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세월호 유가족들의 행동이 지나치다. 조회: 5363 2014 년 7 월 17 일 김 한길인지 ? 길가에 넘어질 넘 인지는 모르지만, 요즈음 그 넘 의 모지방만 보면 구역질이 난다. 내가 한 때는 그가 티브이 시사 논단에 나와서 꽤 유식한 체 하고, 말솜씨가 그래도 여 뉘 사람들과는 대 별이 되고 그래도 문학을 하고 책을 쓰는 소설가였고...학자로서 안동 촌노가 가장 존경하는 이어령 국문학 박사님의 사위라 하길 레, 그 사람을 좋게 본 적이 있었지만 언잰가는 본처를 배신하고 영화배우이고 탤런트인 최 정길이와 눈이 맞아서 조강지처와 자식들을 버렸다는 얘길 듣고서, 그에 대한 존경심을 걷어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 정치판을 기웃거리더니, 이제는 야당의 대표 노릇을 한다면서 설치고 다니면서, 못된 짓만 골라하는 천하의 몹쓸 부랑아가 되어서 지금은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모두 오물통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볼 적에 역시 종자가 불량품인 것을 알겠다. 이번 광주 광산 을의 보궐선거에 천하의 간적[姦蹟] 권 은히를 안철수인지 덜 떨어진 넘 인지 ? 그 넘의 모지 방 만 보면, 일 년 전에 먹은 막걸리가 토가 나올 정도인, 그 잡 넘과 같이 이 세상이 모두 저것인 줄 알고 참새 조둥이처럼 까 불 삭 거리는 꼴이 정말 가관이다. 저넘 들이 조작한 국정원 댓글사건과 세 월호 침몰사건을 박 근 혜 정권에 덤 터미 씨우는 것도 모자라서 선량한 양민들인 세 월호 참사 유가족들까지 꿰어 내어서 온갖 양 질얼을 다 떨고 있다. 세월호 사고 수습대책위 회장인가 무언가 하는 사람도 정치적인 입김으로, 순수한 세 월호 유가족들을 다시 한 번 울리고 있다. 정치가 하고 싶다면 차라리 세 월호 대책위원장 자리를 내어 놓고 진정으로 세 월호 사건이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지 ? 그것부터 따져야 할 것이고, 청해진 해운사와 유 병언에게 당신들의 가족들이 어떻게 희생을 당했는지 ? 장본인들 한태 따져야 할 것인데, 애매한 박 근 혜에게 당신들의 가족들을 죽인 살인자 취급을 하는 것은, 적반하장이고 어불성설이다. 물론 하루아침에 나의 분신이고 수족인, 가족들이 귀신도 모르는 수중고혼을 당한 것에 대하여는 나도 충분이 이해를 하고 가슴 아파 한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가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국민들과 다른 사고로 희생된 수많은 사건 유가족들에게 질시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지금 당신들이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다면, 지나간 세월 속에서 수많은 사건들에 희생된 사람들의 유가족들에 울분도 헤아려야 한다. 비근한 예를 든다면, 조국을 지키기 위해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서 사지를 절단 당하고, 고귀한 생명을 나라에 헌사[獻死]한 수많은 영령들과 그분들의 가족들이 수백만이나 지금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하면서 묵묵히 생업에 매진하면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융성하고 발전하길 기대하면서 기도하고 살고 있다. 안동 촌노의 조부님은 왜정 당시 많은 재산을 독립 군자금으로 헌납하면서 숨은 독립운동을 하셨지만, 조부님과 아버님의 유훈 때문에 우리들은 독립 유공자 신청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도 조부님께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 것에, 우리 후손들은 그것을 위안으로 삼고 산다는 것이다. 그런데, 모진 운명의 장난인지 당신들의 가족들이 억울하게 희생이 된 것은, 우리국민들 마음도 아픈 것도 사실이고 사고 후,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은 돌아가신 분들과 유족 분들에게도 최대한의 예우를 해 드렸다고 본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세월호 사건 때문에 나라의 기반이 흔들릴 정도로 국가의 위기까지 도래했고, 그에 따른 국가 경제 손실은 수 십조에 달한다는 것이고, 지금 세월호 때문에 왠간한 중소기업들은 하루에도 수 십 개식 도산을 당하는 사실을 당신들은 잘 알 것이 아닌가 말이다. 식당을 경영하는 분들은 세월호 참사 때문에 장사가 되질 않어서, 개점 휴업상태인 식당이 내가 살고 있는 안동만 해도 즐비하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관광 명소들이 전에 갔으면 손님들이 차고 넘칠것이지만, 지금은 전혀 손님들이 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세월호 특별법이니 ? 무슨 특례법이니 ? 하면서 오늘도, 유가족들이 단체로 몰려가서 국회에서 농성을 했다는 것인데, 나도 자식을 키우고 손주들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유가족 여러분들의 가슴 아픈 심정을 충분히 이해를 한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여러분들의 생각과 사연을 충분이 우리들은 이해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마시길 바란다. 정작 국회를 갔으면 의사당에 불이라도 지를 것이지, 왜 그냥 두었는가 ? 국해의원넘들 특히 야당하는 넘들이, 선박 안전보호법안을 국회에서 통과를 시키지 않었기에 악마사탄의 종자인 유병언이가 여러분들의 귀한 자식들과 가족들을 사지로 몰아 넣은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국회와 국해의원넘들을 무엇 때문에 그냥 두고 있는가 ? 그리고 정작 세월호 참사를 교사[敎事]한 넘인 유병언이 넘을 당신들이 직접 잡아드려야 할 것이고, 그 넘의 육신을 당신들의 가족들이 당한 것 만큼 되돌려 주어야 할 것인데, 무엇 때문에 힘없고 선량한 국민들을 담보로 종북 넘들의 감언이설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가 ? 참으로 기가 차고 말문이 막힌다. -- 안동 촌노 --
[ 11 ]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신검은 사실일가 ?
