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마누라가 점에 미쳐 똥가루 날리며 똥더퍼리처럼 나돌아 다닌 것을 아들이 사이버에 공개하며 고백하고 있다.
또한 소의 가죽을 통째로 벗겨 제물로 바치는 부처팔이 무당이 이재명 캠프에 영입 된 것으로 보아 재명이도 똥줄이 타서 신령함에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윤석열 마누라도 점치러 다니는 것이 뽀록나서 망신살이 뻗치고 있다.
지긋 지긋하게도 대한민국은 점치는 것을 좋아한다.
골목 골목 넘쳐나는 푸닥거리사들 깃발이 나부끼고 점집도 넘쳐난다.
나 또한 근원을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점을 치고 싶었지만 창피해서 점집을 가보지는 못했다.
인간의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불안감으로 영원히 번창할 사업거리 중 하나이다.
단군이 실존했는지 조차 불분명하고, 고려 조선시대 단군은 잠시 기록에 남았을 뿐 무속의 대상이 되거나 신으로 추앙받은 적이 없다.
그런 단군이 식민지 시대 신채호에 의하여 성역화 되더니 어느날 갑자기 단군신을 모시는 종교가 우후죽순 번창하더니 지금도 단군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넘쳐나고 단군교도 창궐한다.
구한말 무당들은 천연두 환자 눕혀놓고 작두타는 것으로 먹고 살았다. 조선시대에도 무당들 주수입원은 천연두 환자 눕혀 놓고 마마님 타령하며 돈을 긁어 모았을 것이다.
점치는 것을 극단적으로 배격하는 성리학의 나라 개조선이 어쩌자고 그 따위 나라가 되었는지 알송달송하다.
지금도 땡중들은 절간에 앉아 점쳐 주는 것을 불사라며 사기치고 있다.
부처가 살아온다면 그 땡초들부터 뒈지게 두들겨 팰 것 같다.
나는 10여년전까지 파산사건을 1,000여건 이상 처리했었다. 파산신청하는 무당과 땡중들이 참 많았었던 것 같다. 그 주제에 다른 사람 팔자를 고쳐주겠다고 염병을 떨은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미래에 대한 불안과 기대감을 가지고 산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점치는 것이라면 오락거리로 즐길일이지 국가운영까지 점치는 것으로 푸닥거리년들 잔치터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 참담하다.
같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도 서양은 엘빈토플러와 같은 위대한 미래학자를 낳았고, 개조선은 여전히 살아 있는 소 껍데기를 벗겨 푸닥거리질을 하고 자빠졌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술회를 남기고 있다.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난 후에나 가능하다. 이런 인물을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는 누가 뭐래도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세월이 갈수록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빛은 영롱해지만 한다.
개조선 씹선비의 나라에서 박정희 대통령 같은 위대한 인물이 나투신것만큼 기적이 있을까?
무식한 군발이라고 손가락질 했던 그시대 개씹선비가 다니는 서울대 수준은 미국의 고등학교 수준이나 되었는지 모르겠다.
그 수준의 개씹선비 주제에 늦깍이 나이에 일본 육사를 3등으로 졸업한 당대의 천재 박정희 대통령에게 손가락질 하던 개씹선비에게 무한한 조소를 보내는 바이다.
우리나라가 가장 뒤떨어진 학술 분야 중 하나가 미래학이다.
걸음마도 떼지 못한 수준이다.
점치는 돈을 모아 미래학에 투자하는 것이 어떠할까 싶다.
여전히 개조선 씹선비 위선의 나라로 살겠다면 할 말 없지만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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