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주사파들은 철저하게 전술전략을 펼칠 것이다.
이제 3 월 9 일 대선이 정확하게 33 일이 남았다. 그런데 야당의 후보자로 나온 윤 석 열은 지금도 가짜 여론조사기관을 총가동하는 종 북 주사파들의 여론지지도에는 여당의 후보인 이재명을 이기지 못하고 오 르락 내 리락 날나리 춤을 추고 있다. 아침에 발표되는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이 윤 석 열을 5% 앞서가다가 점심때에 발표되는 여론조사에서는 3% 정도 윤 석 열 이가 앞서 가는 것으로 종 북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사실 저들이 하는 여론조사는 거의 100% 가짜이다.
여론 조사 인원을 수집 할 적에는 대략 1 천명에서 2 천 명 정도로 여론 데이터를 가지고서 세대별로 질문을 하는 문답식이 있고 “예” “아 니오” 로 질문을 하면서 육 십 대 이상은 거의 여론조사를 사전에 저들끼리 끼워 맞추어 놓고서 20 대부터 50 대까지 여론조사를 하는데, 여론조사 응답자가 기 것 5% ~ 10% 사이란다. 백 명의 여론 조사 인을 선정하여 전화를 걸면 10 명 이하로 전화를 받는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여론조사를 할 경우에는 여당의 후보가
당연히 인기가 높은 것은 사실일 것이다. 자기들 말대로는 여론조사는 철저히 공정한 룰에 의하여 진행이 된다고 하지만, 중앙선관위에 보고를 한다고 하나 중앙선관위를 총지휘하는 자가 문재인의 가장 최측근인 조 해주 사무총장이다. 어디 그뿐인가 ? 선관위에서 선거를 주관하는 공무원이 모두 전 공노 소속의 7 급 이하 현직공무원 들이고, 전 공노에 속해 있는 자들이다. 전 공노는 바로 민노총의 소속이고, 종 북 주사파들을 교육하는 참여연대에 속해있는 오리지 날 빨갱이들이다.
투개표를 관장하는 선관위 공무원들이 모두 전 공노 소속이고, 중앙선관위의 선거 관리자들이 모두 문재인의 지시를 받고 종 북 주사파의 교육을 받은 자들이다. 그런데 이번 대선 역시 사전 선거일을 2 일이나 하고, 본 선거일은 하루만 한다고 한다. 또한 사전선거일도 본 선거일 보다가 5 일정도 앞서 전번과 같은 방식으로 대선을 치룬 다면 저들은 사전선거일에 투표하고, 국외에서 제외국민들의 투개표도 얼마 던지 조작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저들이 이재명과 윤 석 열을
여론조사에서 들죽 날 죽 하게 여론을 조작하는 것은 사전 선거투표용지와 제외국민 선거에서 부정한 짓을 하 기 위함일 것이다. 저들은 이미 김대중 정권부터 모든 선거를 조작한 것이고, 이제는 부정선거의 최고 권위자인 양 정철이가 중국까지 건너갔다는 정도이면 이미 모든 프로그램을 조작했다고 보여 진다. 지난 2020 년 총선에서 재미를 보았고, 그 당시 부정선거에 대한 자료들이 수천 건이 밝혀졌음에도 부정선거를 막아야 할 중앙선관위와 대법원에서 조차 수많은
부정선거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숨기는 것은 물론이고, 야당들조차 입을 닫고 야당의 대표란 이준석이란 놈도 그 많은 부정선거에 대하여 아직도 조동일 쳐 닫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가 ? 그의 뒤에는 박지원 김무성 류 승민 같은 종 북 주사파 간첩들의 비호가 있기 때문이다. 윤 석 열은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사전선거를 단 하루만 하도록 하고, 우리 보수 애국 민들은 사전 선거일에는 투표장에 얼 신도 하지 말고 본선거일에 투표를 할 것이며, 전자 투개표기는 엄정한 내부 확인과 기계조작에 대한
사전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 이번 대선에 부정투개표로 윤 석 열이가 패한다면,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김정은의 총독부로 곧바로 점령될 것이고, 다시는 이땅에 대통령 선거는 물론이고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선거는 다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고통 받는 자들은 젊은 세대들이고, 약한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이 될 것이다. 국민에게 주어진 선거 마 져 제대로 지키고 관리 하지 못한다면, 그 책임은 오직 그들만의 자업자득이다. 안철수는 윤 석 열과 합당하지 않으면 너는 종 북 역적이 될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