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윤석열 당선자는 4.3추념일 참석을 멈추십시오
●제주4.3평화공원에는 공산폭도 위패들이 많습니다.
윤석열 당선자가 참배드리려고 하는 제주4.3평화공원에는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여 대한민국 군경에 저항하다 숨진 수괴급 공산폭도들이 많습니다. 4.3희생자 중에는 북한 노동당 소속 남파간첩을 비롯하여, 제주인민해방군사령관, 탈옥수, 살인방화범 등 제주 사회를 혼란으로 몰아넣었던 폭동 수괴급들이 대거 누워 있습니다.
●제주4.3평화공원의 공산폭도 위패들은 부적격 가짜위패들입니다
2001년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에서 4.3사건 희생자에서 제외되어야 할 대상을 명시하였습니다. ①수괴급 공산병력 지휘관, 또는 중간간부. ②4.3사건 발발에 책임이 있는 남로당 제주도당의 핵심간부. ③무장유격대와 협력하여 진압군경 및 동인들의 가족, 제헌선거 관여자 등을 살해한자. ④가옥과 경찰관서, 공공시설에 대한 방화 등 폭동행위에 적극 가담하여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본질을 훼손한 자. 이런 자들이 4.3희생자로 둔갑하여 누워있는 곳이 제주4.3평화공원입니다.
●제주4.3평화공원은 민주당의 선전선동의 결과물입니다.
공산폭도들이 대거 제주4.3희생자로 지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4.3희생자를 모집하다시피 하여 무차별로 지정해 줬기 때문입니다. 4.3희생자가 많을수록 이승만 정부를 악당으로 매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주5.18로 전두환 정권을 매도하였듯이 역대 민주당 정권은 제주4.3을 자기들의 전유물이나 선거 무기로 이용하여 왔습니다. 제주4.3은 국민들이 애도하는 평화공원이 아니라 민주당이 애용하는 선동의 정치궁궐이었습니다.
●제주4.3평화공원 공산폭도위패 척결은 자유우파의 염원이었습니다
자유우파는 제주4.3평화공원의 가짜위패들을 척결하기 위하여 수많은 투쟁을 해왔습니다. 그 투쟁에서 자유우파는 결실과 실패를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자유우파들의 제주4.3바로잡기는 당시 행안부에서 제주4.3가짜위패 재심사가 결정되어 제주도로 실태조사 지시가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실태조사 지시는 제주도에서 거부되어 지금까지 제주4.3바로잡기는 요원한 상태입니다. 그 때의 도지사가 원희룡이었습니다.
●대통령 당선자는 제주4.3을 바로잡아 대한민국 정체성을 회복해 주십시오.
제주4.3은 대한민국을 저지하기 위한 공산폭동임에도 민중항쟁으로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미국의 세퍼드’로 조롱하고, 반란 진압 군경을 학살자로 매도하는 전시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매년 20만 명의 학생 및 관광객이 관람하여 화해와 상생보다는 반미, 反공권력, 反대한민국의 정서를 심화시키는 이념교육의 장으로 전락되었습니다. 이렇게 왜곡된 제주4.3을 바로잡아 대한민국 정체성을 회복해 주십시오.
2022년 4월 3일
자유논객연합 ⦁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