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이 만장일치로 승인한 경기도지사 유력후보 강용석 변호사 입당을 최고위가 거부했다.
국힘당이 당원자격 주는 걸 큰 시혜로 하는 공산당이여?
아님 국힘당이 이준석 사당(私黨)이냐? 공과 사도 구분 못하게,,,
이준석 비리 폭로했다고 당원입당을 거부해?
강용석 입당을 거부한 늠들이야말로 당에 큰 상처를 입힌 해당(害黨)행위자들이다. 국힘당(옛 자유한국당)은 망해야 한다고 악담 퍼붓고 탈당했던 늠들 아녀? 그리고는 반성도 없이 슬쩍 복당했던 늠들, 그 대표가 바로 이준석이다.
그 뿐만 아니지.
유승민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대표 되었다고 공언하는 사심과 불공정으로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고 한 늠이 누구여? 윤석열이 당 후보로 결정된 후에도 김무성의 도장런을 흉내 내는 망나니짓으로 당과 당 후보 위신 체신에 먹칠한 늠이 이준석이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정도가 아니라, 승산 없는 대회전을 앞두고 무공이 가장 뛰어난 장수를 경연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막아선다. 공당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세작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자폭을.. 마치 왜군과 결전을 앞두고 이순신 장군을 모함 끌어내리고는 원균을 투입하던 꼴.
당력을 총동원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전국적으로 0.7% 포인터 27만 표 차이로 승리한 반면 경기도에서는 5% 포인터 50만 표의 큰 차이로 패했다. 윤석열 후보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후보들로 어떻게 이겨? 강용석 입당 거부는 이준석일당이 경기도를 또다시 좌파에 넘겨주기로 작심한 자폭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동안 많은 우국(憂國)인사들이 이준석을 위험인물로 본 건 아스팔트에서 고생하는 태극기세력에게는 사냥개 이빨을 드러내면서도 정작 적장 문재인과 민주당 고위 인사들 앞에서는 대놓고 애완용 푸들 행세하는 언행 때문이었다. 그 이유를 근래 강용석 변호사가 활약하는 가세연이 밝혀내 폭로했다.
지금 가세연이 폭로하고 있는 이준석 비리파일은 이미 민주당에 제보되었다는 사실, 이를 쥐고 있는 민주당은 처벌이 아니라 오히려 문재인정권이 이준석을 보호하고 있었다는 것. 이 말이 의심스럽다면 이준석이 문재인정권과 싸우고 비판하는 모습을 본 적 있는지 돌아보시라.
또 민주당이나 좌파스피커들로부터 저들로서는 적장인 이준석을 비난 비판하는 걸 본 적 있나? 가세연이 이준석 끌어내리지 않으면 보수우파 망한다고 기를 쓰고 악역을 담당한 이유가 여기에 있음을, 이준석이 끝내 강용석을 입당조차 거부한 이유가 여기에 있음을 알고는 있어야.
아무리그래도 개인감정으로 당을 자폭시키는 늠이 어디 있나? 이런 당대표한데 지원유세 요청하는 후보가 있겠어? 선거승리 전쟁에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늠이 하는 짓이라고는,,, 이 일에 참여한 국힘당 최고위원 연늠들은 경기도를 적에게 넘기기로 작정한 공범이다. 총선에서 모조리 낙선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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