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영어의 몸을 벗어나 대구시 달성 사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먼저 개인적으로 빨갱이의 인민재란 죽창질과 조센징 개돼지들의 염병지랄로 시작된 고난의 시간이 멈춘 것에 대하여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미력하나마 명예를 회복하는데 견마지노를 다할 것이다.
조센징을 나라답게 사람답게 살게해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국부 이승만의 소프트웨어와 박정희 대통령의 하드웨어로 창조된 나라이다. 그분들의 혼과 땀이 서린 이땅에 살면서 마땅히 보은해야할 의리라 생각한다.
평소 개인적으로 자그마한 소망이 하나 있다면 죽기전 “인간 박정희”에 대한 책을 한권 남기고 싶었다. 그러나 일개 필부가 거대한 족적을 남긴 영웅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는 것이 주제 넘은 것이라 생각하고 미적 미적 거리며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미력하나마 영웅 박정희를 대변하는 글줄 하나 남기는 것도 개인적으로 죽기전에 영광이라 생각하고 다시 자료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소망이 하나 더 생겼다. 대한민국 대통령 중 가장 고난의 길을 걸었던 국부 이승만에 대한 책도 죽기 전에 남길 생각이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린지 모를 일이지만 사욕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남기고 싶었다.
반일이라는 미신에 지배당하고 있는 미개한 조센징의 나라에서 “반일종족주의”를 쓰신 이영훈 교수의 용기에 엄청난 감명을 받았었다. 이영훈 교수님의 백만분의 일의 용기만 있어도 충분히 책은 쓸 수 있다는 생각했다.
박정희 대통령을 공부하며 국부 이승만을 알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고, 국부 이승만과 연결이 되지 않으면 박정희 대통령은 없다. 역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없으면 국부 이승만도 없는 두 영웅의 운명적인 역사의 수레바퀴는 절대자의 역사 없이는 일어 날 수 없는 그 무엇이라는 경외감까지 들곤 했다.
야비한 문재앙 씨발새끼와 문재앙 씨발새끼에 부역질한 역적들로 인해 무일푼이 되고 거처할 방 한 칸 조차 없는 박근헤 대통령에게 선뜻 25억을 쾌척하여 집을 마련하여 준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 대표, 강용석 국회의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취득세 등 주택 매입에 들어가는 제비용 3억원을 쾌척하신 유영하 변호사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미천한 본인은 도울 것은 없고 어쩌다 한번 쏴주는 슈퍼쳇으로 인사만 드린다.
유영하 변호사는 지난 5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부터 감옥생활 옥바라지를 하면서 소득한푼 없이 생업도 포기하고 매진하였음에도 그 어려움 속에 3억원을 쾌척한 것은 무엇보다도 값지고 고마운 것이었다.
요즘 변희재가 하는 짓이 가관이다.
옛말에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쪽빡은 깨지 말라고 했다. 하기사 뇌물현 똥구멍 빨던 뇌빠가 우파질을 하려니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어차피 뇌물현을 빨던 문재앙을 빨던 함량미달 불량품들의 쌓인불만이 결국 뇌빠가 되고 대깨문이 되는 것이다.
아이큐 30만 넘어가는 정상인이라면 뇌물현과 문재앙이 얼마나 개씨발새끼인지 알 것이다. 대가리가 나쁘면 사회에 죄악을 남기는 것이고 본인 인생도 더러워 지는 것이다.
유신헌법 공부해서 사법고시 합격하고 판사질 변호사질 해처먹으며 영화를 누리다 어느날 갑자기 인권의 화신이 된양 꼴값 떠는 뇌물현과 문재앙 그 등신들에게 속아가는 개돼지들 느그들 대갈빠리 수준이나 탓하며 살다 뒈지도록 하라.
부탁하건데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총질을 멈추라.
분별할 능력이 없으면 보이는 것은 보이는데로 바라보라. 분별할 능력도 없고, 보이는데로 보지도 못하는 등신새끼들이 허망한 소설이나 쓰며 서푼어치 정의감에 염병떨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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