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이번 “검수완박” 법안을 회기내 강행처리한다는 의총의 결론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다음날인 어제 13일 윤석열 당선자의 유세현장에서 트레이드 마크였던 어퍼컷 세레모니가 진짜로 민주당의 아구통에 제대로 꽂혔다.
민주당이 12일 의총에서 “검수완박”을 의결한 다음날 윤석열 정부의 초대내각 인사 발표 자리에서 윤석열을 잇는 “조선 제일검” 한동훈을 법무장관으로 지명한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선전,선동으로 밀어 붙이다가 뜻대로 안되면 욕설,독설을 뿜어대는 민주당의 특유의 패악질은 어김없이 시작되고 있다.
“경악, 대국민 인사테러, 전쟁선포등으로 민주당의 빅마우스들은 아가리를 놀리고 있다. 그러나 많은 우파국민들은 ”문재인과 이재명의 열거조차 어려운 그 수많은 죄악들 거악을 일소해 달라“ 면서 눈물을 흐리면서 환호하고 있다. 한동훈 법무장관에게 ”법치가 바로 서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많은 국민과 김오수 검찰총장과 단호한 의지로 정의사회 구현을 하는 검사들. 자신들의 영원한 우군이었던 민변과 참여연대등 민주당 빼놓고는 다들 반대하는 ”검수완박“를 문재인 임기내에 처리 할 것이라고 돌아서서 그 음흉한 미소 짖던 민주당에 윤석열 당선자가 똥바가지를 뒤집어 씌운 꼴이다.
그 똥바가지를 뒤집어 쓰고도 경악, 대국민 인사테러, 전쟁 선포등으로 발악해대는 민주당의 처참한 몰골이 참 혼자보기 아깝구나. 부패한 범죄자들이 완전히 활개치는 세상 ”부패 완판“을 검찰개혁이라고 선전, 선동하는 저 가증스럽과 사악학 무리들...
윤석열 당선자가 장관 지명 발표자리에서 읽지 않았던 한동훈 법무장관의 이 발탁배경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듣고 바로 오줌을 지렸을 것이다.
”정치 권력이나 경제 권력같은 사회적 강자를 상대로 부정부패, 범죄수사에서 역대 비교대상이 없을 만큼 발굴의 성과를 발휘했다“
이 말을 들은 문재인과 민주당은 모두 오금이 저릴 것이다. 틈만 나면 바퀴벌레처럼 기어나와 아기리 놀리던 박범개, 죄국, 추메 년은 모두 어디갔나.
민주당은 ”검수완박” 대안으로 작년 2월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되, 이를 법무부 산하에 두는 방향을 검토했다. 한동훈이 법무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중대 범죄수사청”을 한동훈의 법무부 산하에 두게 된다면 조응천 의원 말대로 민주당은 그야말로 윤석열 정부에게 또하나의 도깨비 방망이를 갖다 바친 꼴이 될 것이다.
그때야 말로 5년내내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고 대한민국을 파타낸 문재인과 국정을 농단한 김정숙. 대장동, 백현동, 변호사비 대납의혹, 형님을 정신병원에 감금 미수에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 배우 김부선을 총각사칭하며 농락한 행위, 경기도 법카로 자신들의 배때지를 채웠던 이재명, 김혜경은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닐 것이다.
이미 한동훈 초대 법무장관은 직권 상설 특검으로 검수완박 무력화를 장담하고 있고 "검수완박 통과되면 국민 크게 고통받을 것이므로 반드시 저지 돼야한다“고 자신의 결연한 의지를 밝히고 있고 민주당의 가증스런 독설에는...
"검찰, 진영 가리지 않고 나쁜 사람만 실력 있게 잡으면 된다"며 민주당의 어떤 압박에도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민주당의 ”검수완박“ 의결은 민주당 자멸로 가는 고속도로를 하이패스로 통과한 꼴이다.
그리고 장제원 비서실장은 13일 이번 한동훈 법무장관의 지명에 대해 윤석열 당선인이 ”칼을 거두고 펜을 쥐어 주었다“고 말했다.
참으로 장제원 비서실장의 이말은 우리정치사에 길이길이 회자될 명언이다.
저번 대선때 안철수 대표와의 단일화를 오로지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는 그 숭고한 애국심으로 이끌어 낸 장제원.
정치인 누구에게나 선망의 대상이었던 권력의 최고봉인 대통령 비서실장. 그 선망의 자리를 고사하며 윤석열 당선자를 대통령 집무실까지만 모시고 자신은 여의도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겠다던 장제원.
지난 번 단일화의 성공으로 우리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었던 장제원 의원. 이제 우리 국민들은 장제원의 어떤 선택에도 그 진정성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 장제원은 더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가며 더 높은 정치세계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서 더 큰 정치인의 꿈을 이루기를 온 국민과 함께 기원해본다.
칼도 강하지만 하지만 더 강한 것은 펜이라는 것은 윤석열 당선인과 장제원 비서실장만 아는 비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