조회 : 5643 2014 년 7 월 27 일
서울시장 박원순씨가 우리 글쓰는 논객들에게 공갈 협박으로 선거법이 어쩌니? 하면서 으름장을 놓길레, 하도 겁이 나서 선거가 끝난 다음에, 조용히 박원순 아들에 대한 신체검사 엠알아이에 대하여, 이제는 정상적인 질문을 하고져 한다. 안동 촌노는 한 때, 참여 연대 회원으로서 삼년간 참여 연대에 몸을 의탁한 바가 있기에, 참여 연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그 조직체를 만든 박원순 참여 연대 위원장에 대한 상세한 저들의 실체를 나는 파악하고 있기때문에, 이곳 논장에서 참여 연대와 민노당 [지금의 통진당과 정의당의 전신]의 활동상을 잘 알고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안동 촌노가 여기 글 올리는 것은 내가 직접 그들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몸소 겪어본 사실적인 팩트만 담아서 여기 논장에 글을 올리는 것이기에, 어떤 논객분들이라도 나의 글에 잘못이 있고 틀린것이 있고 반론이 하고 싶다면, 정정 당당하게 나에게 토론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북 숙주당인 통진당 정의당 민노총 노사모에 대한 사실적인 글은 이미 이곳에 수 십번 올린 관계로 여기서 생략을 합니다. 다만 과거 참여 연대 수장이었던, 현 서울시장 박원순씨 아들 박주신에 대한 병역 관계 신검에 대한 사실적인 얘기는 이제 완전히 결말을 지워야 할 것입니다. 우익 보수 애국 논객이시고, 지금은 애국 보수연대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정창화씨께서, 박원순씨의 아들 박주신에 대한, 신검의 영상 엠알아이가 박주신의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것으로 바꿔치기 한 것에 대하여 ? 서울 대검찰청에 사실을 밝혀 달라는 고발장을 이미 여러번 보낸바 있으나, 서울 대검찰청에서는 그에 대한 일체의 고발장을 살펴보지도 않고, 무혐의 처리는 물론, 기각해 버렸다는 것이다. 고발자와 피고발인을 단 한번도 불러서 심문도 하지 않고 기각해 버렸다는 것은, 민주 헌법에 과연 정당한 법의 논리인지 ? 대 검찰청에 물어본다. 힘 없고 능력없는 일반 잡범들은 검찰청 문지방이 닳도록 불러내어서 엄포를 놓고, 위압적인 고 자세로 심문을 하는 검찰들이 어떻게 서울시장은 겁이 나서 그렇게 봐 주기를 하는 것인가 ? 이번 세월호 사건의 주범인 유병언을 잡기 위해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안에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대문밖에서 검사 나으리가 금수원 수위들에게 회장님을 뵈오러 왔습니다. 한번 뵙고 가게 하여 주십시요 하고, 애걸 복걸 하는 장면을 티브이 생중계를 보면서, 나는 참으로 울화통이 터졌다. 죽은 권력인 전두환 전 대통령집에는 수색영장이 발급되자 말자, 손쌀같이 달려가서 전두환 대통령의 안방까지 쳐들어가서 이잡듯이 다 털어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팬티에 묻은 먼지까지 낱낱이 털어내던, 대한민국의 검찰이 어떻게 산 권력들에게는 그토록 무기력 한 것인가? 부산 저축은행의 7 조원의 대출 부정의 몸통인 박지원이는 무혐의로 처분을 하고 막대한 국고를 털어서 공적자금으로 땜방을 하도록 하고, 차기 대통령 후보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박원순에게는 어떻게 그토록 관대한 것인가 ? 당신들은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 그들에게 보은을 받은 것이 있기에, 은혜를 갚고져 종북들에게 그토록 약해지는 것인가 ? 법은 지위 고하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추상같은 치국의 법치를 다스려야 나라가 바로 선다. 그래야만 나라가 안정이 된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법은 오물통에 쓰레기 보다 더 못하다. 지금의 쓰레기는 골라서 재 활용이라도 할 수가 있지만, 작금의 대한민국 법은 개젖만도 못하다. 이런 법치를 하면서 어떻게 민심이 바로 잡힐 것이며, 사회의 규범이 지켜질 것인가 ? 박원순 아들의 신검은 일반 잡범들의 수준이 아니라,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간 지능적인 범죄 행위다. 과거 이회창 후보의 아들 둘은, 전 공중파 지상파 언론매체들이 공개적으로 국민들이 지켜 보는 가운에 재 신검을 했다. 그당시 신검을 언론과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부각시킨 장본인이 바로, 현 서울시장 박원순씨가 참여 연대 수장으로 있을 적이다. 그런데 지난번에 전 국민들의 여론이 들 끌으니까, 어쩔 수 없이 박원순씨는 자기 최 측근들을 몇 명 진두 지휘해서 꼭두 세벽에 각 언론들의 눈과 입을 막고서,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속전 속결로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신검을 해 놓고서, 두시간 후에 박주신의 엠알아이를 공개를 했다. 이것은 어느 누가 보아도 사실적인 공개 신검으로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번 유병언의 사체 부검을 한,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 국과수는 사실 대한민국에서 법의학 전문가들이고, 최고의 베테랑급 수사 과학자들이다. 그런대도 우리 국민들은 그들의 말을 사실적으로 받아드리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수사 정보 베테랑급인 검찰과 경찰들이 지켜 보는 가운대서 이루어진 감식 결과도 믿지 않는데, 어떻게 자기 최 측근들만 대동해서 비공개로 신검을 한 내용을 우리들이 받아 드릴 것인가 ? 정히 그렇다면 나는 박원순 시장에게 다음과 같이 요청 한다. 지금 즉시 대 검찰청의 검사와 경찰청장의 지휘하에 중앙 국과수에서 박주신의 공개 신검을 각 언론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방송으로 다시 재 신검을 하길 요청한다. 그래야만 박원순씨의 아들 신검에 대한 의혹은 풀릴 것이다. 만약에 박원순시장의 아들 신검이 처음에 받은 그대로 사실이라면, 박주신에 대한 신검을 요청한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시라 ! 그런데, 박주신의 신검을 재 신검을 해서 처음과 같이 동일하지 않고 조작된 것이라면, 거기에 대한 죗과는 분명이 박원순 시장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서울 시장직을 그만두고 병역법에 관한 위조 공문서 조작에 대한 엄정한 법의 집행이 따라야 할 것이다. 대 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한 정창화 애국 논객의 고발장을 접수해 놓고서도, 조사도 하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다가 기각시키는 이유도 검찰에서는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 12 ] 이래도 지역감정을 논할 것인가 ?
