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윤 석 열 중에 누가 더 정직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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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칼럼과 논설을 작성하시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온전히 지켜 지기만을 바라는 진정한 애국자들이십니다. 어느 정당 정파에도 구속되지 않고 오직 정론 직필 하나만을 가지고서 이미 세상을 해탈하신 신선들이고 도인들이십니다. 그런데 이번 대선은 참으로 기가 막힌 것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이 사실상 진짜 보수나 진보가 아닌 얼치기 후보자들이란 것이고, 대한민국 역사상 검찰 총장 출신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 적은 전무 후무한 일일 것입니다.
여당 후보로 나온 이재명 후보를 보면, 그는 출생시절부터 고생은 많이 한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 석 열 후보처럼 자기 부모 잘 만나서 초 중고 대학까지 그것도 서울대 법대까지 돈 걱정 안하고 9 수만에 어렵게 사법고시는 통과를 했지만, 그 역시 보통 사람은 아니란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엘리트 과정인 서울대 법대를 나왔고, 운이 없었는지 자기의 실력을 과시 자만했는지는 모르지만, 사법고시를 9 수만에 합격을 했고, 자기의 후배들은 이미 부장 검사까지 진급했음에도 자기는 초보검사로서
그가 받은 정신적인 딜레마는 상상을 초월했을 것입니다. 사법 연수원 기수와 검찰의 기수는 그야말로 어느 직장 부서 보다가 서열이 가장 앞에 서는 강력한 명령계통의 집단들입니다. 그런 부서에서 윤 석 열은 자기 보다가 새까만 대학 후배 검사들과 최고의 서울대 출신인 그가 다른 이류 삼류 학교 출신 선배 검사들에게 당했을 모멸감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참지 못할 인내력까지 자기 자신이 직접 시험 당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택한 것이 바로 검찰에서 가장 힘 드는 중앙 특수부 조직으로 가길 원했고,
그의 실력 또한 중앙특수부에서 인정받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속한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철저한 법리 공부와 특수 수사 기소에 대한 법치공부도 많이 했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처럼 명예에 집착하지 않고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육법전서 그대로 그는 특수통 검사로서 열심히 법대로 시행했고, 그가 하는 수사는 빈틈이 없고 굵직한 사건들을 맡아서 철저하게 수사를 한 것에 자기의 존재가 알려졌고, 권력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오직 육법전서 그대로만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법치를 지켜 가겠다고 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명박 정권 당시 노무현 가족들의 부정과 비리에 관한 사건을 우 병우 중수부장 밑에서 철저하게 파헤쳤고, 박 근 혜 정권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한 것도 윗사람과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철저하게 파헤치다가 박 근 혜 정권에 밉게 보여서 중수부에서 쫏겨 나서 부산지방청으로 좌천된 적도 있었다. 그리고 박근혜가 김무성 박지원 류 승민 이 정현 같은 간신들에 의하여 탄핵이 되면서 박영수의 특검에 합류하게된 것이고
윤 석 열을 좋게 본, 문재인은 일개 부장검사를 몇 단계 뛰어 오른 검사장으로 진급시키고 검사장의 꽃이라는 서울중앙지검장을 맡은 지 불과 7 개월 만에 우리나라 최고의 엘리트들이고 무소불위의 수사권 기 소권 종 결권 까지 가지고 있는 2,400 명의 검사들 중에 최고의 수장인 검찰총장으로 문재인은 윤 석 열을 철저하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지만, 오직 권력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 석 열만의 오기를 문재인은 곡해하고 윤 석 열을 검찰총장에 안 힌지 불과 두 달 만에 문재인의 오른팔인
조국[曺國]과 조국 가족에 대한 부정과 비리를 파헤치면서 결국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 석 열의 참말이 거짓이 아님을 문재인은 알게 된 것이고, 윤 석 열을 내치기 위해서 추미애란 덜 떨어진 사람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고 윤 석 열 죽이기에 올인 했고, 윤 석 열과 가까운 모든 검찰의 손발을 다 잘랐고, 그것도 여의치 못하자 박 범 개를 시켜 윤 석 열을 검찰 총장에서 낙마시킨 결과 윤 석 열은 일약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지켜내는 호 신자[護身者]로 키워버린 것이다. 어찌 보면 악랄한 종 북 주사파들의 자업자득이다.
윤 석 열은 서울대 법대 명문대학을 나와서도 사법시험에는 9 수만에 합격했다는 것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감내 할 수 없는 인내력과 결단성을 가진 인물이다. 국가 지도자로서는 이런 결단력과 인내력이 있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재명은 비록 산골 마을에서 빈한하게 태어나서 초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구두 닦기, 넝마주이 공장 같은 곳에서 비참하게 살면서도 중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중앙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가서 사법고시를 통과해서 변호사를 하다가 인구 83 만의 성남시장과
인구 1,200 만의 경기도 지사까지 지냈다면, 그 또한 입지적인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는 수신제가[修身齊家]를 제대로 못한 사람이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는 말이 안 된다. 이재명이가 안동 촌노와 같은 고향이고 입지적인 인물임에는 인정하지만, 형이 아무리 잘못해도 형님과 형수에게 양반의 고장인 안동인으로서는 그런 더러운 개 쌍욕은 하지 못한다.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재명은 범죄를 무려 네 번이나 저지른 중 범죄자 출신이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 된다면,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일자 무식인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보아도 도저히 사람으로서는 그에게 표를 주지 못할 것 같다. 수신제가도 하지 못하면서 만날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이니 어찌, 대통령의 꿈을 꿀 것인가 ? 이재명 후보가 전과[前過]가 없고 형님 형수에게 개 쌍욕만 하지 않았다면, 나는 같은 동향인[同鄕人]으로서 이재명을 적극지지할 것이다. 사람부터 된 다음에 대통령에 도전하던지 해보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