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했고 가시화 되는 것 같다. 정의라면 똥오줌 못가리고 염병육갑질 잘 떠는 조센징 아가리에 불이 났다. 강제징용공의 원혼을 달랜다며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는 것 같다.
유태인 400만을 가스실에서 처형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 징용공이 고통을 받았다면 그 원혼을 달래고 싶은 그 대단하고 무쌍한 그 정의감이라면 당장 폴란드 아유슈비츠 수용소로 가서 도끼들고 다 때려 부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뭐 문재앙 개씨발새끼 치하 선택적 정의와 선택적 분노가 국가 이념인데 아유슈비츠 수용소 문제에 아가리 닫고 있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한일합방 된지 1세기가 넘어감에도 아직도 과거적 기억으로 물고 뜯고 염병지랄하며 참 잘들 하고 자빠졌다. 일본의 제국주의가 문제면 영국, 프랑스, 미국, 포루투갈, 스페인, 독일의 제국주의 시대 식민지 경영은 아가리 닫고 살고, 과거 식민지배국가와 죽어라 싸워야 한다면 지구가 하루라도 편할 날이 있을는지 모르겠다.
지구상에 몇 개국 빼고 지구상에 식민지배를 당하지 않은 나라가 몇나라나 될지 모르겠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대만,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등등등 그 숱한 나라들이 과거의 감정에 사로잡혀 조센징처럼 주기적으로 발작하는 지랄병에 걸린다면 단 하루라도 지구가 편하겠느냐 말이다
도대체 일본을 제외하고 피식민지배 국가에 사과한 나라가 있고, 배상한 나라가 있냐 말이다.
이제 그만 할 때 안되었냐
과거 일본이 역사왜곡한다고 개지랄들 하더니 짱깨새끼들은 역사 날조가 아니라 역사를 통째로 도둑질 하는데 찍소리 못하는 조센징의 비겁함은 뭐고 엉~~~~
더 비참한 것은 조센징이 역사를 날조하여 일본에 지랄한다는 것이 문제다.
수천명에 불과한 위안부를 20만명이라고 지랄을 하지 않나, 일본인 위안부가 조선인보다 월등하게 많았는데 조선인 위안부만 있었다고 지랄하지 않나, 위안부는 전투가 벌어지는 전선에만 있었는데 전투가 없었던 대만에 위안부가 있었다고 지랄하지 않나,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은 시시때때 말이 바뀐다.
20만명이 하루 20번 넘게 성관계를 가졌다고 하는데 그러면 하루에 400만번의 섹스행위가 있었고, 일본군은 당시 700만명이었는데 본토 수비군이나 관동군 빼면 매일 일본군은 전선에서 하루도 안빠지고 섹스를 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20만명의 무장도 하지 않은 위안부를 전선으로 끌고 다니느라 경호군과 호위군은 수십만명도 훌쩍 넘었을 것인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무슨 지랄병이 나서 가미가제 특공대를 만들어 전쟁을 했는지 쪽발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놈들이다.
징용공 문제를 떠나 중일전쟁으로 시작 된 징용도 강제성이 없었다.
일본인과 조선인의 인력 중개업자를 통해 일본으로 취업을 간 것을 강제징용이라고 거짓의 역사를 쓰고 있다. 다만 태평양 전쟁 막바지 1944년 9월 이후 전쟁 막바지 전시동원에 따라 조선인은 강제징용이 되었다. 그러나 일본인도 똑같이 강제징용 되었다. 그나마 조선인 강제징용은 미국의 잠수함이 현해탄을 막게 되면서 몇 개월에 불과했고 강제징용 되어 동원 된 인력도 미비한 수준이다.
자발적 징용이든 강제징용이든 일제는 조선의 노예경제처럼 수탈을 하지 않았고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지불했다. 1940년, 일본으로 동원된 조선인 탄광부들의 월수입은 조선에 있는 남자 은행원의 2.4배, 면직공의 5.2배였다. 1944년, 일본 남성의 초임에 비교하면, 대졸 사무직과 순사에 대해 각각 2.2배, 3.7배였다.
이러한 노동의 제공은 최소한 개조선 씹선비가 같은 민족 절반을 노예를 부리며 성착취와 악질적인 수탈에 비하면 인도적이고 정의롭다.
그래도 법원은 양심이 있는 것인지 노동착취가 있었다는 말도 못하고 노동의 댓가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하지 못했다. 쪽팔리게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아무리 국가적인 거짓말을 하고 싶어도 노동의 댓가를 정상적으로 지급한 일본에 그 이상의 생떼는 쓰기 어려웠을 것이다.
일본 회사들은 패전 선언 후 그들의 임금을 정산하여 공탁을 걸어놓았다. 당시 일본회사가 법원에 공탁한 문서들은 모두 공개가 되어 있다. 이는 일본 회사가 조선인 노무자들의 미지급 임금을 공탁했다는 것은 2차대전 종전과 함께 조선인 노무자들이 조선으로 돌아가면서 미처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의미이고, 그것은, 다시 말하면, 조선인 노무자들에게 그 이전까지 임금이 지급됐다는 뜻이다.
일본 패전의 혼란 와중에 또는 해방 혼란기 국내 귀국한 노동자들이 법원에 공탁된 노임을 찾지 못한 것을 가지고 노동착취 주장하고, 자발적으로 일본 광산으로 돈벌러 갔음에도 죽어라 강제징용이라고 우겨야 하고, 그것이 정의인양 아가리 벌리는 것을 보고 있는 것도 정말 고통스럽다.
나역시 정의감에 빛나는 조센징이었다. 일본이라면 게거품 물고 물어 뜯었다. 그런데 진실을 알게 되고 그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더러운 조센징을 보았고, 야비한 개씹선비의 후예인 더러운 조센징 지식인과 역사학자를 보았다. 그리고 회개하고 나 하나만이라도 조센징의 더러운 그 성리학의 씹선비의 사악함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러데 내가 사는 곳에서 조센징의 더러운 개씹선비질을 매일 매일 보는 것도 내가 미칠 판이다. 친일파, 토착왜구 소리 듣는 것은 아무렇지 않다. 친미파처럼 나는 친일파이다. 친일파인데 어쩌라고 조센징들아.
그런데 그 조센징의 더러운 거짓말과 역사를 직시하지 못하는 비열함에 구역질 나서 못참겠단 말이야.
이제 좀 세계인이 되자 과거 개조선 개씹선비들처럼 왕 여편네 뒤진 것들 두고 상복을 몇 년입느냐로 아리가 털며 뒷구멍으로 몇 년간 추악한 권력다툼 한 것처럼 정의를 앞세워 뒷구멍에서는 구역질 나게 살지 말자 말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는데 사도광산이 세계문화유산이 되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 말이다 이 더러운 조센징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