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정확하게 한다면 군사혁명에 버금갈 것이다.
윤 석 열 당선인에게 천기누설을 하나 전해 드리겠다. 종 북 주사파들이 주구장창 입에 달고 사는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혁명을 쿠데타라고 거짓 정의를 내리고 불법적인 군사독재라고 하면서 매양 타도의 대상을 삼은 것이고, 저들은 소위 거짓 민주화를 입에 달고 사면 서, 자고새면 박정희 전두환 정권 타도에 앞장선 자들이다. 그리고 날이면 날마다 저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사회에 버림받은 깡패들과 정신 이상자들과 인생 낙오자들, 그리고 육이오 사변 전후에 빨 지산 하던 후예들이 앞장서서 무식한 자들을 선동하여
허구 한 날 반정부 운동을 행사했다. 그중에는 김일성이가 내려 보낸 간첩들에 의하여 북한 공산사회주의 혁명사상을 주입시키고, 그중에 돈 없고 힘없는 똑똑한 젊은이들을 속이고 꿰여내어서 저들은 자기들의 전위대로 앞장세우고 머리 좋은 애들은 김일성 장학금을 주어서 북한 주체 혁명사상을 저들의 머릿속에 최면 시킨 것이고 교사나 법조인으로 만든 자들이 바로 김영삼 김대중의 간첩들이다. 김영삼 가족들이 나의 글을 보고 들으면, 어째서 자기 아버지 김 영 삼이와 김 대중이가 간첩인가 하고 지랄발광을 할지 모르지만,
여기 논장에서 글 올리는 안동 촌 노 김 성복은 사상과 이념을 이미 초월한 사람이고, 어느 정당 정파에 몸담은 사람도 아니고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만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사람이란 것이다. 김 영 삼이와 김 대중이가 죽[粥]을 맞추어 박정희 전두환 정권의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 아닌 반대만 하면서 저들은 사회에서 버림받은 부랑배들과 빨 지산 후예들을 찾아내어 시위대의 가장 앞에 전위대로 세우고서 죽기 살기로 거짓 민주화를 외치면서 온갖 난장질과 개 잡질을 한 자들이다. 박정희의 오일륙 군사혁명은
정당한 혁명이고, 군사 쿠데타라고 해도 성공한 쿠데타는 법적인 하자고 없다. 라고 종 북 주사파들이 만든 헌법에도 이미 기록되어 있다. " 즉 " 성공한 쿠데타는 혁명이 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의 오일륙 무혈 군사 쿠데타나 전두환의 12 ,12 사태도 정확히 말해서 성공한 쿠데타이고, 성공한 혁명이 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광주에서 민간인들이 군경의 무기고를 털고 경찰관서를 무력진압하고 일급 방산 업체를 침탈하여 민간인이 군경의 무기로 중무장하고
장갑차까지 동원하여 최규하 정권에 대항 한 것이고, 최규하 정부에 대한 반란이 맜다는 것이고, 김대중이가 주동이 된 광주 폭동과 내란은 최규하 정권에 의하여 진압되었고 김대중은 내란죄로 사형까지 법정에서 판결을 받았고, 전 두 환이가 12, 12 사태 [혁명]으로 집권을 하자, 김대중은 광주내란의 주모자가 자기라고 하면서 선처를 바라는 진정서를 전두환에게 올린 것이고, 김대중은 전두환에게 가석방의 은전을 입고 미국으로 망명한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전두환 정권에 대항하기 위한 엄청난 조직을 만들고, 미국과 한국의 불순분자들을 동원하여
전두환 정권 타도를 외친 것이다. 그리고 가택연금 상태에 있던 김영삼과 합작하여 거짓 민주화 운동을 가열 차게 한 것이고, 전두환은 7 년의 단임제를 약속 성공시켰고 전두환은 평화적으로 노태우에게 정권을 넘겨준 것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자기의 후임으로 물 태 우를 지명하지 말고, 만고의 충신인 전라도 출신인 장 경동에게 정권을 위임했더라면, 오늘날 전라도 사람들이 저렇게 지역감정을 조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호남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들을 보고서는 저들끼리