조회 : 6467 2014 년 8 월 8 일
이번 재보궐 선거를 두고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그동안 정치를 잘 해 왔기때문에,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의 여당인 새무리당의 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해 준것이라고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새민련인지 새밑창 터진 자들인지 하는 정치 사깃꾼넘들에게, 국민들이 혐오감을 느끼면서 마땅하게 찍어 줄 정당이 없고, 그것도 새밑창 터진넘들이 발갱이들과 연합한 관계로,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쩌지 못하고 잡쓰레기일망정, 새무리당 몇 넘들에게 표를 준 것이 박근혜 정부와 여당이 잘해서 이긴 것으로 설레발을 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역겨웁다. 언제 저 넘들이 국리민복을 위해서 노심초사한 적이 있었으며 ? 힘없고 불쌍한 백성들을 위해서 눈길 한번 준 적이 있었드란 말인가? 그런대도 국민들의 입을 대변 한다는 언론인이라는 작자들은 연일 찢어진 입으로 하는 말이, 이제는 박근혜 정권이 독재로 나아 가는데 이번 보궐선거의 여당 승리가, 길을 터 주었다가 조동이를 열고 지럴들을 떨고들 있다. 제발 박근혜가 박정희의 독재 수 백배를 하드라도, 자기 부친인 박정희의 치적 백분의 일이라도 한다면, 안동 촌노는 자자 손손 박근혜 대통령의 사당을 지어서 길이 길이 추념[追念]할 것이다. 세상사 돌아가는 것은, 정의가 결국은 불의를 이기고 마지막에 승리한다는 동서 고금의 지난 역사를 우리들은 잘 알 것이다.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이 사람이 살고 있는 국가이고, 힘없는 백성들이 풍요가[豊饒歌]를 부르면서 사람 대접 받고 사는 곳인지 ? 정치하는 자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을 해 보길 바란다. 종북들은 자기들이 정권을 잡고져, 국정원 댓글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무려 일년이 넘도록 갖은 양념으로 고명을 얹어서 사골 우려 먹드시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넘을 시켜서 참혹한 세월호 사건을 발생케 하고서, 불쌍하게 희생된 유가족들까지 전면에 앞장 세워서, 저들의 정치 권력에 이용을 해 먹고져, 갖은 지럴을 다 떨다가 거기에 격분한 민초들의 민심에 결국은 이번 보궐선거에서 저들은 전멸한 것이다. 특정지역의 후보자 3 명과 특정지역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수도권에서 단 1 석을 건졌다는 것은 바로 민심의 향방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를 이제는 자기들이 께달아야 한다. 언제까지 김대중이가 선생님이고, 민주당이 호남을 먹여 살리고, 호남의 백성들을 아우를 것인지는 이제는 호남인들은 미몽에서 께어나길 바란다. 제발 호남인들은 이제는 허접한 지나간 역사의 울타리에서 헤쳐 나와야 한다. 1300 년 전의 백제 고구려 신라의 삼국시대를 이제는 잊어야 한다. 그리고 호남인들이 그동안 괄시받고 살아왔다는 열등감도 이제는 버려야 한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께서 말씀 하셨다 싶이 전라도 수군들이 없었다면, 조선은 임진왜란때 망했을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볼적에, 이씨왕조의 태조이신 이성계는 바로 조상님들이 전주이씨이고,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도 본향이 바로 전주이씨이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도 바로 목포와 강진이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볼적에 오히려 제왕들이 배출된 곳이 경상도나 충청도나 경기도 강원도 보다가 더 많은 실체적 왕의 가계를 가진 지역도 호남이 월등함에도 굳이 경상도니 충청도니 ? 하는 넋나간 소리들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호남인들은 박정희가 18 년 7 개월동안 장기집권을 하면서 경상도는 엄청 발전을 시켰고, 전라도는 낙후됐다고 하는데 실상은 그렇치 않다는 것이다. 박정희가 오일륙 군사 혁명을 하면서, 그 당시 호남을 발전시키지 못한 이유는 ? 호남은 국가의 식량을 보급하는 곡창지대이고, 그때까지만해도 동남아와 동구권과는 국교가 없던 시절이고, 기것해야 태평양 일부지역과 교류가 이루어지던 것이기에, 그곳에다가 물류 산업시설을 건설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오히려 전라도가 경상도 보다가 시설 투자가 더 늘어나고 물류 산업공장들이 팽창되고 있슴도 알아야 한다. 오히려 경상도쪽은 산업폐기물 쓰레기들만 수북히 쌓이고 있는 사양길에 접어든 공장들만 즐비하다는 것을 어찌 모르는 것인가 ? 그런대도 정치인들은 전라도가 푸대접 받는 지역으로 오도 왜곡하고 있다. 경상도 북부지역을 한번 와서 보라 ! 말이 경상도가 대통령을 6 명 배출한 지역이라지만, 우리 지역은 그야말로 낙후된 지역중에도 가장 손꼽히는 지역이다. 내가 살고 있는 안동만 하드라도 2 개의 [안동댐 임하댐] 수자원댐 때문에, 근로자를 단 100 명이라도 유치할 수 있는 공장 한개도 없고, 학교를 나오면 직장을 잡기위해서 모두가 고향을 떠나가야만 하는 서글픈 고장이다. 그런대도 전라도가 낙후가 되었고, 역사적으로 차별받는 지역이라는 이상한 지역 감정에 사로잡혀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지역 이기심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앞당기는 매국의 길임을 알아야 한다. 또 한 북괴 김일성 주체사상의 독재 왕조 집단체재를 신봉하는 무리들과 부화 내동하는 우를 제발 범하질 않길 바라는 바이다.
