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 진 늙은 고추 달고 껄떡거리다 성추행으로 자살한 박원순이 민족문제연구소를 만든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친일청산을 기치로 민족정기 세운다고 염병 꽤나 떨었었다.
그런데 정작 애비는 정신대 모집하러 다니던 보국대에서 멸사봉공하였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존립이유인 그토록 처단하고 찢어 죽여야 할 친일파가 박원순의 애비였던 것이다.
연좌죄도 아니고 애비가 친일파자 원숭이가 친일파냐고 물을 것이다. 그런데 느그들의 허구한날 조상 대대로 동학반란까지 뒤져가며 친일타령한 것에 대한 보답이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소장인 임헌영은 더 골때리는 놈이다.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빨아주는 것이 가문의 영광인 임헌영은 빨갱이 역적단체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에서 즉 남민전에서 활동한 진골 빨갱이이다. 남로당 빨갱이 박헌영을 사모하여 이름도 임준영에서 임헌영으로 개명을 했다.
그토록 사모하는 박헌영의 모가지를 도륙 낸 것은 그토록 충성을 바치고 싶어하는 개일성이었다. 북괴 부수석을 하고 있는 박헌영을 숙청하는 과정에서 개일성은 박헌영을 독방에 가두고 발가벗겨 머리에는 투구를 씌우고 개를 풀어 물어 뜯게 하였다. 결국 박헌영의 모가지는 도륙이 났고 죄명은 미제스파이였다. 젊은날 박헌영은 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언더우드 선교사 밑에서 수학했고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가 미제스파이가 되어 모가지가 도륙났다.
박헌영이 삶도 기구하다. 일제 시대 빨갱이질 하다 일본 순사에게 붙잡혀 살아남기 위하여 미친짓을 하고 자기가 싼똥을 몇 개월간 처먹다 간신히 풀려난다. 그럴 때 박헌영의 마누라는 주세죽은 모스크바에서 박헌영과 피를 나눈 혁명동지 김단야와 눈이 맞아 배꼽을 맞춰 임신을 하고 그 꼴을 본 박헌영은 주세죽을 버린다. 바람 피워 낳은 아이는 출산 후 얼마지나지 않고 죽었다.
주세죽은 일본 밀정이라는 혐의로 소련 경찰에 체포된 되고 모스크바에서 추방 당하고 집단농장에서 고된 노동에 시달리며 죽어갔고 그 시기 박헌영은 주세죽 사이에서 낳은 딸 비비아나를 모스크바에서 만났을 때 주세죽의 안부조차 묻지 않았다. 참 빨갱이들 사이의 인간사라는 것이 막장 공화국이다.
개조선 씹선비는 부리던 여종과 오입질을 하여 낳은 자식을 애비라고 부르지 못하게 하고 온갖 차별과 서러움에 시달리게 했고, 때론 노비에게서 낳은 자식이라고 노비로 팔아 먹기도 했다. 또한 여종을 양반새끼들끼리 돌려 품고 온갖 구역질 나는 짓을 했었다. 마르크스는 가정부를 평생 부리면서 단 한푼의 임금도 준적이 없고 성적 노리개로 가지고 놀다 앵겔스에게 가정부를 보내 성적노리개가 되게 했다. 전라도 슨상님 대중이는 계훈제가 감옥 간 사이 이희호와 거시기 머시기 되었었다. 빨갱이나 씹선비나 도덕성이라는 것이 한치 건너 두치다. 그러니 북괴에 그토록 유교빨갱이가 창궐하는 것이다.
민족문제연구소가 국부 이승만에 대한 왜곡과 날조를 하기 위하여 백년전쟁이라는 다큐를 만들었다. 대부분이 빨갱이들이 잘하는 개일성이 솔방울로 슈류탄을 만든 수준의 날조와 조작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국부 이승만은 미성년자 교포처녀 김노디와 원조교제를 했다고 날조를 하며 증거로 머그샷을 공개했다. 머그샷은 범죄자 신원을 남기기 위하여 경찰서 유치장에서 촬영하여 기록을 남기는 사진이다. 반드시 정면샷과 측면샷을 찍게 되어 있다. 그러나 국부 이승만의 머그샷은 정면 사진만 제시하고 있고 정면샷은 합성하여 날조한 것이다.
국부 이승만과 김노디가 같은날 촬영 되었다는 사진은 국부 이승만은 1930년에 촬영한 사진이고 김노디가 촬영 된 사진은 1919년에 촬영 된 사진이다. 두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하여 같은날 체포 되어 촬영 된 것처럼 날조가 되어 있다.
빨갱이가 거짓말과 구역질 나는 위선으로 사는 동물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국민의 좆밥당은 이러한 빨갱이와 싸우려 하지 않는다.
국민의 좆밥당놈들 짖는 것 보면 가관이다. 이름하여 스스로가 세련 된 보수란다. 아가리 닫고 계집년 처럼 순종하는 것이 세견된 보수라는 것인지 국민의 좆밥당 새끼들 보면 대가리에 똥만 들이 찬 호로새끼들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 수준으로 그 능력으로 정권 잡아야 결국 더불어 강간당 수준 벗어날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건국정신과 산업화 정신조차 모르는 호로새끼들이다.
진시황의 피를 끓게 만든 법치주의자 한비자는 “지혜를 보태지 않으면서 어진 자를 임용하면 위태롭다”고 했다.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는 것이 덕을 빨며 씹선비질 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마키아밸리는 그의 저서를 통해 군주는 자비롭기보다는 잔인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저 사악한 빨갱이와 싸우려면 윤석열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상대해야 할 적은 사악함을 상식인 놈들이다.
5.18, 광우병 폭동, 촛불난동, 그것은 빨갱이들 직업인 것을 알랑가 모르것어. 주둥아리질만 앞세우지 말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토록 가르쳤던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는 정치를 만들도록 해라. 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먹고도 남지.
대통령 되고 빨갱이들 반란과 폭동 일으킬 때 국민의 좆밥당이 윤석열을 지켜 줄지 나는 의문이다. 국민의 좆밥당에 김무성 같은 씨발새끼들만 있더라.
어찌 되었든 아가리질만 하는 국민의 좆밥당보다 태극기라고 들고 광화문에 나서는 그들의 가슴이 더 뜨겁다는 것을, 능력과 실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에게 먼저 큰 절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삼촌 떡도 싸야 사먹는 벱이고, 나를 천대하는 놈에게 몸바칠 충신은 없는벱이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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