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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 해야 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나는 이번 대선을 두고 사실 어떤 후보를 지지하거나 어떤 후보가 당선이 되던 관심이 없다. 그것은 이미 이번 대선에 종 북 주사파들이 각본대로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김영삼 김대중 정권부터 철저하게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북한 김일성 왕조에 합병되길 바랐고, 그것은 사실 노무현 정권 이명박 박 근 혜 정권까지 30 년이 넘도록, 저들은 철저하게 전술전략을 구사했다는 것이고, 그 서막[序幕]의 종결점이 바로 죄 없는 박 근 혜를 어 거지로 죄를 조작해서 박 근 혜를 정권에서 몰아내고,
징역 39 년의 구형도 모자라서 거의 종신형에 가까운 22 년이란 징역형을 판결한 것이 바로 좌파 법관인 김명수 대법원장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이번 선거에 민심의 향방이 야당으로 쏠리자, 긴급하게 박 근 혜를 대선 50 일을 앞두고서 사면시킨 것이다. 박근혜가 살던 집까지 다 뺏어버리고 사실 노숙자 신세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70 살이 된 우리나라 역사상 아니, 세계 역사상 국민들이 선출한 여성 대통령이 유일하게 박근혜가 처음이다. 그 것도 단돈 일원 한 장 부정을 하지 않은 청백리의
여자 대통령을 말이다. 그리고 차가운 감옥에서 4 번의 겨울을 지나게 한 자들이 바로 문재인과 박지원 김영삼 김대중의 졸개 김무성 일당들이다. 그리고 김무성의 시다 바리 류 승 민의 양자[養子]와 같은 이 준석을 국민의 힘인지 더불어 2 중대인지 하는 일백 명의 국회의원들을 통솔하는 당 대표로 선출까지 하였고 2020 년 4,15 부정선거 수천 건이 김명수 대법원에 지금 부정선거 혐의로 재판까지 받아야 함에도 아직도 이 준석 대표란 놈은 그것에 대하여 일체 단 한마디의 얘기도 없고 아직도 주둥일 쳐닫고 있다.
아마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이나 심상정의 정의당 같으면 벌서 광화문 광장이 아니라, 저들의 전교조 8 만과 민노총 12 만이 길거리에 튀 쳐 나와서 생 질 알은 물론이고, 반란까지 일으켰을 것이다. 그렇게 부정 선거의 숫자가 철철 넘치는 대도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중파 방송과 지상파 대형 언론에서는 일체 단 한마디의 방송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 이번 대선 역시 투개표를 하나 마나이다. 저들은 엄청난 인력과 돈을 가지고서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곳에서 부정 선거를 획책하고 여유롭게
이번 대선을 지켜 볼 것이다. 이미 애국우파 논객들이 쓰는 글에 대하여 글 자체를 삭제내지, 독자들이 보지 못하도록 장막을 쳐 버렸다. 안동 촌 노의 필명을 사용하는 나의 글도 네이버나 구 글 같은 대형 인터넷 방송에서 저들에게 위해가 된다고 싶으면, 제목은 검색이 되지만 글 내용은 송두리 체 장막 속에 감추어 버렸다. 내가 여기 올린 글을 사실 미국이나 일본 호주 영국 케나다 같은 나라의 신문에 교포 분들이 나의 글을 펌을 해서 올린 글도 이제는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이다.
비단 나만의 글만이 아니라, 종 북 주사파들에게 위해가 될 성싶은 애국논객들이 올린 글 역시 같을 것이다. 심지어는 외국에 계신 우리나라 교포 분들과 나와 국제전화를 하는 것 역시 이미 오래전부터 차단된 상태이다. 그리고 국내에 계신 지인들과 전화 통화를 해도 어떨 적에는 이상한 통화음으로 통화가 불가능 할 적도 많다는 것이다. 작년 국회에서 어떤 야당의원의 국정질의에 의하면, 종 북 주사파들이 우리 애국논객들과 애국시민들 수만 명을 도감청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리고 조선 닷컴에 안동 촌 노가 글을 쓸려고 해도 영구제명이 되어 있어서 일체 나의 아이디와 이름으로는 접수가 안 된다. 그렇다고 우리 가족이나 남의 이름으로 접수하기도 나 역시 도저히 그것은 인정하기가 싫다. 아고라 오 마이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 조선일보에서 영구재명 된 것 역시, 나의 글은 저들에게는 사실 독약과 같은 것이기에 저들은 유독 나에게 관심을 많이 두는 편이다. 지난해 후반 코로나 백신 후유증 때문에 여러 번 119 로 병원 응급실을 들어갔고, 안동에서 치료가 안 되어 서울과 대구에 택시를 대절해서
치료를 받으러 갈 적에 특히 서울에는 택시기사가 80% 는 전라도 분들이다. 그리고 대구에는 전라도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가급적 나의고향 안동을 숨길적도 있다. 얼마 전에는 대구에서 택시기사분이 안동에서 내가 왔다고 하니까, 이젠 안동에도 양반 소릴 듣기 힘들게 되었지 요 ? 하는 소리에 사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 어쩌다가 전과 4 범에다가 형과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하는 이재명이 때문에 이제는 안동의 양반도시 소리도 사라지게 되었다는 것이고,
어디를 가도 이젠 안동이 고향이라고 말을 하 기 싶지 않다. 서울의 택시기사들 80% 가 전라도 분들인데, 그분들의 고향을 물으면 거의 충청도 어느 곳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이미 그분들도 전라도의 못된 정치인들 때문이라고 나는 본다. 이런대 이재명의 지지율이 40% 를 오르내린다면 국민들은 정신 줄을 놓은 정신병자로 취급받아도 할 말이 없다. 이제 한 달 있으면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과연 대한민국과 나의고향 안동은 어떻게 될 가 ? 안동이 고향이라고 나는 내입으로 하지 못할 것 같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