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정치탕아(蕩兒)들이 나라를 망친다
<국민은 생활전선에서 안죽을 정도로 일하는데 청와대나 국회에서는 정치 탕아들이 한국을 완전히 조지려고 온갖 지랄발광을 다 한다. 야 이 개새끼들아! 검수완박이 흥부네 집 바가지 이름이냐?>
현재 우크라이나(Ukraine)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의 내란범들도 현 우크라이나 사태를 예고한다. 사실 이놈들이 우한폐렴(코로나19)보다 몇 백배 더 나쁜 놈들이다. 이놈들이 종북-친중-친러 하는 것은 필요하면 언제든지 한국에서도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비극을 불러오겠다고 협박하는 것과 같다.
청와대와 국회에서 일어나는 엽기적(獵奇的) 사건들은 한국 근대사에서도 없었고 세계사에도 없었던 미증유(未曾有)의 사건들이다. 아마 문재인과 그 일당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사고를 친 것 같다. 결국 큰 사건을 덮으려고 훨씬 더 큰 사고를 시리즈로 친다. 이러한 징조는 어느날 한국에도 현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집단학살(Genocide)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고 협박하는 것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그들이 친 엄청난 사건들을 감추려고 온갖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한국 같은 정치 후진국에서는 정치 지도자들의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그들은 잘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짓말과 협박을 통하여 국민을 공포에 빠지게 하고, 나라를 위기에 처하게 만들면서 과거 반역행위를 덮으려고 목숨을 건다. 그러나 너무 큰 사고를 쳐 덮을 수 없는 상황이되었다.
윤석열 당선인은 대한민국을 살리는 성스러운 일을 하려면 다음의 거사를 집행해야 한다. 윤석열과 국민의힘 당은 2020년 4.15총선을 즉각 엄정 수사하여 주모자들을 모두 극형에 처하고, 국회를 해산하고 그 후 재선거를 실시하고 정계개편 해야 한다. 이때 그 이름도 흉한 <檢搜完剝>이라는 악귀는 자동으로 사라지고, 내란범과 정치 탕아들을 일망타진하게 될 것이다.
민주당이 문재인과 이재명을 도우려고 검찰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겠다는 것은 세계 역사상 보기 드문 엄청난 사건이다. 이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Ukraine)에서 저지르는 미래 한국땅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집단학살(Genocide)과 같은 사건이다.
검수완박(檢搜完剝)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4.15총선과 3.9 대선에서 범한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행위이다. 윤석열 후보의 표를 400여만 표를 훔쳐도 패배했으니 간담이 서늘했으리라. 그러나 검수완박을 시도하면 지장보살에게 네놈들의 명단을 맡기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그래도 만약 민주당이 <검수완박>을 시도한다면 민주당과 무기력한 국힘당 2개당 모두 한국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당이고 존재할 가치조차 없다. 모든 망국 의원들을 국회에서 몰아내 큰집에 보내고, 동물원보다 못한 국회의사당을 저질 동물원으로 개조하여 원숭이, 하이에나, 여우, 늑대 같은 동물들로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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