-- 안동 촌노 -- [13] 종교가 원래의 위치를 찾지 못하면, 조회 : 5476 2014 년 8 월 5 일 결국은 그 집단들과 그들의 집단들이 속해있는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종교를 이끌어 가고 있는 소위 종교 지도자란 사람들은 악마 사탄들이 성직자의 탈을 쓴 마귀들일 뿐이다. 어느 성경 구절에 ? 어떤 불교 경전속에 ? 종교가 현실 정치에 감나라 포나라 한 적이 있었던가 ? 불교가 2 천 년이 넘는 2558 년 기간 동안 수 많은 나라에 포교를 하면서 숱한 나라의 성쇠고락[盛衰苦落]의 명멸[名滅]을 보면서도, 종교 본연의 자세를 비켜가지는 않었다. 혹여 일부 종교지도자의 행세를 하는 자들이, 난신 적자들의 틈에 끼워져서 종교를 정치에 이용을 하다가 결국은 그 종교의 본 바탕까지 허문 예는 부지기 숫자이다. 그예를 든다면 고려의 신돈을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신분이 미천한 가정에서 태어난 신돈이 반야란 한 여인을 앞장세워서 국정을 농단하고, 거기에다가 자기와 반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왕좌에 까지 않히고져, 갖은 발악을 하다가 결국은 그도 한많은 생을 마감했다. 비단 우리땅에서만 그런일이 벌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 한번 보라 ! 속세를 떠나서 일심정념 [一心精念] 으로 부처님의 한 없는 자비로운 은혜속에서 성불[成佛]할 생각은 않고서 탐심치[貪心取]에 매몰되어서, 부처님의 자비로운 광명속에서 속세에서의 해탈할 생각은 않고 오직 더러운 세속의 티끌에 묻혀서 온갖 번뇌망상[煩惱忘想]을 일삼는 무리들을 볼적에는 참으로 역겨웁다 못해서, 십년전에 먹은 쌀 알이 목구멍에 치미는 느낌이 든다. 어디 불교 뿐인가 ? 소위 성직자로 행세 하는 카톨릭의 신부란 자들이 하는 짓을 보면, 이자들은 오히려 땡중들보다가 한 술 더뜬다. 자고새면 흑사리 껍대기 사깃꾼들이 갖은 지럴을 다 떨고 있는 오물통 쓰레기 정치판에 감나라 포나라 하고 있다. 북괴 김정은 일당들이 자기 백성들 수 천만을 기아에 허덕이게 하고, 자유에 목말라 하는 불쌍한 민초들의 허기진 삶에 대하여는 단 한마디도 못하는 자들이 자고 새면 대한민국을 보고서는 자유가 어떻고, 민주가 어떻고 개나발을 불고 있다. 우리들이 60 ~ 70 년대 힘들여 이룬 조국 근대화 사업에 사사건건 반대만 하던 무리들이고, 새마을 현장에서 길 하나도 넓히지 못하도록, 갖은 발광을 하던 자들이 이제는 추기경이 되고 목사가 되고, 신부가 되고 불교 종단의 총무원장이 되니까 이제는 저들의 세상인줄 착각을 하고서는 잡스런 정치 사깃꾼넘들을 동원해서 나라를 말아 먹으려고 작당들을 하고 있다. 너그넘들의 뜻대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김정은의 정권으로 들어가는 날은, 바로 너그넘들의 사지는 갈갈이 찢어질 것이고 너희넘들의 모든 육신은 머리칼 하나 남기지 않고, 김정은의 포 사격장에서 산산히 흩어질 것이다. 월남이 망하면서 호지명은 월남 종교인 지도자와 세작들과 골수 신도 50 만을 도륙한 사실을 알고나 있는가 ? 너희들 스스로 지 무덤을 파는 넘들이 불쌍할 뿐이다. -- 안동 촌노 --
[ 14 ] 대통령의 눈과 귀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 조회 : 5625 등록 2014 년 8 월 7 일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눈 뜬 당달봉사를 만들어 놓은 곳이 바로 청와대 정무수석실과 민정수석실이다. 대통령은 국가 의 모든 체재를 총괄하는 통수권자이다. 즉 만인지상이란 것이다. 그렇다면 나라의 모든 통제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백성들의 생각과 뜻인 민심이 어디 있는지 항상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열고 바로 보아야 한다. 그후에 국가 정책을 다루면서 국민들의 뜻을 국정에 반영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의 업무는 과중한 것을 떠나서 그가 선택하는 모든 일들이 잘못 이루어질적에는 엄청난 민심 이반[異叛]의 회오리를 일으킬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한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살펴 볼수도 없고, 그것을 머리속에다 입력을 할 수도 없는 한계점도 있다는 것도 그도 한 인간이기 때문이고, 즉 대통령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라의 군주는 항상 백성들의 말과 뜻이 무언지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뜨고 바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백성들의 생각이 무언지 알고 있으나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군주는 무능한 군주이고, 알고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서 자기 생각대로 백성들의 말을 무시하는 군주는 바로 독재적 제왕이 되는 것이다. 백성들의 올바른 뜻을 모르고, 자기 주장만 관철하려 하는 군주는 백성들에게 결국은 버림 받는 폭군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군주가 백성들에게 버림 받는 것은 물론이고, 나라의 운명을 거덜내는 망국의 길을 재촉하는 지름길 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군주는 항상 백성들의 곁에 닥아가서 백성들과 같이 호흡하고 귀를 활작 열고 눈을 크게 뜨고 바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의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을 지근에서 모시고 있는 민정수석과 정무수석의 자리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혹여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는 일이 있다면, 가장 먼저 민정 수석과 정무수석이 대통령의 의중을 헤아려서 직언 직소 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자리에 연연 하지 않는 진충 보국[盡忠報國]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 안동 촌노 --
[15] 세월호 희생자의 억울한 죽음을 욕되게 하지 말라.
