눙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하는 반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한다—더닝크로거 이론-
學士--나는 모든지 안다.
碩士--나는 모르는게 많다.
博士--난 아무것도 모른다.
敎授--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말하면 다 믿는다.
과연 시의적절한 비유의 글로 많은 부문에 인용되는 구절이기도 하다.
보궐선거에 참패한 민주당은 이제사 자신들의 치명적 잘못이 무엇인가를
서로 다투어 지적하며 정의파인양 떠들어 대었다
지난 4년간 몸을 굽히라면 굽히고,젖히라면 젖히고 가만히 두면 조용하고
부르면 대답하며 문재인 주사파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힘없는 야당을
꾸짖으며 왕초 행세를 하다,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뜨 보니 자신의 궁궐이
개박살난 것을 보고 앞 다투어 몸 담았던 당,정,청을 항해 꾸짖는다.
여기에 얹혀 이재명이 문재인의 실정을 비난하면서..또 그 정신을 이어
받겠다고 하니 도데체 머리 나쁜 국민들은 뭔 말인지 되는데로 해석한다.
시경(詩經:사서삼경중)의 詩에..
민지실덕(民之失德)은 건후이건(乾以愆)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백성들 상호간에 덕을 잃는 것은 누룽지(건후(乾)한 덩이 인색한
허물이라네’라는 말이다.
즉 사람들 사이에 섭섭함이 생기는 것은 커다란 것 보다 누룽지처럼 아주
자그마한 것에(작은 인정) 있다는 말이다.
나에게 돌아오는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국가란 대들보가 무너지는 것을
짐짓 모른체 하는 백성이 많은 나라일수록 가난이 도둑처럼 온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중 상당수가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를 대선에 골고루 이용하는 인물이 바로 이재명"이다.
이재명의 공약대로만 다 된다면 이 나라는 지상낙원이 될 것이다.
이에 뒤지면 자린고비 대통령이라 욕 목을까" 윤석열이도 이재명과
유사한 공약을 발표한다
지난 시절 성남시장 이재명은.....
청년 실업자에게 년간 200만원을 무상 지급하겠다고 우기다가 여론
의 몰매을 맞자 결국 상품권으호 살포하고 말았다
공짜 좋아하는 사람치고 게으르지 않은 사람 없고,그 공짜가 기어이
수중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깃꾼이 되던가 나아가 강,절도로 성장?
하고 만다.
지난 1-2세기 동안 경제부국으로 성장한 나라들이 세계 만방에 보란
듯이 복지국가임을 자랑했지만,
삼십년도 못되어 정부가 베푼 복지를 걷우어들이기 시작하고 심지어
복지로 경제망국의 길로 접어든 나라들이 수두룩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로 얻어 먹였다면 그 댓가는 열배로 치루는 사건들이 연일 뉴스판'
을 데운다
"이루가는 하늘에 오르는 것 처럼 어렵고,무너뜨리는 것은 터럭 태우는 것
보다 쉽다"는 옛 말이 있다.
나는 아래 내용을 나의 글에 여러번 인용 옮긴다
너무 가슴에 백혀버린 글이기 때문이다
[존경합니다, 존경합니다.가난을 물려쳐 주신 대통령님 존경합니다.-村老-]
경북 구미 상모리에 있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에 비치되어 있는 방명록에
어느 촌노인이 그 지긋 지긋한 가난이 얼마나 무서워서면 오로지 존경합니다"
란 절규를 했을까?
대책없는 포풀리즘 복지가 지속된다면 반드시 이 나라는 다시 그 지독한 가난
을 우리들의 후손들에게 물려 주는 재앙을 불러 올 것이다
국민 대부분은 죽어도 60년ㅡ70년대 그 지독한 가난을 꿈에도 나타나지 않길
바란다
자기 정치,권력이란 이익을 위해 복지란 개소리를 하는 정치인을 소리없이
저승으로 보낼 수 있다면ㅡ
이 토함산 기꺼이 인간 백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