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개씨발새끼가 프랑스를 방문한 후 광화문 촛불반란과 프랑스혁명은 연결 되어 있다고 개소리를 했었다. 빨갱이새끼들은 프랑스 혁명이라면 자유, 평등, 박애로 사족을 못쓰고 빨아준다. 그러나 프랑스혁명은 인류 최초의 빨갱이 혁명으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며 인간의 이성은 선하다며 30만명의 성직자와 상공업자를 길로틴으로 처형하는 처참한 살육잔치의 폭동일 뿐이다. 이 때 생겨난 말이 그토록 빨갱이들이 때려죽이려는 부르조아 이다.
프랑스혁명을 주도한 자코뱅당은 인간의 이성에 호소하며 빨강깃발을 들고 살육잔치를 벌렸고 그 빨강색은 빨갱이의 상징이 된다. 신은 죽었다며 인간의 이성을 최고의 덕목으로 그토록 부르짓던 빨갱이들은 인간의 이성을 신격화 하여 최고존재의 제전을 만들어 이성신을 모신다. 그리고 신의 존재를 부정하며 인간의 이성을 신으로 모시고 파리 한가운데 최고존재의 제전’(Cult of the Supreme Being) 제단을 쌓았다.
달력에서 기독교 명절들을 지우고 혁명의 날과 자유, 이성 및 ‘최고존재’의 축전일을 제정했다. 그리고 프랑스 전역의 교회를 무상몰수 하여 국유화하고 인간이성을 숭배하는 신전(Temple of Reason)으로 만들었다. 인간의 이성을 신격화 하고 ‘이성숭배’(Cult of Reason)를 공식 국교로 채택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무신론이 또다른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었다. 이것이 무슨 개지랄인지 도대체 이해 되지 않는다.
사후세계를 부정하는 공자를 데려다 조선시대 그토록 도참에 미쳐 살고 죽은귀신을 모시는 제사를 자랑질 했고, 궁궐내에 공식 무당 푸닥거리사를 둔 개조선 씹선비에 비할까만은 프랑스 종족들의 민족성 또한 아직도 유럽에서는 영원한 조롱의 대상이다.
혼란으로 물가가 폭등하자 빨갱이 로베스 삐에르는 물가를 잡는다며 우유값을 절반에 팔라고 명령했고 말을 듣지 않는 판매업자를 길로틴으로 모가지를 땃다. 그래도 우유값이 떨어지지 않자 낙농업자를 데려다 모가지를 땃고, 이어 건초업자 모가지 땃다. 성난 건초업자는 건초더미에 불을 질러 버렸다. 우유값은 10배로 치솟앗고 모든 물가가 수십배로 폭등한다. 미개한 짱깨의 모택동 참새 참사가 프랑스에서 먼저 일어난 것이다. 유럽의 곡창지대, 가장 비옥한 농토를 가진 프랑스는 지옥이 되었다.
프랑스 개돼지들은 자유, 평등, 박애를 부르짖었지만 그 정신과 가치는 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에 의해 미국이 건국되며 완성 된 것이며 단지 프랑스 빨갱이들이 훔쳐 간 것 뿐이다. 길로틴으로 30만의 모가지 분리 잔치를 벌려놓고 얼어 죽을 박애타령이나 하고 자빠진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소위 우리나라에서 먹물 좀 처먹었다는 새끼들은 하나 같이 그 미개한 프랑스혁명 전 후를 풍미한 장자크 루소, 볼테르, 몽테스키외, 드니 디드로를 죽어라 물고 빨아 주고 그것이 지식인양 게거품을 문다. 개조선 씹선비의 후예 답게 풍성한 지적허영으로 염병육갑질을 떤다. 그러나 저 놈들의 구라를 모아 마르크스가 집대성했고 그것이 오늘의 빨갱이가 된 것이다. 그래서 개조선 씹선비들은 빨갱이 사상이라면 그토록 사족을 못쓰고 조센징은 국가에 구걸하는 것이 정의인양 위선을 떠는 것인지 모르겠다.
마리 앙트와넷은 오스트리아 왕족 출신으로 검소하며 기품 있었고, 우아했다. 프랑스 왕비로선 이례적으로 빈민 구제에도 열심이었고 취미가 프랑스식 농사짓기였다. 기품있고 패션 센스가 자연스러우면서 뛰어나서 전 유럽의 패션을 선도하며 프랑스 옷이 세계적 명품이 된 것은 이때부터이다. 마리 앙트와넷이 재위 중 사용한 예산은 공식적으로 책정된 왕실예산 중 1/10에 불과했다.
프랑스혁명 당시 때마침 인쇄술의 혁명으로 온갖 전단지가 프랑스에 뿌려졌고 그 전단지에는 부르봉 왕가의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치에 빠져 있고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지”라고 했다며 마리 앙트와넷을 길로틴에 눕혔고, 그런 말을 하지 않은 앙트와넷은 빨갱이와 선동된 개돼지로 인해 죽었고, 빨갱이는 지나 가는 개를 빼고는 보이는 족족 모가지를 따는 핏물로서 세느강을 채우고 남을 잔치의 성대한 축제를 벌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조센징들은 SNS로 박근혜 대통령이 화장비용으로 2,000억원을 썻다는 개소리가 퍼져나갔고 세월호 어린아이를 구명시식의 제물로 바쳤다는 씹소리도 널리 널리 퍼졌다. 조센징의 수준이 딱 프랑스혁명 때 빨갱이에게 선동 된 개돼지 수준 딱 그 수준인 것이다.
혁명을 주도한 자코뱅당은 끊임없이 분열하며 서로가 서로를 죽이며 재미를 더했다. 혁명의 수뇌였던 로베스 피에르는 혁명 동지인 조르쥬 당통을 길로틴으로 모가지를 땃고 혁명 후 일년만에 로베스 피에르도 길로틴에 모가지가 달아났다. 아직도 빨갱이를 숭배하며 종교는 아편이다라며 유물론을 부르짖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직도 더 많은 희생이 필요한 것인지 조센징은 좆잡고 반성부터 해야 할 것이다.
빨갱이 인민재판으로 길로틴에 목이 걸린 루이 16세는 말했다.
“프랑스 국민이여! 나는 나에게 씌워진 모든 죄목에 대하여 결백하고 무죄로 죽는다. 그러나 나는 나를 죽이는 죄를 범한 모든 사람들을 용서한다. 그리고 그대들이 흘릴 피로 인해 이 나라 프랑스가 고통 받지 않게 되기를 신께 기도한다”
박근혜 대통령에 그토록 모진 빨갱이 인민재판질을 하고 온갖 개지랄이 난무함에도 보수 우파는 비열하게 아가리를 처 닫았다. 아니 보수 우파라는 놈들이 죽창을 들고 설쳤다. 그 업보로 보수 우파가 똥이 된다한들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마음만 먹는다면 메시지에 따라 10% 정도의 표심은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의 성품상 그러한 영향력은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뭐에 죽는지 모르고 대선판에서 껄떡거리는 것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갖출 것은 갖추고 해야 할 것은 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쪽팔리게 상처 받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무늬만 보수우파인 사쿠라로서 프랑스 개돼지나 조센징처럼 뻔뻔할 수는 없지 않는가 말이다. 전라도 가서 떠는 알랑방구 10분 1만이라도 정성을 보여 보아라.
윤석열을 선택하지 않은 자유도 존중 받아야 한다. 그 선택하지 않을 자유를 끌어가지 못하는 윤석열과 국민의 좆밥당 무능이 문제일 뿐이며 독고다이를 하는 것도 선택의 문제일 것이다.
여하튼 아직도 시간은 많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