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연기하거나 아니면 문 재인이가
여기에 반대하는 보수우파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문 재인이가 통솔하는 전라도 군과 경찰을 동원하고 민노총을 앞장세워서 계엄령을 선포할 가능성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리고 남 북한 정상 들 간의 밀담을 통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북한에 그냥 넘겨 줄 수도 있다고 본다. 저들 김일성 종북 주사파들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통치한지가 김영삼이 부터 시작해서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문재인 정권까지 근 삼십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저들은 민주화란 가짜 선전 문구를 가지고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야금야금 저들의 조직체계로 전환했다. 그것은 바로 김 영삼이가 삼당 합당 할 적부터 시작해서 정권을 잡으면서 우파 보수의 허울을 쓴 역적 김일성의 추종자인 김 영삼이가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광주폭동과 사태와 내란을 광주민주화 운동으로 우상화 하였고, 광주사태[光州事態]를 광주민주항쟁으로 이름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광주사태는 엄밀히 말해서 박정희가 권력 서열 2 위인 중앙 정보부장인 김재규에게 시해가 되고, 그 빈자리를 그 당시 국무총리를 지냈던 최규하가 박정희 대통령의 유고에 따라 국무총리로서
국가 통수권 자리를 물려받은 과도 임시정부였고, 그 기회를 타서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기들이 먼저 대통령 하려고 갖은 질 얼[質孼]을 떨다가 결국 전두환에게 뺏긴 것이다. 그래서 김대중과 김영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일어난 시위가 김영삼의 고향인 부산에서부터 시작되어 김대중의 정치적 고향인 광주로 그 불씨가 번진 것이고, 결국 저들은 과격한 시위대로 폭도로 경찰관서를 불 지르고, 경찰들은 속수무책으로 시위진압이 어려워지자, 결국 광주 주변에 수방을 맡은 ㅇㅇ부대
정 웅 사단장 부대가 폭도들을 진압하려 했으나 저들은 이미 경찰관서의 무기고 40 여개를 4 시간 만에 일사분란하게 동시에 탈탈 털어서 민간시위대가 중무장을 하고, 광주주변의 아세아 방산 업체까지 밀고 들어가서 엄청난 실탄과 폭약과 장갑차까지 탈취를 해서 광주를 한 달간 저들만의 해방구로 만든 것이고, 그대로 두면 최규하 정권은 물론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위기의 순간이 닥치자, 결국 그 당시 이 희성 참모총장이 공수특전사를 전라도 광주 폭동 지역에 내려 보낸 것이고, 이미 광주는 대한민국의 땅이 아닌, 광주만의 해방구였던 것이다.
그래서 최규하 대통령과 이희성 계엄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저들과 정부군과 교전이 발생했고, 우리 특전사 군인들도 여러 명 희생이 되었고, 억울한 민간인들도 물론 여러 명 희생이 된 것은 맞다. 그러나 광주를 민간인인 시위대가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자고 현수막까지 길거리에 붙이고 내란이 발생된 지, 한 달 만에 우리 특전사 군인들에게 진압이 된 것이다. 그런데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정권 까지만 해도 광주 민주항쟁은 광주사태[光州事態]로 불리 워 진 것이고, 전두환 정권 당시 김대중은 내란선동 수괴 혐의로 사형언도까지 받았고, 옥중에서 전두환
대통령에게 광주사태는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자기를 선처 해달라고 하면서 탄원서를 내었고, 전두환은 김대중을 석방시켰다. 김대중의 사면과 복권이 이루어졌고 미국으로 도망가듯 김대중은 망명을 갔던 것이고, 좌파들은 계속 전두환과 노태우 정권에 대항하여 군사독재 물러가라 하면서, 민주화를 외친 것이다. 그리고 전두환은 7 년의 단임 임기를 마치고서 야인으로 돌아갔고, 전 두 환이가 노태우를 차기 후계자로 선정하면서 우리의 역사는 곤두박질 친 것이다. 물론 김영삼과 김 대중이가 민주화를 어떻게 했던 간에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이룬 것은 사실이다.
오늘날 대통령을 보고서, " 개 세끼 " "소 세끼" 하면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우리들이 한편 고맙기는 하지만, 과연 우리의 생활과 경제와 사회의 어두운 구석까지 과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 때 마냥 마음 놓고 힘없는 약자들이 활동할 수가 있는지 ? 우리는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종 북 주사파들의 거짓 민주화가 밥 먹여 주고 구석진 골목길을 힘없는 사람들이 마음 놓고 길거리를 활보 할 수가 있는가 말이다.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이 정권을 잡은 지, 거의 30 여 년간 우리의 젊은이들에게는 사회생활과
직장의 꿈이 허무하게 무너졌고, 200 만의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이제는 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전전 긍긍 하면서 그놈의 가짜 민주화 때문에 개 박살이 나고 있다. 그리고 정치를 한다는 개쌍놈들과 큰 도적놈들은 모두가 제 밥 그릇 챙기기에 몰두하고 국가에 대한 애국심까지 무너진 상태에서 이번 대선이 주는 의미는 저들 주사파들은 이번 기회에 아예 적화통일의 호기로 삼고 져 한다. 문재인은 이미 중국 발, 우한 코로나로 나라경제를 거덜 내고 부모자식 형제 친구 간에도 접촉을 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차단 전술로 김정은 왕조체제로
흡수통일을 소원대로 시행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 종 북 주사파 이재명후보가 당선이 불리하다고 보여 지면, 저들은 불법을 합법으로 가장해서 저들이 점령한 군과 경찰 민노총을 동원해서 우파 보수들을 완전히 괘멸[卦滅]시킬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이 크게 잘못한 것은 노태우를 차기 정권의 후계자로 하지 말고, 전라도 출신 장세동에게 대통령 자리를 물려주었다면, 전 두환 이가 백담사 갈일도 없었고, 오늘날 종 북 주사파들은 모두 사라 졌을 것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세계 5 위권으로 부상했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