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보수가 죽느냐 ! 빨갱이들이 죽느냐이다.
북한 김일성 왕조를 신봉하는 남조선 종 북 주사파들은 이미 남한의 어떤 지역이나 정 재 관 언 종[政材官言宗]에 그것도 고위 간부로부터 말단 개인 회사 국영기업체 군 경찰 판 검사 정보기관에 심지어는 행정부의 장차관 실 국장은 물론이고, 국영기업체의 수장과 하부기관까지 모두 점령되어 있다. 어떤 우파 보수 단체 어떤 사람이 얘길 하 기로는 군의 최고 통수권자들과 장성들 군 하부 부서 지휘관까지 특정지역의 인맥들이고, 타 지역의 인물들은 아예 진급조차 하지 못할 정도이고,
지금 위기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구해야 할 군부가 이미 저들 종 북 주사파들로 무장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몰려있지만, 총칼을 든 군부가 저들 종 북들에게 점령되었기 때문에 군사혁명 같은 것은 아에 엄두도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 행정부와 사법부 입법부가 이렇게 썩어빠졌으면, 과거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 같았으면 군사혁명이 수십 번은 일어났을 것이고 더러운 정치권을 개 박살 냈을 것이고, 오늘처럼 이런 국가의 위기를 맞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
역적 김영삼 이와 김 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군 엘리트들을 모두 해체시키고, 군부를 오합지졸로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의 군부는 썩어빠진 특정지역의 똥별 들만이 득시글하면서 방산위의 엄청난 무기 도입과정의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고 있어도 우리 국민들만 모른다는 것이다. 병사들의 부식비까지 도둑질하는 놈들이 지금의 군부이다. 지금 우리는 40 년 전, 패망 월남의 전철을 밟고 있다. 미국이 월남에 1000 억 달러의 전비를 7 년 동안 퍼붓고 미군이 1 만 명 이상 죽어 나갔지만,
자유 월남은 그 당시 월맹에 비하여 경제력은 여섯 배였고 인구도 배 이상이 되었고, 군사력이나 무기도 월맹에 비하여 다섯 배나 많았지만, 결국 월남 티우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호지명의 특급 첩자였고, 월남 군 총사령관의 보좌관 역시 호지명이가 가장 아끼던 베트콩이었다면, 과연 자유 월남이 어떻게 저들을 이길 것인가 ? 그런데 월남이 호치민 군대에게 패전하고 미국 역시 패전을 하면서, 호치민은 자기를 도왔던 월맹의 첩자들을 미 제국주의 간첩으로 몰아서 35 만 명을 동시에 총살했다.
한번 배신자는 또다시 자기들에게 배신한다고 하면서 베트콩들을 죽여 버렸다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우연하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배들과 우리의 동기들이 지금까지 목숨 걸고 지켜온 것이기에 지금 것 유지했지만, 이번 대선에서 ~ 지방선거에서 자유 우파 보수들이 선거에 지고나면 북한 김 정 은이는 곧바로 남조선을 접수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자기들을 위해서 목숨 걸고 투쟁했던 골수 종 북 주사파들을 남김없이 척살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남북한의 전쟁에서 이기면 가장 먼저
김일성 왕가를 도왔던 빨 지산 후예들이 자기들의 공로를 찾으려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김일성 왕조 체제는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배부르게 자유롭게 살면서 자기의 조국을 배신한 자들을 살려 둔다면 그것은 자기들의 체제에 반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을 도와서 육이오 동족상잔을 일으켰던 남 노당 괴수 박 헌 영이를 육이오 패전의 책임을 물어서 미 제국주의 간첩으로 몰아서 김 일 성이는 박 헌 영이와 그의 일당들을 동시에 제거해 버리고 남한에서 활동하던 수많은
남 노당 간첩들이 북으로 들어갔다가 북로당에게 처형당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편 이런 생각을 해본다. 문재인 골수 주사파들이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하지만, 막상 남조선이 북에 점령당한다면 과연 저들이 그들을 살려 둘가 ? 한민족, 우리끼리가 그때는 어떻게 통할 가 ? 그래서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했다. 이번에 중국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의 선수들이 저들에게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눈을 뜨고 도둑질당해도 그들에게 찍소리 못하는 문재인의 상국[上國]인 중국과 북한에게
과연 힘없는 약소국의 설음이 무언지 어리석은 백성들은 눈을 바로 뜨고 이번 대선에서 목숨 걸고 투표장에 나가서 부정투표를 방지해야 할 것이다. 이미 코로나 19 로 저들은 이번 대선에서 수십 만 표를 네다 바이 하려고 악을 쓰고 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