조회 : 6111 등록 2014 년 8 월 23 일 불초 안동 촌노가 일흔살이란 인생을 살아오면서, 아직까지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했고 그 흔한 외국여행과 제주도 여행을 한번도 하지 못했다면, 아마 우리 독자님들께서는 저의 말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워낙 바쁘게 살다가 보니 남들처럼, 그 흔한 외국여행이나 제주도 여행을 한번도 하지 못했지만 우리 선 후배들은 금강산 구경도 몇번식 했다는데, 안동 촌노는 그런 기회가 몇 번인가 찾아와도 경비가 많이드는 여행을 마음놓고 다녀 보지 못하다가, 그저께 전국 농업 경영인 대회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관계로, 선배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서 모처럼 생전 처음 국내선 김해발 제주행 비행기를 타보게 되었고, 항상 미디어 매체나 방송을 통해서 보던 제주도의 실상을 이번에 삼일동안 제주도의 구석 구석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어본 것이 고맙고, 한편으론 이번 행사에 같이 참석하지 못한 동료 후배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생전 처음 찾는 제주도 관광이 첫날부터 비가나리고, 우중[雨中]에도 우산을 쓰고서 이름있는 관광코스를 두루 두루 살펴보는 것도 감회가 세로웠지만, 가는 곳마다 관광지의 주변에는 인적이 드물고 활기가 없는 모습을 볼적에는 안타까운 마음 뿐이었습니다. 관광지가 지금은 성수기임에도 사람이 없다는 것과 관광지 주민들의 표정 또 한 근심스러운 모습은 보는 사람들마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었인지 ? 저는 그곳 주민분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금년 봄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때문에 제주도의 관광사업은 예년에 비해서 30% 선에도 못미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에 같으면 지금 손님들이 들어차서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어려운대도 요즈음은 빈방이 즐비하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이번에 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개최되어서 몇 만명의 손님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어디 제주도 뿐이겠습니까. 우리나라 전지역의 관광지가 개업 휴점 상태이고 특히 금년 여름철 성수기인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서 피서객이 반으로 줄었다는 것이고, 세월호 추모때문에 술집은 물론 노래방까지 숨죽이면서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된 영혼들과 유가족들을 추모 하고 위로하면서, 은인자중하다가보니 소비심리는 약화가되고 관광사업은 침체일로[沈滯溢路]에 있고, 친한 사람들까지 농담도 가려야 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의 눈치와 세월호 유가족들의 눈치까지 바야 하는 서글픈 신세들이다. 그런데 세월호의 일부 유가족들은 자기 가족들의 불행을 오히려 자기들의 인생사에 돈방석[燉芳席]인 줄 착각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어디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는 세월호 사건만이 불행은 아니지 않는가 ? 하루에도 수 천명이 억울한 죽엄을 당하고 자기들이 무엇때문에 죽는지도 모르고 한많은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다만 세 월호 사건은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와 종북들이 합작해서 대한민국의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전복할려는 작계에 의한 전술 전략적인 사고에 희생된 것으로 바야 한다. 그예로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배경 또 한 안개속이고, 세월호 유가족의 대표란 자들 또 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집단들의 핵심 단체 소속이란 것만 보아도 저들의 악랄한 흉계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자식들과 부모님들이 억울하게 희생이 되었다면, 이제는 그 모든 시름을 잊고서 자기들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언제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선량한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을 것이며, 나라의 경제를 박살내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것인가 ? 이제는 당신들의 그 치졸한 짓거리를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 세월호 사건을 여기서 매듭 지워 달라 ! 당신들의 부모형제 자식들의 억울한 희생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말라! -- 안동 촌노 --
[16] 세월호 사건을 더이상 정치에 우려먹지 말라 !
조회 5808 등록 2014 8 월 24 일 금년 4 월 16 일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은 분명히 종북들과 유병언이가 합작으로 일으킨 계획적인 사고이다. 그 이유는 ? 그 당시 국내 정치상황은 통진당 이석기의 내란음모 사건과 김한길 안철수가 이끌고 있던 새정치 민주연합[새민련]의 지지율이 16% 대에 머물렀고, 만약에 그대로 지지율이 굳어진다면 새민련과 통진당의 해체가 불가피 했을 것이었기에, 저들은 6,4 지방 선거를 단 50 여일을 앞 두고서 세월호 사건을 발생케 한 것이다. 유병언이가 누구인가 ? 그는 전두환 정권당시에 오대양 사건으로 4 년동안 감옥에서 형량을 살았고, 세모의 부도로 인한 수 천억의 빛 때문에 도산을 당했던것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 수 천억의 빛까지 탕감받으면서 다시 기사회생을 하였고, 오히려 그전보다가 더 사세를 확장한 것이 바로 노무현정권과 문재인이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할 적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유병언이는 한국기독교 침례회 구원파란 교단을 만들어서 수 많은 성도들의 돈을 갈취하고 강압적으로 헌금을 받아서 자기의 부를 축적하고, 정부의 각 기관단체와 사회단체들에게 엄청난 뇌물을 상납하고 각종 이권과 회사를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면서, 종교지도자가 아닌 종북들의 하수인을 하는 정치모리배로 전락을 하면서 그의 악명을 드높인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각계각층의 이름있는 자들이 유병언이이게 돈을 받지 않고, 그의 장학생이 아닌자가 없을 정도로 그의 인맥이 정 관계는 물론이고 언론과 연예계에까지 손과 발을 뻩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되어있다면, 과연 그가 김정일의 고정 간첩이 아니라고 항변[抗辯]할 자가 있을 것인가 ? 그래서 종북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고 김정은에게 협력을 요청한 것이고, 김정은이는 유병언 고정 간첩에게 지시를 내린 것이 바로 세월호 침몰사건이다. 그 이유는 ?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전 30 일전에 김정은이는 분명히 우 리 한국에 선전포고를 했다. 멀지않아 남조선에서는 생각도 하지 못할 엄청난 무자비한 큰 사건이 발생할 것이다. 라고 했다. 그것이 바로 세월호 사건이란 것이다. 세월호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전술 전략적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인천 안산시의 단원고 학생들을 희생의 제물로 삼은 것을 보드라도 저들의 악랄함은 극치[極恥]를 이룬다.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많이 사는 그 곳 학생들과 지역민들을 상대로 저들은 작전 반경에 둔 것이고, 모든 정황상 사전에 치밀하게 조작한 것이다. 