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통계시 남발은 삼가야 한다
성경 66권으로 계시는 완성됐기 때문에 개인의 입신 방언 예언 환상 등의 은사들은 특별계시인 성경의 도그마에 종속되고 그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 범위에서만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그 은사들 속에도 여러가지 유혹이나 오류의 가능성, 또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 다른 영의 개입으로 혼란해질 수 있다. 또 타인을 오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교회생활을 통해 온전함을 이뤄가는 게 장기전에서 유리하다.
하나님은 독생자 그리스도를 보내사 계시와 구원 역사를 이루셨고 성경으로 말씀하셨으며 성령으로 감동하신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로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원천이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모든 신앙과 행위의 규범이 성경이고 이 성경을 집약한 교리를 토대로 믿는 것이다.
특별계시인 성경이 완성되면서 개인의 은사나 체험은 성경의 권위하에 있어야 한다. 교회가 이를 질서지워주는 지체다.
고린도전서 13장에는 여러가지 은사들이 열거되는데 사랑의 은사만 남고 예언도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해진다 하셨고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지된다고 하셨다.
여기서 '온전한 것'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종말의 의미인데 은사종료자들 사이에서는 이 '온전한 것'을 특별계시인 성경의 완성으로 봐 은사가 종료 됐다고 주장한다. 은사파들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광화문 전광훈 목사 쪽에서 과도한 은사주의로 직통계시를 말하는 건 삼가야 한다. 인간 정신이 불완전성으로 오류에 개방돼 있고 직통계시받는다면서 몰입할 때 사탄이 광명의 천사를 가장해 성령의 역사인것처럼 농간할 수도 있다. (고후11:14)
또 주변에 모든 걸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행하는 것처럼 반복 주입해 놓으면 일시적으로 청중이 열광하다가 오래 못가 사고를 내거나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전광훈쪽의 하늘샘이란 여자가 계속 직통계시를 전한다고 알려지는가 하면 전목사 자신도 직통계시적 언사를 자주 남발하는 것 위험한 일이다.인간은 초월의 체험에서 약하고 오류에 빠질 가능성에 언제나 개방된다.
하나님의 계시받았다며 기독청 헌금하게 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런저런 것 남발해 놓으면 잉태된 욕심이 장성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우리는 유한자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분이시다.(약4:6) 피조물이 전능자를 흉내 내다가 심판 받는 게 인간역사의 한 패턴이다.
지금 감옥에 있는 어떤 여자는 자기를 감옥에 넣어서 온 세상에 코로나 심판이 왔다며 강변한다.이사람도 직통계시 한다며 사기행각 하다가 이런 지경에 이른 것이다.
광화문 전광훈팀은 이제 한국교회의 큰 짐이 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무슨 사단이 날지 교계의 근심거리다.
전목사쪽서 직통계시 행위 중지해야 한다. 그것 남발하다 결말이 좋은 사례 별로 없었다. 교회역사에는 직통계시 전문 하다가 대형 사고 친 케이스 자주 있었다.
종교성 사깃꾼들 많았음 유념하고 화려한 선동에 휘둘리지 않아야 종말에 믿음 지켜낸다.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2022.4.11.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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