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 북들이 이번 대선에 졌어도 정 재 관 언 종에
지금 말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란 국호는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김일성을 신봉하는 골수 주사파들이 무려 250 만 명이고, 이번 대선에서 저들을 지지한 국민들이 무려 1 천 800 만 명이다. 일천 팔백만 명이 다 종 북들은 아니고, 그중에 핵심 빨갱이들이 과거 육이오 사변 전후에 생성된 김일성 공산사회주의를 신봉하던 골수 빨 지산 후예들이 얼핏 잡아 250 만 명 쯤 된다고 본다. 저들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절대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만분의 일도 없을 것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하루속히 망하고 자기들이 추앙하고 신봉하는 김일성 아바이에게 충성하는 무리들이라고 바야 한다. 저들은 절대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전향하지도 않을 것이고, 남한이 빨리 망하기를 학수고대 하는 자들이다. 거기다가 김일성의 교시에 의하여 남조선을 적화 통일하자면 돈 없고 힘없고 남조선 사회에 반감을 갖고 있는 빨 지산 후예들과 사회에 소외감을 느끼는 머리 좋고 똑똑한 놈들을 골라서 북조선의 김일성 사상을 주입하기 위해서 저들은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엄청난 공작금을 풀어서 저들을 매수한 것이고, 그들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전교조 교사들과 교육감들이다. 또한 저들에게 교육을 받은 철없는 애들이 저들과 같이 동조는 물론이고, 남조선에 숨어있는 트로이 목마들이다. 나도 한때 노무현 정권 당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적의 심장부인 참여연대와 민 노당 핵심 당원에 가입 한 적이 있고 활동을 한적 있고, 그때만 해도 박 원순이가 만든 참여연대와 민 노당이 힘없고 돈 없고 불쌍한 사람들을 돌바 주는 참 진보인줄 알았는데,
그들의 소굴에서 삼년간 있어보니 저들의 교육자체가 김일성의 주체사상이었고, 정규당원의 비밀회의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조선을 찬양하는 노래뿐이고 특히 저들 강사들이 가르치는 교제가 전부 북한 노동당의 당 규 집 이었던 것이다. 다만 틀린 것은 북조선이란 단어와 북로당과 남로당과 민 노당의 당명만이 틀릴 뿐이고 저들이 가르치는 교제가 북한 로 동당의 당규 집이었다. 그것을 일주일에 한 번식 교육을 받아야 하고 시위와 반정부 대모에 대한 교육 역시 철저하게 가르쳤다. 진압 경찰에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고 경찰이 자길 잡 으로 오면 어디로 피해야 한다는 것과 데모를 할 적에는 선두에서는 누가 앞에 서고 어떻게 선동 방송을 하고 반정부 시위를 하는지 군사훈련처럼 교육을 하더란 것이다. 그런 와중에 나는 저들의 정규당원 회의당시에 김일성 김정일 사진과 인공기를 태극기 대신 단상에 걸어놓고 김일성 찬가를 부르고 충성 맹서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저들에게 더 이상 끌려 다닐 필요가 없고 해서 몸이 아프다고 핑계를 되고서 자진사퇴를 한 것이고,
그 이후에 수많은 도감청과 신변에 위해까지 당하면서 숱한 죽음의 고개를 넘어온 사람이다. 아마 지금도 북한 로 동당 당규집이 우리 집 어디엔가 찾지 못하지만 있을 것으로 본다. 김 일성이가 살아생전 적화통일을 육이오 사변당시 하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 되어서 저들은 사람을 죽이는 전쟁만이 능사가 아니고, 저들의 세작들을 남조선에서 키워 북한이 체제경쟁에서 우월 하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대가리 좋은 놈들을 골라서 교육자로 법관으로 키워온 것이다. 그들이 바로 전교조이고 우리 법 연구회와
국제 인권 변호사 판 검사들이다. 아마 내가 일기론, 저들의 무리가 교육계애서는 수천 명이 될 것이고, 법조계도 수백 명은 될 것이다. 북한에서 김일성의 악독한 권력 밑에서 배기지 못하고 저들의 사상과 이념이 허위임을 느낀 탈북자들은 전향이 쉽지만, 우리나라에서 저들 골수 빨갱이들에게 교육을 받은 자들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절대 전향이 어려울 것이다. 노무현의 장인 권 오석이가 육이오 사변 전후에 수많은 고향 애국보수 우파들을 죽였지만, 사변이 끝나고 그는 감 옥에서
형을 살면서도 자유 보수 우파로 전향을 하지 않고 감옥 안에서 죽었다. 그래서 노 무현이가 권 양 숙 이와 평양 방문을 했을 적에 북한에서 대대적으로 남조선의 권 오석 영웅의 따님과 사위가 왔다고 개성공단 입구에서부터 평양의 길거리까지 환영 플레카드를 전시했다는 것이다. 한번 해병은 죽어도 해병이듯이, 한번 빨갱이는 죽어도 빨갱인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문재인 정권 들어서 모든 삼권분립 정치판에 오직 전라도 빨갱이들만 각료로 임명을 한 것이다. 그런대도 저들은 윤 석 열 당선인을 보고서는
협치 운운하면서 개 젖 가튼 소릴 질러대고 있다. 특히 저들은 앞으로 윤 석 열 정부에 대하여 엄청난 공격을 펼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 당선인이나 지지자들과 김 건 희 여사는 함부로 에스엔 에스에 절대 근접도 하지 말아야 한다. 요즈음 김 건 희 여사가 언론에 심심찮게 글을 올리는 모양인데, 그것은 오히려 독이 될 것이고 저들에게는 호재가 될 것이다. 각별 신중하게 처리하시기 바란다. 있지도 않은 쥴 리란 접대부도 만들어 내는 빨갱이들이 무슨 짓을 하지 못할 것인가 ?
그럴 시간이 있으면 불상한 서민들을 도와주는 행사장이나 찾아가서 진심으로 육영수 여사처럼 장애인과 나병 환자들의 손도 잡아주시라 ! 이젠 금수저의 생각자체를 허공에 던져 버리고 오직 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영부인이 되시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