지금 세월호 희생자 가족중에 유독 특정지역의 사람들과 특정단체 집단들이 앞에 서서, 세월호 사건을 가지고서 정부의 공권력에 대하여 온갖 갖은 음해와 반정부 타도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능히 그 실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난 후에 세월호 유가족이라면서 대표를 자청해서 맡은 자중에는 자기 가족들중에 세월호 사건과는 전혀 상관이 없슴에도 자기가 앞장서서 이상한 짓을 한 유경근이라는 자도 알고 보니 통진당 소속의 도의원 후보자였던 것이고, 이번에 대표로 앞장서서 40 일간 단식투쟁을 벌린자가도 알고 보니 민주노총 출신이라는 것은 바로 저들은 종북의 하수인이라는 것이 아닌가 ? 그리고 문죄인이가 김영오가 탈진하니까, 대신 자기가 단식투쟁을 하겠다고 지금 청와대앞에서 갖은 오만을 다 떨고 있지만 참으로 가소로운 것은 유병언이가 부도가 나서 죽을 지경일때 수 천억의 빛을 탕감해주고 유병언이가 발갱이 짓을 마음놓고 하도록 도와준 사람인 주제에 이제는 종북들의 방패막이가 되겠다고 하는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까지 나왔다는 것이 경이로운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국체[國體]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국가정책을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종북들을 감싸고 도는 자도 그 역시 발갱이가 아닌가 말이다. 노무현이가 앤앨앨 해상 영토를 북괴 정권에게 넘겨주려고 했던 앤앨앨 공문서의 사초까지 폐기한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에 합당한 것이며 ?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넘본다는 것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오천만 국민들을 모독 하는것이 아닌가 말이다. 세월호 사고 유가족 대책위에게 경고한다. 당신들의 가족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아프게 생각한다. 그리고 철없는 애들이 정치적으로 희생된 것에 나는 울분을 느낀다. 그러나 나라의 근간을 뒤엎는 매국노의 발갱이짓은 이제 여기서 멈추어 주길 바란다. 세월호때문에 당신들은 지방선거에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수사권이니 기소권이니 하는 북괴 노동당의 무리들이나 할 짓을 더이상 여기서 끝내라 ! 정히 당신들이 억울하다면, 북괴 김정은이와 당신들의 주구[主救]들인 종북 정치꾼들에게 그 책임을 물어라 !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들 수준은 당신들의 응석이나 받아줄 멍청이들이 아니란 것을 통감하라 ! 자식과 부모형제들의 희생을 담보로 더이상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병들게 한다면 당신들의 설자리는 결코 없을 것이고, 역사의 준엄한 심판에 영원히 그 이름들이 죄인으로 남길 것이다. -- 안동 촌노 -- [17]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조회 : 6035 등록 2014 년 8 월 25 일 지금 대한민국은 일촉즉발 [一觸卽發 = 한번 닿기만 해도 폭발] 의 누란의 위기에 처해있다. 작금에 의회정치는 사라지고 이름도 생소한 어떤 집단들은 국민들의 대표기관인 입법부의 국회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의회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의 제도에 도전하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고져 국민들을 볼모로 잡고 북괴 김일성 왕조 집단들의 추임세에 놀아나는
종북 집단들이 활거하고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권위를 무참히 짓밟고 있지만, 그 어느 지식층 지도자들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자기들의 손익에만, 주판알을 팅기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오늘날까지 연연히 지켜온 것도 우리들의 애국선열들과 우국지사들이 피흘린 댓가이다. 그런데 우리의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북괴 김일성 왕조에 충성하고
그들의 주체사상에 눈이먼 악랄한 악의축인 저들의 마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오늘날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김일성 왕조에게 송두리체 상납하고져 하는, 통진당 발갱이들의 조작과 음모에 우리 국민들은 그넘의 민주주의란 허울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번 보 라! 대한민국의 중요기관과 2,800 여개의 수 많은 어용기관 단체들은 이미 저들 종북들에게 함락당한지 오래이다.
대한민국에 골수 발갱이만 해도 35 만명이고, 그들의 세력에 규합하고 동 조하는 무리들이 어림잡아 350 만명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인구 5 천만 명에 저들의 세력은 불과 16 분의 1 밖에 안되는 소수의 무리들이다. 그런대도 저들을 제압하지 못하는 이유 는 ? 바로 그들은 대한민국의 중요 기관부처에 핵심으로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김영삼이와 합작 공모하여 발생시킨 아이앰 에프 구조 조정을 핑계로, 그 당시 공무원을 3 만명 모가지 자르고 자기의 수족들을 임기말까지 4 만명을 충원한 것이 지금 그들이 새끼를 치고, 분화[分化]를 한 것이 이제는 종북세력들이 350 만이나 양성이 된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지금 합법을 가장하여 대한민국을 유린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중요기관인 행정부를 비롯해서
사법부 입법부안에도 골수 종북들이 절반은 차지할 것으로 본다. 어디 그곳 뿐인가 ? 정부에서 운영하는 어용단체들 2,800 개가 거의 저들의 수중에 떨어졌고,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되어야 할 언론은 90% 가 저들의 발아래 꿇린지가, 아 ~ 옛날이다. 국방부. 교육기관. 법원. 검찰. 경찰. 정보기관 등등 저들의 마수가 뻗히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국정을 펼치고자 한들, 저들의 농간에 결국은 헛수고만 연발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 애국 군인들처럼 우국에 불타는 군인들이 있다면, 군사혁명이라도 해서 이 난관을 바로 잡을 것이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미 물건너 간지가 오래이다. 군수뇌들조차 김대중 노무현 종북들이 키워준 똥별들이 군부핵심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군의 혁명도 사실 어려운 것이다.
그렇다면 길은 단 한가지 뿐이다. 대통령 영[令] 제 21450 호인 국민투표 법안으로서 국가의 위기를 헤처 나가는 길 밖에 없다. 이미 국회도 무용지물이 된 이상, 대통령의 마지막 의사 권한인 국민투표 법안을 공표해서 국회를 해산하고, 시 군 구 의회를 폐지하고 대통령의 임기를 7 년 단임으로 하는 법안을 국민들에게 물어보는 길 밖에 없다. 국민투표 법안이 가결이 되면 새로운 국회를 소집하고
국회의 정원을 지금의 300 명에서 100 명으로 축소하고 국회의원들이 누리고 있는 면책특권과 200 개가 넘는 국회의 특권을 모두 폐기하고 헌법재판소를 없에고, 수사권은 경찰에게 기소권은 검찰에게 양분하는 법안을 국민투표에 부치고 그것이 가결이 된다면, 현 대통령은 7 년의 단임제로 하고 부결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을
국민들이 선출하면 될 것이다. 이것만이 대한민국을 누란의 위기에서 구하는 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선의 선택인 국민투표법안을 즉시 공표하라 ! 종북[從北]들이 원하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도 아니고 대한민국도 아니다. 저들이 바라는 것은 북괴 김씨왕조에게 대한민국을 상납하는 것만이 저들이 바라는 것이다. 이제 선택은 우리 국민들에게 맞겨달라 ! -- 안동 촌노 --
[18] 지존의 자리는 바늘 방석이다.
