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가 국힘당 대표가 된 것은
그의 인격이 출중하고 인화 관계가 좋아서 당대표가 된 것이 아니다. 지난번 국힘 당 당 대표 경선은 사실상 나경원이가 당 대표로 거의 확정적이었지만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전매특허인 국민 인기 여론 조사 때문에 나경원이가 당원들의 투표에서는 이 준석과 엄청난 표차이로 이겼지만, 김 무 성이와 류 승 민이가 거느리는 종 북 주사파들의 인기 여론조작 술 때문에 국힘 당 당원 투표에서 나경원이가 6 천표나 이 준석을 앞섰지만, 박지원과 양 정철 이해찬 같은 선거의 귀재들이 조작한
종 북 선거인단의 역 선택으로 나경원은 이 준석에게 당 대표를 네다 바이 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도 이 준석은 선거 기간 내내 전라도를 돌면서 유세를 했고 자기는 이번 대선에서 호남 표를 30% 이상 윤 석 열 이가 가져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결과는 어떤가 ? 전라도 전체로 보면 이재명이가 87% 를 득표한 반면에 윤 석 열은 전북에서 기 것 14% 를 얻었고, 전라도의 5,18 광신도들의 아성인 광주 남구와 북구에서는 윤 석 열 이가 기 것 2% 를 같고 왔다. 그렇다면 이준석이가
전라도에서 아무리 못해도 30% 는 득표할 것이란 큰소리가 공허한 메아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20 대 유권자들을 50% 이상 득표한다고 장담하더니 20 대 여성 유권자와 남자 유권자 갈라치기로 결국 윤 석 열은 20 대 득표를 38% 얻고 말았다. 20 대 여성들은 겨우 21% 였다. 그렇다면 이 준석은 당연히 당대표직을 그만 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번 선거 역시 사전 선거 이틀동안 엄청난 부정선거가 자행됐음에도 이 준석은 전혀 말 한마디가 없다. 만약 이번에 황 교안
강용석의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부정선거 방지 단을 가동하지 않았다면, 종 북들은 윤 석 열에게 100 만 표 이상 앞서는 신승을 했을 것이다. 사실 이번 대선은 윤 석 열 이가 이 재명과 정상적으로 투표가 이루어졌다면 아마 250 만 표는 윤 석 열 이가 이재명을 이겼을 것이다. 사전 선거 이틀 동안 재외 국민들 표와 군인들 거주지 투표에서 저들은 130 만 표 정도 부정선거로 표를 도둑질 했을 것이고, 정은경이와 문재인 정권과 노 정희 중앙선관위에서 거짓 코로나 확진수를 늘려서
엄청난 표 도둑질을 했다고 본다. 윤 석 열 당선인은 대통령에 취임하자 말자 2020 년 총선 당시 선거 부정 수백 건을 모조리 조사해서 국회를 해산 시키고 당을 재정비해서 총선을 다시 치 루어야 한다. 대한민국 선거법에는 단 한건이라도 부정선거로 밝혀지면 주모자는 사형이고 동조자 역시 모조리 사형 내지 무기징역형이다. 그리고 선거를 다시 해야 하고, 먼저 국회부터 해산해야 한다, 지난번 촉 세 유시민이가 총선 전에 한말이 있다. 이번 선거는 우리가 180 석을 가져온다고,
털 복숭이 김 어 준 방송에서 했는데 단 한 석도 틀리지 않았다는 것은 저들이 사전에 치밀하게 부정선거를 했다고 보는 증거이다. 그리고 이번 대선전에 역시 촉새 유시민이가 1% 로 이재명이가 윤 석 열을 근소한 차이로 이긴다고 했다. 그런데 237,000 표로 윤 석 열 이가 개표 후반 지역선거에서 간신히 이긴 것이다. 그렇다면 유시민이가 귀신이 아닌 이상, 그렇게 정확하게 맡 칠 수가 있는가 말이다. 그래서 저들은 부정한 선거로 당선이 된 종 북 주사파 국회의원 숫자가지고,
윤 석 열의 취임초반 부터 윤 석 열 정권을 초토화 만들겠다는 것이고, 저들 민노총과 이석기가 거느린 알 오 조직과 명 계남 문 성근이가 이끌고 있는 빨 지산 후예들로 조직된 100 만 대군을 총 출동시켜서 윤 석 열 정권을 추락시키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해야 할 것이다. 윤 석 열은 취임직후 반드시 지난 총선 부정선거와 이번에 부정선거를 확실히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고, 종 북 주사파들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할 것이다.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사실
골수 빨갱이는 15 만 명이고 저들에게 댓 가를 받은 자들과 가족들이 250 만 명 이다. 기 것 전체 국민들의 20 분의 1 에 불과하다. 저들과는 절대 같이 못산다. 저들을 감 옥에 보내고 할 것이 아니라, 저들이 좋아하는 유토피아의 북한으로 모두 보내라 ! 그것이 진정한 동서화합이고 남북한 상생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