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으로 자살한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기피 문제로 일베와 박원순과 전쟁을 한 적이 있다. 당시 나도 참전하여 100여개의 베스트 글을 양산하며 정말 치열하게 싸웠다.
박주신의 병역비리를 파헤친 강용석 변호사는 교활하고 야비한 박원순에게 당해 국회의원직까지 사퇴하는 엄청난 전쟁이었다. 박주신이 병역면제를 받은 엑스레이 사진에 대하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를 박원순이 고소하면서 시작된 전쟁은 아직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고 7년여를 재판중에 있다.
양승오박사는 박주신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고 척추의 형태와 모양, 척추를 덮은 지방층 등을 보고 박주신의 것이 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양승오 박사의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척추 모양은 인간의 지문과 같이 개인마다 다르고 박주신의 20대 나이의 척추가 될 수 없다고 했다.
양승오 박사는 국제적으로 영상의학의 석학으로 인정 받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당초 박원순은 양승오 박사를 고소하였다가 문제가 커질 것 같아 재판부에 선처를 바란다면 탄원서를 내는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 벌어지는 등 박원순 집안의 막장스토리는 재밌었다.
급기야 박주신은 마누라 유학을 핑계로 영국으로 도망을 갔고, 재판부는 박주신을 증인으로 소환했으나 불응했고, 재판에 참석한 박원순에게 아들 어딨냐고 묻자 행방을 모른다며 개소리를 했다. 이에 일베수사대는 영국런던을 탈탈 털어 지도교수를 찾아 박주신을 법원에서 찾는다며 빨리 귀국하라고 지도교수에게 메일을 보냈다.
재판이 있는 날은 재판정에 출석한 일베는 상황을 숨소리 하나 빼지 않은 녹취록이 실시간 일베에 올라왔고 박원순과 박주신은 일베공격에 멘탈이 붕괴 되었다.
박원순은 일베 공격에 무너지며 성경까지 동원하며 마누라가 울고 있다며 눈물의 앵벌이까지 했었다. 양승오 박사를 변호사 차기환 변호사의 헌신은 눈물겨웠고 박주신을 확실하게 때려 잡아 달라고 일베에서 변호비 기부릴레이가 벌어지면서 수천만원이 모금했고 나도 십만원 기부를 했었다.
조갑제는 망령이 났는지 박주신을 변호하며 똥탕을 튀겼고, 티비까지 나와 박주신을 변호하는 조갑제를 일베에서 공격하자 고소전이 벌어졌다. 당시 조갑제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지금은 박주신 의혹에 철저하게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뱅모까지 전쟁에 참전하고, 하루가 다르게 확전되며 일베에 현직치과의사를 비롯한 수십명의 애국우파 의사가 동참하며 참전한 것으로 짐작 된다. 당시 어마 어마한 전문적 자료가 올라왔었다. 팩트 일베의 저력이 빛났었다. 서울시와 일베의 전면전이 선포되면서 박원순은 무지막지 일베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다.
당시 출국한 박주신은 몇 년간 국내 입국은 꿈도 꾸지 못했고 법원의 증인 소환 요청에 계속해서 불응하다 애비 장례식때 잠시 귀국했다가 마스크를 쓰고 철저하게 언론 노출을 피하다 법원의 증인 출두 명령을 거부하고 몰래 출국했다.
일베에 침투한 빨갱이들은 차기환 변호사의 이름을 도용하여 분탕질까지 쳤다.
박주신은 이빨은 아말감으로 열 몇개의 이빨을 도배해서 아가리만 벌려보면 검은색의 아마감이 훤하게 드러나게 되어 있다. 절대로 마스크를 벗을 수 없었고 아가리만 벌려 이빨만 보면 바로 탄로가 날 수 밖에 없어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서울시장 권력자 아들이 이미 수십년전에 보철물로 사용되다 인체에 해로워 사라진 아말감으로 이빨을 덧쒸울 이유도 없었고 재신체검사를 할 때 서울시 공무원 두어명만 참석한 똥냄새 더럽게 역겨운 사건은 명백한 빨갱이들의 병역비리였다.
노사랑님이 박주신 옹호하던 조갑제 선생님 조지는 글을 보니 성추행으로 자살한 박원순과 병역비리로 전쟁을 치룬 추억이 새롭다.
야 주신아 느그 아버지 성추행으로 자살하고, 느그 엄마 외롭게 살고 있는데 외아들이 부모와 생이별하고 타국으로 떠도는 지친삶은 그만둘 때 되지않았냐.
병역비리 몇 년 깜빵가면 되는 간단한 일이다. 이제 그만 귀국해서 죗값 받고 이국을 떠도는 비참한 삶 마감하기 바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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