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성격자를 지원하는 세력들
이재명은 사적 삶에 있어서나 이념 면에서 모두 흉악성격자일 것이다 무지막지 욕설은 말할 것도 없고 전과 4범이며 거짓말 다반사의 신뢰할 수 없는 캐릭터이니 말이다
안보면에서도 사드 철수 전작권 즉시 환수 주장과 종전선언 추진, 게다가 경기동부연합의 이석기 부류와 같은 쪽이라니 알아볼만 한 인간이다 더욱이 시진핑 과 북괴가 밀고 있다는 인간이니,
좌빨 주사파가 아닌 자유 대한의 국민이라면 이런 자를 대통령후보랍시고 인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인간을 빨고 있는 세력들이 있다 함세웅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이란 것을 만든 천주교 신부인데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 그 사제단은 <적화구현 사제단>이라고 해야 맞을 판이다
자유대한을 북에 종속시키지 못해 안달하는 인상이니 적화赤化를 위한 사제단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이사람들이 자기 이름 그대로 정의正義를 위해 일하는 것 본 적 없다 오직 적화구현赤化具現에만 골몰하는 인상이었다고 해 과언 아닐 것이다
그 단체의 함세웅 신부는 이재명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면서 이재명이 대통 안 되면 "나라 망한다"고 뇌까렸다 같은 부류 아니랄까 봐 그 별난 <서울의소리>라는 유투부에 가서 그랬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늘의 주신 기회"라느니 "이런 좋은 정치인은 처음"이라는 등 이상한 소리를 토해냈다
도올 김용옥도 이재명을 "하늘이 내린사람" 또는 "선각자"라 떠들었다고 한겨래가 보도했다 도올의 말은 신뢰할 필요 없는 게 과거 안철수가 등장했을 때도 그랬었다 "하늘이 내린 사람" 이라느니 "이런사람 다시 없다"는 투의 찬사가 뜨거웠었다
도대체 함세웅씨나 도올씨의 하늘은 어느 하늘인가? 대기권 어느 구석인가? 북두칠성 쪽인가? 그 하늘들은 좀 이상한 하늘인 모양이다 흉악성격자도 몰라보는 하늘들이니 말이다
또 한신대학교라는 데가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재명과 뭐가 엮였는지 소위 <한신상>이란 것을 그에게 줬다 조그만 동네서 준 상이 뭐 대단하랴만 그래도 명색 대학이란 곳에서 할 일이 그렇게 없는지 흉악성격자에게 상을 주다니! 혹시 이재명의 붉디붉은 칼라와 동색이어서일까?
창피한 일이다 그런 데 쓸 돈 있으면 차라리 노숙인에게 방 한칸 마련해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더 가관인 것은 기독교회 목회자 1712명이 이재명 지지선언을 했단다 코메디스러운 그림판이다 붉은물들을 먹어서 그런 건지 멍때려 그러는지 철이없어 그짓하는 건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혹시 붉디붉은 자를 대통으로 만들어 공산적화共産赤化시키는 걸 신의나라 도래라고 착각하는 걸까?
이 흉악성격자를 대통으로 만들고 싶어 안달하는 세력들은 아마 나라를 시진핑과 북에 종속시키고픈 종북공정從北工程론자들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전과 4범인 흉악성격자를 그리도 빨아 대는가?
그러고 보니 내용이야 어떻든 간에 다 조금씩이나마 기독교회와 간판이 같거나 관련이 있는 자들 아닌가 한심한 일이다 이러니 나라 안 망하고 견뎌내겠나?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이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소서 (시83:13)
2022.1.25.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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