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부터 박정희 대통령시대까지 어떻게 대한민국은 건국 되었고 산업화가 되었나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공부했던 내용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를 논한다”는 현재 중단 된 상태이다.
꽤 오랫동안 많은 자료를 수집하여 준비하여왔고 마침내 연재를 시작했지만 연재를 시작하고 무엇인가 큰 것이 빠져 있다는 허탈감에 빠져 있었다. 개인적으로 유교라는 거대한 폐습을 혁파하며 대한민국의 산업화가 된 것은 일본의 식민시대의 개화, 국부 이승만이 남겨준 자유주의, 박정희 대통령의 실용주의가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었다라고 결론을 내렸고 연재를 시작했었다. 그러나 무엇인가 부족한 그 하나는 채워지지 않았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이호목사님의 “건국대통령 이승만”이라는 시리즈와 그 외 대한민국 건국에 대한 동영상을 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빠지게 된다. 이호 목사는 두 개의 대한민국 기적을 들었고 영원히 깨어지지 않을 기록이 될것이다 라고 했다. “지구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개신교가 전파 된 것이고, 역사 이래 가장 짧은 기간에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3만배의 경제성장을 한 것”을 들고 있었다.
동영상 속의 스치듯 지나가는 멘트가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거대한 충격이 주었다. 나는 개신교인이 아니고 어릴때부터 성경책을 짜깁기 하듯 간간이 읽어 본 것이 전부였고, 은유와 비유로 씌여진 성경책의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없었다. 그런 나에게 이호 목사의 설교는 느닷없이 종교적 감동으로 가슴을 때렸고 개신교로 회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개신교가 대한민국에 전파되고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까지 역사를 이끌은 은혜가 나를 예수쟁이가 되게 하였다. 예수쟁이가 되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눈물을 수 없이 흘렸고, 대성통곡도 여러번 했었다. 국부 이승만께서 천국에서 성령에게 부탁하여 내게 임하도록 하신 것 같았다.
개신교는 구한말 성리학이라는 악마에 신음하는 대중에게 빛이 되었고, 성경은 진리에 목마른 대중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었다. 개인의 자유가 가장 중요한 성경적 가치는 빨갱이 공산당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었다. 레닌은 종교는 아편이라고 선언했고 빨갱이는 1억~2억에 이르는 기독교인을 처형했다. 인간 개백정 개일성은 북한을 점령하며 개신교인부터 처형을 시작했고, 평양 최초의 교회 장대현 교회를 헐고 그 자리에 인간개백정 개일성 동상을 세웠다.
50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뚫고 인천상륙작전을 성패를 결정 지은 팔미도 등대 점등의 결정적 수훈을 세운 켈로부대의 부대원 70%가 인간개백정 개일성 탄압을 피해 월남한 개신교인이었다. 인간개백정 개일성이 그토록 두려워 하며 고통스러워 했던 백골부대의 중심이 된 것은 북괴의 개신교 탄압을 피해 월남한 개신교인이 만든 서북청년단 3,000명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청년 이승만이 다닌 배재학당을 세운 것은 아펜젤러 선교사였고 아펜젤러 선교사는 당초 일본에서 선교활동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안펜젤러는 거스를 수 없는 절대자의 소명을 받고 일본에서 조선으로 선교를 가게 되었고 한국으로 가는 길에 들린 일본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개신교 세례자 이수정이 번역한 마가복음을 들고 인천항에 도착했다. 이수정은 임오군란 때 민비에게 궁녀복을 입히고 등에 업어 목숨을 구해주었다. 이수정의 소원은 일본에 가는 것이었고 민비를 살린 이수정의 소원을 등신 고종이 들어준다. 유학 중 이수정은 개신교인 쓰다센 박사의 복음으로 개신교도가 된다. 그리고 미국 선교부에 조선에 선교사를 보내 달라는 편지를 쓴다. 선교부는 인도로 선교를 가려던 언더우드와 일본에 선교를 하려던 아펜젤러를 조선으로 보낸다.
이승만은 개신교를 미신으로 취급하며 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배재학당을 다녔고, 졸업식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조선의 고관대작을 모아 놓고 연설을 한다. 그리고 공화정을 꿈꾸다 천하의 등신새끼 고종에 의해 역적으로 몰려 한성감옥에 들어간다. 고종은 이승만을 죽이려 했지만 이승만은 살아남았고 한성감옥에서 모진 수형 생활속에 아펜젤러 등의 선교사들의 정성어린 보살핌을 받으며 기독교로 회심하게 된다. 그리고 아펜젤러 등의 선교사가 감옥에 넣어준 당시 최고의 서적은 이승만의 영혼을 살찌웠고 세계정세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보는 영적훈련을 통해 감옥에서 500여편의 책과 글을 남긴다.
일본의 조선합방이 가시화 되고 고종은 미국의 루스벨트 도움을 요청하려고 사신을 찾는 중에 변변하게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이승만의 탁월한 영어구사능력은 고종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승만은 5년만에 그 지옥같은 한성감옥에서 나와 미국으로 갔다. 미국으로 간 이승만은 미국에 남아 워싱턴 대학,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을 5년만에 신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며 박사가 되었다.
