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검찰은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전라도 출신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주도하고, 거기에 부화 내동하는 더 불당의 미 친놈들은 검찰을 완전히 해체 해버리려는 작전 중에 검수 완 박[檢收完縛]이란 새로운 단어가 검찰로부터 만들어 졌지만, 그 뜻은 검찰이 하는 수사를 완전히 없애 버린 다는 뜻으로 나는 정의를 하고 싶다. 검찰이 하는 일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법치에 따라서 공정하게 수사를 하는 것이 원칙이고, 그 수사에는 힘 있는 권력이나 힘없는 촌부라 할지라도 법 앞에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 것이 바로
검찰에게 주어진 목적이고 사명인 것이다. 그런데 어디 검찰이 제대로 자기들에게 주어진 검찰의 권력을 제대로 사용했는가 말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유전 무죄 무전유죄라는 새로운 단어가 나왔다는 것이다. 힘 있는 권력자들과 돈이 많은 자들은 대충 얼기설기 수사를 미진하게 끝내버리고, 죄 없는 서민들만 억울한 옥살이를 한다는 것이다. 지금 한번 보라 ! 한 놈이 수십조를 해 쳐먹어도 그놈은 영창을 간 적이 없고 그놈의 죄를 덮어 주기 위해서 더 불당이란 북괴 추종자들이 국민들을 대신한다는
입법부의 막강한 권력을 등에 업고서 검찰을 무용지물 화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그나마 윤 석 열이란 희대의 영웅이 나타나서 겁 없이 힘 있는 권력에게 자기의 목숨까지 담보하면서 70 년간 불의에 깃들여 졌던 권력의 시녀인 검찰 바로세우기를 하고 있고, 일개 평검사 시절부터 막강한 권력자들의 불법 행위를 가감하게 척결했고, 그것도 나라를 다스리는 국가 통수권자들의 가족과 친인척의 비리를 검사 초임부터 말없이 검사의 본분을 우직하게 지켜 내었고 그것이 바로 전 현직 대통령 4 명을
법의 심판대에 보냈고, 한 사람은 대통력직의 임기를 마치고 조용히 자기 고향 김해에 가서 농사나 지으려던 사람의 부인과 친형과 딸의 부정과 비릴 척결하다가 결국 퇴임한 대통령은 봉화비위에 낙화까지 하고 유명을 달리했다. 그가 바로 윤 석 열이다. 노무현을 수사하고 그의 가족들을 수사한 사람이 바로 우 병우의 중수부이고, 유병우 사단의 핵심 검사가 바로 윤 석 열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보면 윤 석 열은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문 재인까지 막강한 국가 통수권자의 본인은 물론이고,
그의 가족들 까지 법 앞에는 사심이 없다는 것을 전적으로 보여준 검사의 직분을 다한 어떻게 보면 법치의 화신이라고 본다. 그런 사람이 더불당의 차기 대통령 영순위였던 조국 법무장관 본인은 물론이고, 그에 가족들의 부정과 입학비리를 철저하게 파헤치고 법무부장관을 낙마시켰고, 더 불당과 종 북 주사파들이 말하듯이 조국의 가족을 박살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특검에 임명한 자들이 바로 종 북 주사파들이고 검찰의 꽃이라는 서울 중앙지검장의 자리를 임명한 사람도 문 재인이고, 저들이 원한
박 근 혜 이명박 정권의 적폐 수사를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들이 차고 앉아 있는 2,400 명의 검찰 수장인 검찰총장에 임명한 사람이 바로 종 북 주사파 대통령인 문 재인이다. 그리고 윤 석 열은 평검사 시절부터 아무리 힘 있는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이나 재벌들을 상대로 그는 특수통 수사검사로서 자기의 법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희대의 영웅이다. 백년이 아니라, 천년이라도 우리 정치사나 검찰 조직을 통 털어서 이런 걸출한 영웅은 다시 태어나지 않을 것이다.
세계 역사에 막강한 검찰 총장을 자진 사퇴하고 8 개월 만에 국민들이 그를 불러내어서 막강한 종 북 주사파의 후보자와 맞붙어서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 아니고서는 힘든 일이다. 국민이 열렬히 지지하고 그를 검찰 총수에서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사람이다. 그가 한 말 중에 유명한 단어가 있는데, "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들과 법에만 충실할 것입니다 " 이 말은 이제 그에게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종 북들에게서 되찾아 달라는 국민들의 바램 이고 하늘의 계시인 것이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도 윤 석 열을 두고 한말일 것이다. 이제 저들은 윤 석 열 당선인과 우리 국민들을 죽이기 위해서 검찰을 무용지물 화 하려고 검찰의 수사권 전체를 뺏어서 경찰이나 공 수처나 또, 세 로 운 저들의 입맛에 맡는 조직을 만들어서 자기들의 죄를 덮고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이미 깊은 수렁에 빠진 짐승들이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갈 뿐이다. 다만 검찰에게 6 대 수사권 마 져 뺏어 간다면 2,400 명의 검사들과 검찰 조직체에서 일하는
1 만 2 천명의 검찰 수사관까지 모두 종이호랑이로 검찰의 기능은 없어질 것이고, 시골 동내 자율 방범대원들 보다가 더 못한 몰골이 될 것이다. 이 모두가 힘 있는 권력과 돈에 매혹되어 검찰 본연의 임무와 목적을 망각한 검찰들의 자업자득일 뿐이다. 검찰이 다시 검찰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려면 검사는 물론이고, 검찰 수사관 임직원들은 종 북들과 목숨 걸고 혈전을 벌려야 할 것이다. 그동안 문재인 일당들의 죄를 고이 숨겨둔 것을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국회에서 검수 완 박을 입법 하 기전에 탈탈 털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검찰이 사는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은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검찰의 혁명을 기대해 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