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벌써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다!
<중앙선관위가 독립기관이라면서 감사원이 하려는 부정선거 감사를 거부한다. 부지기수의 부정선거 증거는 중앙선관위가 부정선거를 미친 듯 심하게 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국회가 독립기관이지 중앙선관위는 독립기관이 아니다. 중앙선관위는 살고 싶으면 당장 감사원 감사에 임하라.>
윤석열이 주창하는 통합은 매우 옳고 좋다. 그러나 전라도 사람을 많이 중용하는 것만 통합이 아니다. 그것은 윤석열의 초심과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조용한 개에게는 밥도 잘 안 주고 잘 짖고 잘 무는 개만 돌보는 <무는개 돌보는 철학>은 언젠가 그 개에게 물려 큰 상처만 남을 것이다. 결국 윤석열은 말이 왔다 갔다 하고 횡성수설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지역 안배 문제도 이의를 제기한다. 전라도 총리를 임명하고 다른 요직은 또 다른 지역 출신을 중용해야 한다. 윤석열이 자꾸만 김대중 선생을 위대한 인물로 부각하고 그의 정치적 이념을 따르겠다는 것을 주창하는 데, 그러한 선언은 윤석열을 지지한 사람들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어떤 정치가도 애국심이 없다면 그사람은 정치 고수가 아니고 정치 초단에 불과하다. 앞으로 윤석열은 광주 5.18, 제주 4.3뿐만 아니라 거창사건에서 희생된 양민의 죽음도 명예 회복을 해야 한다.
국힘당에서 강용석 변호사를 왜 입당조차 불허했나? 이준석이 말 듣고 그랬나? 강용석이 제명당할 당시 나약한 국힘당은 트로이목마가 판치는 죽기 직전 당이었다. 그 당시 강용석 말은 일반적인 사회현상을 말한 것이었다. 그래서 잘못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이라고 전제하자. 그러면 국힘당은 이준석이 성상납 받은 사건을 그냥 두고 있나? 국힘당은 이준석의 성추문(Sex scandal) 사건이 잘했다는 말이냐? 그렇다면 국힘당은 이준석의 행위를 당보에 자랑하듯이 대서특필하라.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가세연은 부정선거를 막으려고 여러 방면에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소장과 김세의 대표가 하는 활동은 일제시대에 우국지사가 한 독립운동 수준의 활동이었다. 그들이 부정선거를 막으려고 대규모로 벌인 전국적인 활동이 이번 대선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윤석열, 권영세, 김기현은 사전투표를 홍보한 것은 눈뜬 장님의 행위였고, 그러한 착각은 당내에 잠입한 민주당 첩자에 속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적 결단은 소문난 애국자들에게 물어보면 당장 알게 된다. 측근보다 더 멀리 있는 사람들의 말도 참고할 통로를 마련하라.
반면에 국힘당 내 이준석, 한기호, 하태경, 유승민, 김무성,이재오 등은 윤석열 당선에 손해되는 짓만 골라서 했을 것이다. 또한 시민단체에 있는 변희재, 조갑제, 정규재 등은 모든 부정선거를 깡그리 부정하고 있는데, 그러한 행동은 대한민국에서 한없이 흔들리는 우파 파멸을 위한 역적 행위이다. 그런데 국힘당 최고위는 최고로 철없는 아이들뿐이냐? 국힘당 최고위는 최저위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라도 강용석 변호사를 입당해라. 그런데 윤석열은 이일을 구경만 하고 있나?
결론적으로 윤석열 주변에 좌파 종북 분자들이 매우 많은 것같다. 그들 말을 들으면 박근혜 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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