호텔뿐이란 것을 저들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윤 석 열 당선인이 취임하는 날부터 검찰은 심기일전하여
전라도 사 깃 꾼 잠 뱅이 검사들을 모두 직권 남용으로 5 년 이상 징역형을 받을 것이고 저들의 정치 생명도 허망하게 연기처럼 사라질 것이다. 윤 석 열 한 동 훈 힘내라 ! 자유 민주대한민국이여 영원 하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