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반드시 정권교체로 공산혁명 독제정권 대청소해야 한다. 인권강조 문정권, 건강정보 211만건 뒤지고 공수처 수사 핑계 수천건 뒤져 윤석열 후보 고발사주 의혹이 사실이 없자 주변 사람들 먼지털이식 사찰 공수처가 일반 시민들 전화까지 뒤지는 일은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일
공수처의 전화 뒷조사는 전방위적, 무차별적 국민의힘 의원 80%가 당해 기자도 170명 넘게 전화 뒷조사 기자의 가족, 친구와 취재원도 정보 조회 문정권에 비판적인 사람들 공수처 전화 뒷조사 집중, 본인에 통보도 안 해  김진욱 처장 검찰·경찰도 많이 하는데 왜 공수처만 사찰이냐 적반하장식 3.9 대선에서 정권교체로 무법천지 만든 공수처 폐지하고 일당 감옥에 공수처 예산 정부가 180억 요청했는데도 민주당이 국회에서 200억 증액
공수처는 사실상 반대세력과 야당만 수사하는 기관으로 변해 정권 보위처 대장동 이재명비리 서울시교육감 조희연비리 좌익들 문제는 손도 대지 않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주사파운동권 정권을 완전하게 대청소해야  공수처사 국민 사찰처로 변해 공수처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팬클럽 회원 3명도 ‘전화 뒷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 사람은 서울에 살고 있는 50~60대 가정주부이며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 공수처가 이 여성들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몰래 캐간 것은 작년 10월 초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공수처는 윤 후보를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의 피의자로 수사하고 있었다. 전화 뒷조사를 당한 주부들은 공수처 수사 대상인 고위 공직자가 아니며, 고발 사주 수사 대상자들과 연락한 적도 없다고 한다. 공수처가 이런 사람들의 전화까지 뒤지는 일은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일이다. 자신도 모르게 개인 정보가 털린 시민은 공포에 빠졌다. 공수처의 전화 뒷조사를 받은 주부는 “공무원 준비하는 자녀에게 피해가 갈까 봐 두려워 잠을 못 자고 있다”고 한다. 이 기자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 대화방은에 들어가 있다가 전화 뒷조사를 당한 기자가 20명이 넘는다고 한다. 공수처의 전화 뒷조사는 전방위적, 무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의원 80%가 당했다. 기자도 170명 넘게 전화 뒷조사 대상이 됐다. 기자의 가족, 친구와 취재원도 개인 정보 조회를 당했다.
나치 게스타프로 변한 공수처 형사소송법학회 소속 학자들도 20명 넘게 개인 정보가 털렸다. 오세훈 서울시장, 야권 성향 정치 평론가, 정부의 방역 패스 집행 정지 소송을 맡은 변호사, 천안함·제2연평해전 생존 장병과 유가족을 돕는 시민단체 대표 등도 전화 뒷조사를 당했다고 한다. 문정권에 비판적인 사람들에게 공수처 전화 뒷조사가 집중되고 있다. 몰래 뒤를 캐고선 이유도 알려주지 않는다. 사찰 의혹이 나올 수밖에 없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전화 뒷조사는) 검찰·경찰도 많이 하는데 왜 공수처만 가지고 사찰이라고 하나”라며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있으니 까불지 말라는 것이다. 반드시 3.9 대선에서 정권교체로 무법천지를 만든 공수처는 반드시 폐지하고 국민사찰 일삼은 처장과 일당들은 반드시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 올해 공수처 예산으로 정부가 180억원을 요청했는데도 민주당이 국회에서 200억원으로 늘려줬다.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공수처의 인력과 예산을 대폭 보강해 수사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공수처는 사실상 반대세력과 야당만 수사하는 기관으로 변했다. 대장동비리 서울시교육감 같은 좌익들 문제는 손도 대지 못하고 근거도 없는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하기 위헤 수천명을 사찰을 했다 이런 집단에 이 능력을 키운다는 것은 국민사찰을 강화하겠다느 것이다. 민주화세력이라 자화자찬하는 문재인이 나치게스타프를 모델로한 공수처를 만들어 독재정치로 국민 숨통을 조이고 있다. 방법은 정권교체를 통해 주사파운동권 정권을 완전하게 대청소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2022.2.11 관련기사 [사설] 공수처 전방위 전화 뒷조사에 “두렵다”는 시민들, 운동권 정권의 사찰 인권강조 文정부, 건강정보 211만건 뒤졌다 [단독]공수처 尹팬카페 털고, 중앙일보 편집국 단톡방 뒤졌다 <사설>대선후보들, 공수처 ‘통신사찰’ 근절 대책 제시해야중앙일보 [사설] 이번엔 감사원 全 간부 통화 기록 조사, 사찰 습관 靑 지시 가능성조선일보 [오피니언] 사설 감사원, 全간부 6개월치 통신조회…공포국가 되고 있다 “野 제보자 색출” 감사원, 간부 전원 통신조회최재해 원장 인사청문회 직후 [오피니언] 사설 “무섭다” 시민까지 공포에 떨게 하는 공수처 통신 조회 [윤석만의 뉴스뻥]'사찰 유전자' 없다던 文정부…공직자 아닌 민간인 턴 공수처 [사설] 공수처 전방위 전화 뒷조사에 “두렵다”는 시민들, 운동권 정권의 사찰조선일보 <이하경 칼럼>국민을 능멸한 3류 정치의 종착역중앙일보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천주교인모임 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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