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대선의 화두는 당연히 야당인 윤석열과 안철수의 단일화다. 양자간의 단일화는 심도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하나 역시 “단일화는 2등·3등 후보가 하는 것이라며 단일화는 패배자의 언어”라는 게소리 지껄이는 이준석의 어깃장이 문제이다.
많은 국민들의 바램대로 단일화에 뜻을 두고 있는 안철수후보도 단일화에 대한 질문에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으니 안철수 자신이 무슨 말을 하겠냐며 어이없어 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에게 대선에서 원하는 결과를 묻는 항목에선 “야당으로 정권 교체 가 57.0%, 여당으로 정권 재창출이 33.6%로 차이가 23.4%포인트”에 달하고 있다.
비록 윤석열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있다고 하나 한두개 여론조사기관을 제외하면 이재명에게 대부분 오차범위안에서 쫓기고 있다. 윤석열후보의 지지율이 평균 40% 중반이기는 하나 국민들이 바라는 야당으로 정권교체 57.0%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10%내외의 안철수와 단일화를 하면 지지율이 50%를 훌쩍 넘기며 우리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여망인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야당의 단일화에 대해 윤석열 후보 지지층 70%와 안철수 후보 지지층 58%에서 반드시 야권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만약 야권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엔 누가 야권 단일 후보로 나서도 이 후보를 12~20% 포인트가량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힘 당내에서도 단일화에 대한 찬성이 60%를 넘어 70%에 근접하고 있다. 보수정론지 조선,동아,중앙의 많은 논설위원들이 단일화를 외치고 있고 장외에서의 정광훈,고영주,김문수 같은 오로지 나라만을 걱정하는 분들도 단일화에 절규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 민족주의자이며 민주화운동의 대부였던 류근일 선생도 "윤석열, 안철수 단일화 못 하면 자유대한민국 붕괴한다" 며 윤석열 후보는 하루라도 빨리 정권교체 후에 당권을 가로채려는 자기 정치꾼과 그를 띄워주는 자들 정치모리배를 멀리하고 안철수를 껴안아야 한다. 안철수도 판세를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 완주하면 그의 정치생명은 더는 없다.고 간곡히 호소한다.
후보등록을 하기 전에 전광석화처럼, 대인(大人)스럽게 두 후보가 기자회견장에 극적으로 나타나 외쳐야 한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부터 원팀입니다 ” “그 순간 위대한 부활의 역사가 기록될 것이다”라고 통열한 심정을 밝혔다.
이제 이준석에게 결연히 묻는다. 선거에서 정치적 신념과 소신이 같은 사람들이 단일화하는 것이 아니고 지지율 2,3위가 하는 것이 단일화라면 이재명, 안철수가 단일화해야 하는 것인가? 오로지 우리조국 대한민국만을 생각하는 원로들이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데 이준석 너같이 꽃길 선거에서 세 번이나 낙선한 애늙은이 정치낭인이 뭐 아는게 있다고 단일화를 “패배자의 언어”라며 말같잖은 소리 지껄이는가.
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은 지지율 겨우 2,3%의 김종필을 껴안아 대선승리를 했고 이회창은 이인제를 끌어 앉지 못해서 패배했다. 2002년 대선때도 노무현이 정몽준을 끌어 앉는 퍼포먼스 단일화로 승리했다. 이준석이는 뭘 알고나 지껄이기를 바란다.
어제 또 이재명의 아들 도박꾼이자 성매매의혹이 짙은 이동호가 병원에서 퇴원할 때 관용차를 이용했다는 보도가 터져나왔다. 이에 “이재명이 잘못인 것은 맞지만 지시한 적은 없다”고 말같잖은 해명을 했다.
“불법이지만 내가 지시한 적이 없으니 잘못이 없다”
참 이재명은 인생 편리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번 대선을 국민혈세 법인카드로 소고기, 초밥, 과일, 샌드위치 구입등 온통 카드깡 대선으로 만들고 있는 김혜경이 의전에만 사용한다는 경기도의 관용차를 자기 자가용처럼 사용했다는 비리가 터져나왔다.
경기도 관용차량 40X 3803 제네시스 80이 성남시 수내동 김혜경이 거주하는 금호아파트 지하에 이재명 소유의 차량과 나란해 주차되어 있었다. 김혜경의 전담비서가 5급 배소현 7급 A씨에 이어 제네시스 운전자까지 3명이라는 의혹이 어제 국회에서 국민의 힘 박수영(부산 남구갑)의원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검사사칭에 술처먹고 운전한 전과 4범에 국민혈세 카드로 온갖 좋다는 먹거리 다 사처먹고 의전용 관용차를 자신의 자가용 마냥 타고 다니는 그 여편네 도박중독에 성매매 의혹이 짙은 아들에 어쩌면 보통가정에 한명도 있기 힘든 인간들이 어떻게 이렇게 식구가 되어 함께 모여 사는지...
윤석열후보는 이번 대선이 끝나며 먹다만 고구마 껍질처럼 시궁창에 내쳐질 이준석을 저리 멀리 내치고...
“반드시 단일화로 우리 국민들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꼭 이뤄내시길 기원하고 또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