이승만을 죽이려고 한성감옥에 집어 넣은 고종으로 이승만은 개신교도가 되었고,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감형 된 이승만을 미국에 보낸 것은 천하의 등신새끼 고종이었다. 천하의 등신새끼 지만 이 민족을 구원하는 도구로 하나님은 고종을 가져다 썼다.
이승만은 미국에서 독립활동을 하며 베스트 셀러작가가 된다. “Japan of Inside”를 저술했고 태평양 전쟁을 예견했다. 미국은 이승만을 독립에 미친 늙은이라고 조롱했지만 진주만은 불지옥으로 변했다. 5년만에 미국의 최고 명문대학 3개학교를 졸업한 국부 이승만의 천재성은 미국 주류사회를 질타하는 권력이 되어 있었다. 프린스턴 대학은 이승만을 기념하여 단행본을 내고 이승만의 논문을 인용하여 대통령이 국회에서 연설하는 지경이 되었다. 이승만의 천재성에 미국의 주류사회는 고개를 숙여야 했고, 이승만은 미정부 장관을 만나도 미국역사를 강론하며 그것도 모르면서 장관질을 하냐며 공부하라고 타박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것은 단군이래 처음이며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영원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현재 개조선 씹선비의 후예 수준의 조선의 지식인 주제에 감히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다는 것은 똥이 된장이 되는 기적과 같을 것이다. 우리나라 학문수준이나 인문학 수준은 일본의 발바닥 수준도 못된다. 그 주제에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가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런 대가리 빠가새끼들이 감히 지식인 행세를 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을 비판한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하나님은 러일전쟁을 통하여 일본을 승리하게 하여 적그리스도 빨갱이 러시아가 한반도에 오는 것을 막았고, 사탄의 자손 고종을 통해 이승만 대통령을 개신교로 회심시켰다. 이승만 대통령은 고종의 덕분에 미국으로 건너가 당대를 아우르는 국제전문가로 만들었고 이승만의 외교를 통한 독립론은 멋지게 성공하며 두 개의 원폭을 통해 대한민국을 독립시켰다.
그리고 다시 6.25라는 빨갱이 침략을 오로지 이승만 대통령의 개인적인 능력으로 미국을 한반도에 불러들여 적그리스도 빨갱이를 막아냈다. 국부 이승만은 독실한 크리스천 맥아더와 오랫동안 영적교류를 하며 친분을 쌓았고 미국 개신교 세력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렸다. 미국 종교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이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6.25사변 소식을 듣고 트루먼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전보를 쳤다.
“수백만 미국의 기독교도들은 국가가 위기에 처한 지금 대통령께 지혜를 주시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지금 이 순간 맞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한국은 세계 어느 곳보다 기독교도 신자의 비율이 높은 나라입니다. 그들이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쓰러지도록 허락할 수는 없는 일일 것입니다.”(“Millions of Christians praying God give you wisdom in this crisis. Strongly urge showdown with Communism now. More Christians in Southern Korea per capita than any part of world. We cannot let them down.”)
기자가 트루먼에게 6.25 사변에 참전하게 된 이유를 묻자 트루먼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르키며 주님의 뜻이라고 대답했다.
국부 이승만 없는 6.25 사변은 생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소련 빨갱이와 국경을 맞댄 나라 중 유일하게 공산화가 되지 않게 만든 6.25 사변은 국부 이승만 개인적 능력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구미 상모교회에서 대구사범대학교를 다니기 전까지 개신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하였고 대통령이 되어서도 100만원의 교회건축 헌금을 할 정도로 기독교와 깊은 인연을 가졌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의 뿌리가 된 정신은 성경의 가치가 고스란히 녹아 있음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책은 나름 많이 그리고 깊이 읽었다고 자부한다. 오래전에 개신교인 전인권이 쓴 “박정희 평전”을 읽은적이 있었다. 성경과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하여 평전을 썼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성장과정이나 사실에 근거하며 비교적 사실적으로 서술하였지만 나의 기대에는 한참이나 못미쳤고, 산업화 과정에 대한 이해도 초등학생 수준도 벗어나지 못하는 무지한 수준이었다. 더구나 유신헌법의 가치에 대해서는 ㄱ자도 모르는 무식함의 정수를 보여 준다. 평점을 준다면 별하나 정도의 졸작이다.
대한민국 산업화에 대한 개신교의 기여는 절대적이라 할만큼 크다. 그것을 간과하고 산업화에 대한 기록을 남기려 한 나에게 하나님이 경계하며 회심을 시켰다.
연재를 끝맺음을 하여야 하는 것은 내가 받은 소명이다. 항상 연재를 중단한 것에 대한 무게감이 가슴을 짓눌렸다. 그 소명이 진정 가치 있는 기록이 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진정한 의무 임을 깨달았다.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를 논한다”를 다시 연재하며 마무리 지을 것이다.
조센징은 역사를 직시하지 못한다. 더러운 역사를 깨끗하다 하고 참으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부끄러워 한다. 역사를 직시하지 못하는 비열함 그것이 조센징의 자화상이다. 더럽게 비겁한 민족이다.
그 가면을 반드시 벗겨보는 글을 남기고 싶었다.
그 숫한 역사에 대한 거짓말이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서까지 난도질하는 패륜이 일상이 되었다.
은혜를 모르는 족속 그 더러운 이름으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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