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인은 태생적 골수 좌파인가?
<한동훈 법무장관 지명에 반국가사범 수준의 언론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검찰공화국이 우려된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가장 위험한 것은 대한민국을“좌파공화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공산국가나 독재국가의 두목은 입법, 사법, 행정을 장악하고 국민이 입을 벌리면 감옥에 보낸다. 그들은 소수의 사람들을 돈과 권력으로 포섭하여 그들의 종으로 악용하고, 국민이 불평을 토로하면 곧장 감옥으로 보내거나 죽여버린다. 이때 언론자유가 있다면 잘 못 되는 상황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문재인이 촛불시위를 기폭제로 이용하여 청와대에 들어간 후 제일 먼저 악용한 것이 법치와 언론자유를 없애버린 것이다. 독재 정권이 협박했는지 또는 무슨 짓을 했는지 언론이 하나의 입으로 변하여 좌파 독재 정권이 무슨 짓을 해도 꿀 처먹은 벙어리처럼 단 한 줄도 말하지 않았다.
한국 속담에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맨입에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로 판단하면 좌파 독재의 주범이 언론인에게 소금을 처먹였거나, 언론인 입에 양잿물을 쑤셔 넣겠다고 협박했을지 모른다. 그러니까 재미를 보려고 독재자가 무슨 짓을 해도 입을 다물거나 딸랑 딸랑하는 이방형 언론인이 Mass production(대량 생산) 되었다.
그러나 소금을 아무리 많이 얻어 처먹어도 공산주의자들의 위협이 상존하는 나라, 한국에서 깽판치는 좌파 독재자를 마치 신주단지 모시듯하면, 죽고 싶어 환장한 놈들의 짓이다. 일제 강점기에 왜놈들의 악독한 고문을 견디면서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들을 생각하면, 멀쩡한 나라에서 좌파 독재 두목을 신봉하는 놈들은 이 땅에 살아서는 안 된다.
박지원이 언젠가 한국 언론사 사장 46명을 북한에 데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너무 궁금하다. 생각하면 지금처럼 언론자유를 말살하기 위한 터닦기 작업이었을 것이다. 이상하게도 북한에 한 번이라도 갔다 온 자들은 북한이 아무리 미사일을 쏘고 핵실험을 하면서 한국을 위협해도 대응하면 전쟁을 불러오는 행위라면서 말을 못하게 하는 중병을 얻었다. 나는 이 자들에게 혹시 북한 기쁨조에 걸려 약물에 중독된 상태로 갑자기 삼신(三神)이 당겨 人倫之大事를 치루었는지 묻는다.
또한 북한에 가지 않은 기레기들도 남녀 똑같이 김일성 주석-김정일, 김정은 위원장으로 칭하면서 그들에게 수령대우를 한다. 한편 어린 남녀 Anchorman이 그렇게 말할 때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이 이승만-박정희-전두환씨 라고 말하는 것을 볼 때 저놈들은 대가리에 빨간물이 들었거나 아니면 돈을 받고 그렇게 하도록 "이심전심 계약"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한국에서 전쟁이 터지면 그들은 총구를 아군에 겨눌 자들이고, 그들은 언젠가 북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갑자기 이 칼럼을 쓰는 이유는 어제 한동훈이 법무장관으로 지명받으니까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약발 받는 놈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나는 한동훈이 조금도 안 무섭고, 경찰, 검찰, 법원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한동훈 법무장관 지명에 반국가사범 수준의 언론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검찰공화국이 우려된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가장 위험한 것은 대한민국을 "좌파공화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미 한국은 좌파공화국 8부 능선을 넘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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