다 해쳐먹는다고 하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전라도 출신 대통령이 이승만 [전주이씨] 을 비롯하여 김대중 노무현 [강진] 나왔고, 경상도는 여섯 명[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의 대통령을 배출했지만, 지금 발전상을 어디가 더 발전 하였는가 ? 그리고 정 재 관 언 종의 모든 힘 있는 권력을 어느 지역사람들이 다 차지하고 있는가 ? 국방부만 해도 국방부장관을 비롯하여 합참의장 참모총장 군단장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심지어는 분대장까지 전라도 군인들이 독식을 하고 있고, 윤 석 열 정권이 들어선다고 해도
군부의 군권을 잡아 쥘지 의심이 간다는 것이다. 역적 김 영삼이가 삼당 합당을 해서 우파인척 하면서 정권을 잡고서는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군부의 엘리트 모임인 하나회의 수많은 군부의 인재들을 도륙 내었고, 그 자리에 자기에게 순응하는 자들을 똥별로 채웠다는 것이고, 즉 국방력을 해체시킨 것이나 동일하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김 대 중이와 합작하여 아이엠에프란 국난을 자초하여 수백만의 실업자와 대기업 중소기업 수십만 개를 도산시킨 자가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이다. 저들은
군사쿠데타 정권이라던 박정희가 국가 산업 시설을 짓고 허술한 국도를 재정비하고, 고속도로를 건설하자, 나라가 망한다고 두 놈이 중장비 밑에 들어 누우면서 자기들을 죽이라고 아우성 친 놈들이 저들이 집권하고 박정희의 산업 건설과 고속도로 건설로 가장 혜택을 본 사람들이 바로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이다. 그리고 김영삼은 빨 지산 후예들을 각계부처에 등용하고 공산사회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르치는 북괴 고정간첩들인 전교조와 민노총을 합법화 해준 놈이다. 그래서 김 영 삼이와 김대증을 나는 빨갱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김 대중이가 사기꾼 김 대업의 거짓말 병풍사건으로 대통령이 되면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국가의 중요 정보기관인 국정원 엘리트 직원들 540 명을 모가지 자르고, 자기를 따르는 전라도 얼치기들을 국정원에 특채로 임명한 것이고, 경찰 대공부서 특수통 2,400 명을 면직시키고 옷 벗기고 자리이동을 시키고, 대공 전담 특수통 검사들 24명을 역시 타부서로 전출 시키고, 국정원 검찰 경찰에서 운영했던 간첩 잡는 대공 부서를 모두 폐지했다. 얼마나 악랄한 빨갱이들인가 ? 그리고
김영삼의 업적 중, 가장 큰 업적은 육이오 사변전후에 지하에서 암약하던 빨 지산 후예들의 연좌제를 폐지하여 민주화 열사로 만들고 이제는 대 낯에 간첩활동과 반정부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남북통일이 되던지 김일성 왕가가 망하고, 저들의 사상과 이념이 자유 민주주의로 바꾸어지지 않는 한, 우리는 국정원과 검찰 경찰 대공수사과를 다시 가동해야 한다. 윤 석 열 당선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간첩잡는 대공 부서를 다시 가동하고, 지난 2020 년 총선당시 발생한 4,15 부정선거 수백 건을 확실하게 수사하고,
주모자들은 모두 법대로 극형에 처하고 이번 3, 9 대선 부정선거 역시 밝혀내어 주모자와 동참자는 모두 극형으로 처리하라 ! 그래야만 당신이 말하는 공정한 사회와 법치시대로 돌아갈 것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오늘이라도 대통령 당선 증을 국민들에게 반납하라 ! 4, 15 총선 3, 9 대선 부정선거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면 윤 석 열 정권은 종 북들의 허수아비 정권이 될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