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논객 [논객넷] 을
사랑하시는 독자님들
임인년[壬寅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사업 소원 다 이루시고 가정에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금년도 양력으로는 오늘이 2 월 1 일이고, 음력으로는 1 월 1 일 임인년 새해 첫날입니다. 이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대통령 선거가 오늘부터 35 일 지나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으로 영원히 살아있을 것인가 ? 아니면 북한 김정은 왕조체재를 추앙하는 진보 애국을 가장한 더불어 민주당의 가면을 쓰고서 북한을 추앙하는 종 북 주사파들에게 영원히 잡아먹히는 가에 운명을 두고, 피 터지는 한판 승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경기나 일상생활에서는
연습과 복습이 필요 할 적도 있지만, 정치에는 절대 연습이나 복습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치는 곧 죽고 사는 두 가지의 운명적 갈래뿐이란 것입니다. 정치에는 연습이나 복습은 곧 죽음뿐입니다.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서는 항상 반복적으로 있어왔지만, 수많은 전쟁과 인명 살상으로 전 국토가 폐허가 되고 또다시 복구가 되고 죽은 사람들은 잊혀지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고, 그래서 정치는 항상 움직이는 생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전쟁이 한번 발생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지고 병신불구가 되고 아름다운 강산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고대로부터 전쟁은 늘 상 있어왔고, 자기들의 영토 확장을 위해서 다른 인접국들의 영토를 침략해서 전승을 하면 패전국에 대하여는 자기들의 영토로 확장하고, 패전국의 백성들을 자기들의 노예로 만든 것은 우리 인류사의 오랜 전통이고, 힘이 없는 나라의 백성들과 군주들은 항상 전승국에게 고통과 괄시를 받게 되는 것이 바로 오랜 전쟁사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양육강식의 법칙이기도 하지요.
지금 우리 한반도는 단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범 하지도 못했고, 인접 강대국에게 수천 번의 외침만 받아오면서 수많은 강대국의 침략 전쟁으로 우리의 조상들은 강대국을 대국으로, 상전 국으로 해마다 수많은 피육[皮肉]과 공물로 젊은 여자들과 젊은 남자들이 저들에게 전리품으로 끌려가서 엄청난 고통을 수천 번을 받아왔습니다. 고조선을 제외하고는 거의 2 천 년 동안 우리 한민족은 저들 강대국들에게 침탈을 당했고 우리의 선조들은 낯선 이국땅에 끌려가서 노예 생활로 생을 마친 사람도 많지만
저들의 이민족으로 전향을 하여 고국을 그리워하면서도 부모형제와 생이별로 한 많은 세월을 보낸 우리의 지난 역사를 지금도 재현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박정희 같은 영웅이 이 땅에 태어나서 우리의 자존감을 지켜주었고, 외부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온전히 지켜오면서 헐벗고 무식한 굶주린 이 나라 백성들의 눈을 뜨게 해주었고, 이제는 전 세계 220 개국에서 10 위권에 들만큼 경제적 부국이 되었고, 우리 주변강대국들도 함부로 우리를 압 잡아 볼 수 없을 만큼 국가를 발전 시켰지만,
거짓 민주화를 입에 달고 국가의 혈세를 겁 없이 낭비하는 종 북 주사파들의 파렴치한 행동 때문에 우리는 또다시 중국과 러시아 일본의 발밑으로 기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악의 축 김일성 독재 왕조정권의 시다 바리들인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 때문에 나라의 경제가 거덜 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청렴 강직해야할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 중에 전과가 무려 4 범이나 되는 자가 대통령 까지 나왔으니 나라의 흥 망 성쇠가 촉각을 다투고 있고, 저들은 지난 총선처럼 이미 각종 부정선거로
이번 선거를 저들에게 유리 하게끔 장난을 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겠습니까 ? 이번 선거에는 사전 선거를 반드시 없애야 하고 전자투개표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이번 선거 역시 종 북 주사파들이 반드시 조작 선거로 승리할 것입니다. 야당은 무조건 한쪽으로 단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 북 좌파들에게 나라를 뺏깁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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