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안철수와 단일화를 바라고 있다.
그렇다면 삼고초려 정도로 안철수와 단일화를 하려 한다면 크나큰 오판을 하는 것이다.
안철수 입장에서 단일화를 하든 하지 않든 손해 볼 것이 없다면 단일화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누구든 자신의 손에 들은 떡을 남에게 쉽게 주고 싶은 마음이겠는가 말이다.
어차피 이번 대선판은 똥통의 구더기들 합창일 뿐이다.
문재앙 개씨발새끼 정권에 부역질 하고 있는 놈이나 부역질 한 놈이거나 연놈이 다 똑같다.
다만 문재앙 개씨발새끼 정권교체를 원하는 위대한 국민의 말씀에 대한 헤게모니를 쥐었는가 아닌가의 문제일 뿐이다.
빨갱이새끼들이 숨만쉬는 뱉는 시대정신이니 정의니 적폐청산이니 하는 개소리는 지나가는 개 아가리에 물리고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때 자칭 세계적 석학이라고 개구라 치고 다닌 간잽이지만 이 시간에 손에 떡을 쥐고 있는 것은 사실아닌가?
형보수지 연장질도 안철수에게 단일화 떡밥을 던지며 통큰 양보를 다짐하고 있다.
대갈빠리 수구릴 때는 확실하게 수구리고, 빤쓰를 벗을려면 확실하게 빤쓰를 벗기 바란다.
땅에 떨어질 체신머리도 없는 주제에, 서푼어치 알량한 자존심 세우려 하지 말란 말이다.
어차피 떡은 안철수 손에 쥐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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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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