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망국병 지역감정 부추긴 이재명은 반드시 낙선시켜야 한다. 남남갈등 분열 조장하는 이재명은 대한민국역적, 처단해야 할 인간 광주에가서 경상도에 집중투자 전라도를 소외시켰다며 지역감정 조장 발언 13살 때 공장에서 일해보니 상급관리자는 경상도인 하급환리만 호남인
“부산공항은 국가 돈으로 지어주면서 광주공항은 ‘네 돈으로 해라’ 안 될일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광주 서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찾았다 쫓겨난 수모 이재명 광주가서 지지층 결집 위해 원색적인 지역감정 조장 발언들 쏟아 내 
대통령 되겠다는 이재명, 망국병 지역감정을 부추겨 표를 얻으려 파렴치 불량 정치인들 선거 때마다 지역감정에 속아 우리는 40년을 갈등 속에 살아 디지털시대 세계 5대 강국 비전 내건 이재명, 가는 곳마다 지역감정 부추겨
안동‧대구·경북 방문해서는 “지금은 영남이 역차별 받는 상황” 수도권 집중 백제(호남) 이쪽이 주체가 돼서 한반도 전체 통합한 때 한번도 없었어 이낙연 “낡은 지역 대립 구도” “용납 못할 민주당 역사상 최악의 발언”
이재명은 야당에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조장, 세상 흑과 백으로 분열 질타 “서로에 증오 부추겨 상대 것을 빼앗게 선동 자신은 뒤서 정치적 이득 취해 이재명은 야당이 “처절한 편 가르기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비판
대통령책무는 통합, 이재명 지역감정부추겨 편가르기로 준 내란 상태로 몰아 선관위는 지역감정부추기는 이재명을 고발하여 대선판에서 퇴출시켜야 가는 곳 마다 지역감정 부추기는 이재명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광주에서 “박정희 정권이 자기 통치 구도를 안전하게 만든다고 경상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전라도는 일부 소외시켜서 싸움을 붙였다”고 했다. “제가 13살에 공장을 갔더니 이상하게 관리자는 경상도 사람, 말단 노동자는 다 전라도 사람이었다”며 그 원인이 박 정권의 지역 차별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상도에 집중 투자했다고 한 것은 짓말이었다. 지금 전국 소득 최하위가 대구다. 작은 공장 하나의 예를 들어 모든 공장이 다 그런 것처럼 호도했다. 이재명은 민주당 텃밭이라는 호남의 지지율이 부진하자 다급하게 광주를 찾은 지역감정을 노골적으로 선동했다. 이재명은 당 경선 때도 “한반도 5000년 역사에서 백제(호남) 이쪽이 주체가 돼서 한반도 전체를 통합한 때가 한번도 없었다”고 지역주의적인 발언을 해 문제가 됐다. 당시 호남 출신 이낙연, 정세균 후보가 “낡은 지역 대립 구도” “용납 못할 민주당 역사상 최악의 발언”이라고 비판했었다. 그런데 이재명은 출마 선언 직후 안동 등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해서는 “지금은 영남이 역차별 받는 상황” “한때 수혜를 받았을지 모르지만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 소외 불균형 발전의 피해자”라고 했다. 여기서는 이 말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저기 가서는 그 반대되는 말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있다. 이재명은 야당에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조장은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나누고 국민을 둘로 갈라놓는다는 점에서 제2의 지역주의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서로에 대한 증오를 부추겨 상대가 가진 작은 것을 빼앗게 선동하며 자신은 뒤에서 정치적으로 큰 이득을 취하는 나쁜 정치의 전형”이라고도 했다. 거리 유세에선 “처절한 편 가르기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런데 스스로 적나라한 지역감정 선동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대통령의 최대 책무가 국민통합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지역감정 부추겨 편가르기로 준 내란 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그래서 이재명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느 사람이다. 선관위는 지역감정부추기는 이재명을 고발하여 대선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대선판을 미꾸리 한 마리가 흐려놓고 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56% 국민이 정권교체를 바라는 것은 이재명 때문이다.
망국병 지역감정 부추겨 표를 얻겠다는 이재명 한동안 잠잠했던 지역감정을 이재명이부추기고 있다. ‘국민통합 대통령’을 자처하던 이재명이 호남민심이 등을 돌리자 광주에가서 지역감정을 부추겼다. “부산공항은 국가 돈으로 지어주면서 광주공항은 ‘네 돈으로 해라’ 하면 안 될 것”이라며 “아들딸들에게 전화해 달라”고 노골적으로 지역감정을 부추겼다. 이재명은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광주 서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쫓겨난 것을 보고는 호남 민심이 심상치 않다고 느껴 급히 광주로 내려가 지지층 결집을 위해 원색적인 지역감정 조장 표현들은 쏟아냈다. 대통령 되겠다는 이재명이 망국병이라는 지역감정을 부추겨 표를 얻으려 하고 있다. 좌익 김대중과 노무현이 당선되면서 지역감정은 서서히 완화돼왔다. 대신 진영·계층·세대·남녀 갈등이 더 문제가 된 상황이다. 이런 마당에 이재명이 ‘선거 적폐’인 지역 감정에 불을 붙이고 나선 것이다. 불량한 정치인들이 선거 때마다 이용하는 지역감정에 속아 우리는 40년을 갈등 속에 살아왔다. 이재명은 작년 7월 대선 출마 선언차 고향 안동에 가서는 “영남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 후보 경선 때는 “백제·호남쪽이 한반도를 통합한 적이 없다”고 해 국민들 분노를 샀다. 작년 12월 전북 지역 순회에선 “전북이 더 이상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다”며 ‘호남 내 전북 소외론’까지 꺼내기도 했다. 디지털시대 전환과 세계 5대 강국을 비전을 내건 이재명이 가는 곳마다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사회 갈등을 통합하는 것이 정치인데 이재명은 표에 눈멀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구태를 일삼고 있다. 전과4범에 패륜범죄자, 아들은 도박법 조카는 살인범 이제명에 속으면 나라는 망국의 길로 간다. 이재명 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 말자. 어리석은 국민들아!! 2022.2.3 관련기사 [사설] 지역감정까지 노골 선동 李, 이익만 되면 못 할 게 없다는 것 [사설] 李 "박정희가 전라도 소외"…망국적 지역감정 부추기나 '호남소외론' 李에…尹측 "지역감정 선동" 이준석 "자살테러“ 이재명 ‘백제’ 발언으로 돌아본 정치인 인용 보도 정석은 이재명 "박정희, 경상도 집중투자" 이준석 "지역갈등 조장“ 이재명, '망국적 지역갈등 조장' 비판에 "과거 지역차별은 사실“ 이재명 ‘백제불가론’정치권 강타..“지역주의 조장” 호남민심 발끈 이재명, 광주서 “관리자는 경상도, 말단은 전라도” 지역감정 부추기고 편가르기… 대선 과정 되살아난 구태정치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천주교인모임 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