조회 : 6192 등록 2014 년 8 월 28 일 물론 대통령은 몸은 하나이지만, 자기의 몸이 아닌 천만개의 분신을 가지고 생각을 가진 것이 국가 통수권자이다. 옛날 짚신장수와 우산장수의 자식들을 둔, 부모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 바로 대통령이란 자리이다. 날씨가 맑으면 짚신이 잘 팔리고 비가 나리면 우산이 잘 팔리는것은 불문가지이다. 그러나 부모의 마음은 어느 자식에게나 다 장사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허나 그중에도 부모가 가려서 해야 할 일은 이웃들에게 욕먹는 짓은 하지 말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저께 박근혜 대통령이 뮤지컬을 보았다고, 야당의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을 보고서 이런 와중에 뮤지컬을 대통령이 본다는 것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강력히 성토를 하고 있다. 세월호의 참사가 일어난지가 벌서 132 일 만이다.
아직도 희생자의 시신도 다 수습하지 못하고, 세월호 희생자 보상관계도 매듭이 되지 않는 상태이고, 남부지방에서는 집중폭우로 가옥이 침수되고 많은 사람들이 산사태와 폭우로 실종을 당하고 이재민이 생긴 상태에서 대통령이 한가롭게 뮤지컬 드라마를 관람하면서 깔깔 웃었다는 언론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국가총수로서는 적절치 못한 행동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데, 대통령의 그런 행동을 두고서 좌파와 우파들이 보는 시각 또 한 확연히 구분되는 것은 좌파쪽에서 하는 말이 국가가 지금 비상시국임에도 대통령이 한가롭게 뮤지컬이니 관람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라고 반박을 하자, 우파쪽 박사모들이 반론을 하길 그렇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정권당시 매미 태풍때에 뮤지컬 관람한 것은 잘된일이냐 ? 로 맞받아치고 설전을 벌리고 있다. 물론 천안함 사태때도 그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 해군들이 서해에서 북괴 해군들과 교전하면서, 사상자를 내고 있을 적에도 일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일본 왕과 나란히 앉아서 가가대소하면서 월드컵 경기를 끝까지 관람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누굴 잘못했다고 비난 할 것인가 ? 그래서 나라를 다스리는 지존의 자리가 어렵다는 것이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참모들의
역활이 그래서 중요 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통진당 사람들, 특히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웃기는 것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일가들의 세습왕조 독재정권에는 일체 독재라는 표현을 단 한번도 쓰지 않으면서, 유독 자유 대한민국의 민주정권을 보고서는 허구 한 날 독재라고 입에 침을 튀기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저들은 민주주의가 어떻고 ?
외국을 추종하는 사대사상을 혐오한다면서, 걸핏하면 미국과 일본 중국에다가 우리나라의 모든 일들을 일러 바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유민이 아빠인 김영오란 사람은 수신제가도 하지 못하는 얼빵한 자가 교황이 방문하자 그에게 자기의 거짓 가정사를 고해 바치고, 고해성사를 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과연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죄를 어찌 할 것인가 ?
소위 우리나라의 지도층에 있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자기 자신과 가정도 제대로 가꾸지 못하는 자들이 사회지도층 행세를 하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어떤 정치인은 과거에 남의 남자와 불륜관계까지 갖다가 이혼까지 한 전력이 있는가 하면, 자기 부인과 가정을 두고서도 어떤 배우를 납치하다싶이 동거하다가 그의 인신까지 못할 짓을 한 자들이 지금은 정치권에서 잘 나가는 꼴을 보니 하품이 나온다.
더군다나 무슨 조직과 단체의 위원장을 한다는 자들을 보면, 그들의 뒷구녕은 닭똥 썩은 냄새보다 더 구린자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정치지도자나 기관 단체의 수장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자기의 일신을 정결히 하고, 남에게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되는 것이다. 자기앞의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아서야 되겠는가 ? -- 안동 촌노 --
[19] 박근혜 정권에 마지막으로 드리는 천기누설
조회 : 5668 등록 2014 년 10 월 12 일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돌아 가는 모습들이 꼭 130 년전에 일본넘들에게 당하던 그 시절과 거의 흡사하다는 것이다. 이씨조선의 말기인, 고종황제 재임 당시인 1894 년에 일본은 중국과의 텐진 조약을 파기하고, 청일전쟁을 일으키면서 승리를 하자, 그당시 조선의 정권을 잡고 있던 민씨일파들과 민비를 시해하고, 대원군을 앞장세워서 김홍집 친일파 내각으로 하여금 일본인들의 입맛에 맞게금, 사실 대한제국을 통치하는 기초를 다진것이고, 그로부터 6 년후인 1910 년에 대한제국은 사실상 이땅에서 사라지고 한일합방[韓日合邦]이란 천추에 씻지 못할 경술국치[庚戌國恥]를 당한 것이다. 우리의 지난 역사를 말할적에 대한제국이 망하던 때와 일본이 우리나라를 통치하던 한일 합방을 기준으로 해서 일본에게 침탈 당했던
기간을 36 년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김홍집 친일파를 앞세워서 통치하던 그 당시부터가 일본에게 합방를 당했다고 본다면, 우리는 일본에게 42 년간 나라를 잃었다고 보면 정확한 역사일 것이다. 그 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역사를 쓴다는 역사 학자들은 우리가 일본에게 침탈 당한 역사를 36 년으로 표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지난 역사를 쓰고 있다는 민족문제 연구소인지 ? 하는 역사가들의 면면을 훝어보면, 그들은 독립운동을 하던 후손들의 자손들도 아니고, 거의 왜정시대에 일본넘들에게 빌 붙어서 조선인들을 오히려 구박 하던 친일파의 후손들이고, 북한 김일성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하던 공산 사회주의자들의 후손들이란 것이고, 그들이 쓰는 역사는 자기 조상들의
죄를 묻어두기 위한 술책에서 비롯된 거짓된 역사임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그래서 저들은 김구 선생님과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독립운동을 비하하고, 심지어는 안중근 의사나 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사까지 거짓된 역사로 짜집기 하고, 일본왕에 대하여는 천황으로 불리도록 그들은 우리들의 지난 역사는 왜곡하면서, 일본의 역사는 사실이 아님에도 전혀 거기에 대한
일언반구의 반론 조차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도 사실은 일본 친일파 앞잽이 역사 학자들이 거짓으로 꾸며서 만든 것이 바로 우리의 한국사이다. 우리의 역사를 단군조부터 만들고서, 단군 할아버님을 곰의 자식으로 만들면서 저들의 왕은 천황으로 만든 것이 친일파 사학자들이고 일본은 이씨조선의 대한제국을 멸망시키면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우리 역사의 날조였다.
단군 이전의 역사는 모두 파기해 버리고, 단군 왕검을 시작으로 우리의 역사를 축소를 한 것도 모자라서, 단군시조를 곰의 자식으로 조작하고서 설화적인 인물로 부각시킨 것이고,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 원본을 아예 저들은 없에 버린 것이고, 우리의 지난 역사를 완전히 날조를 한 것이다. 그리고 삼국시대인 고구려 백제 신라 이전의 역사인
고조선의 역사들은 모두 삭제해 버리고, 삼국시대 당시 백제와 고구려가 신라에게 망하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우리의 유민들이 세운 나라인 일본의 역사를 저들은 모조리 빼 버리고, 저들의 왕을 천황으로 묘사를 한 것이, 바로 일본의 역사인 것이다. 일본의 진실된 역사는 사실 우리보다가 2 천년이 뒤진 역사이고, 모든 문물이나 농경기술은 거의 우리의 유민들에게 배워간 나라가
바로 일본인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우리나라를 1910 년에 한일 합방과 동시에, 가장 먼저 우리의 역사를 바꿔치기한 것이고, 저들의 역사를 우리의 역사보다가 더 높게 올려 놓은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조상은 곰의 새끼로 만들고서, 저의 왕은 하늘의 천존[天尊]인 천황[天皇]으로 불리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 역사학자란 넘들은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일본을 경배[敬陪]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정권인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전두환 정권당시에만 해도, 일본왕을 부를적에 그냥 왕이라고 불럿고, 교과서에도 그렇게 표기를 했고, 학생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던 것이 김영삼 역도와 김대중 역적들이 정권을 잡으면서, 김영삼 역도는 자기 아비가 일본 제국시절에 친일파 한 것을 숨기기 위해서,
일본 잔재 없엔다면서 중앙청을 허물어 버렸고, 일본넘들이 우리의 국운을 쇠퇴키 위한 비술[秘術]인 이조시대 왕궁의 정면인 경복궁 궁전 앞에다가, 일본 총독부 건물인 중앙청을 짖고, 전국의 명산대찰 주변의 정혈[頂穴]에 조선인 친일파 앞잽이 풍수가와, 일본의 풍수지리 학자들을 앞 세워서, 대한의 정기를 훼손한 것이 수만군데가 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중요 문화재가 상존해 있는 중요한 정혈에다가
수만개의 쇠말둑을 박고 심지어는 똥물과 더러운 기름까지 부어서, 명산 대찰의 정기를 훼손한 것이다. 아직도 수천곳의 정혈에대가 쇠말둑을 박고 비술을 하여둔 곳이 나의 눈에도 보이고 있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안동에 보물 115 호인 제비원 연미사 석불상의 주변에도 여러개의 쇠말둑이 아직도 상존해 있다는 것이다. 수십년전에
문화재 관리청에서 박아둔 것인지 ? 흉물스럽게도 관람객들의 눈살을 지푸리게 하고 있지만, 내가 여러번 제거를 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다가 건의를 했지만, 아직도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문화재청은 조계종 사찰 관활지역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변명만 늘어 놓고 있다. 이런대도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운이 번창 할 것인가 말이다. 이제 북괴 김일성 왕조의 멸망은 기정 사실이다.
악독한 군주가 다스리던 왕조나, 정권은 하늘의 뜻에 따라서 천벌을 받게 되어있다. 더군다나 군주가 나라를 다스리면서 힘없는 백성들에게 선행을 베풀지 않고, 악행을 베푼다는 것은 당연히 망하는 것은 천리[天理]인 것이다. 특히 대를 이어 충성한 부하들이며, 가장 가까운 친척이고 자기를 왕좌에 앉힌 친고모부인 장성택이조차 인간의 탈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른 넘이 어찌 천운을 바랄 것인가 ? 김정은이는 원래 정명이 작년 12 월을 넘기지 못하는 운세였지만, 박근혜 정권이 그의 명을 늘여준 것이고, 그 대신에 장성택이가 죽어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김정은의 운명도 그렇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다. 수많은 원귀[怨鬼]들의 아우성에 그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질 여력이 없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그는 약에 의존할 것이고,
이제는 강도가 높은 마약성의 진통제까지 의존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체구가 비대한 사람이고, 심혈관이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은 결국은 뇌출혈이나 중풍으로 반신 불수가 되던지 급사할 운명이다. 이제 박근혜 정권이 해야 할 일은, 대한민국의 각계 각층에서 웅크리고 있으면서 북괴의 정책에 동조하는 종북들을 소탕하는 것이고, 그것을 일거에 소탕하자면
유병언의 블랙 리스트 부터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고서, 믿을 수 있는 검찰들을 시켜서 특검을 실시해서, 종북들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야 한다. 그래야만 북괴 정권에서 유고가 발생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체재를 돈독히 유지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박근혜 정권은 오천년 역사이래 가장 못난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고, 폐군[廢君]으로 그 이름이
천추 만대에 남겨질 것이다. 주변에 있는 난신 적자들과 떨거지들부터 전부 내치라 !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구국의 결단만이 영원한 임군[任君]으로 역사에 길이 추앙 받는 성군이 될 것이다. 단 하나, 일본과 중국은 가까이도 멀리도 하지 말고, 그들에게 너무 의존하지도 말라 ! 미국은 영토에는 관심이 없는 나라이기에 가까이 해도 손해는 없을 것이다.
-- 안동 촌노 -- [20] 나는 이런 개헌이라면 백번 찬성한다.
조회 : 6351 등록 2014 년 10 월 18 일 사실 대한민국은 남북한이 69 년간 분열된 상태로 갈라지고 사상과 이념이 틀리고, 서로가 죽기 살기로 싸우는 주적[主敵]관계인 나라들이고, 정치 또 한 확연히 다른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나는 나라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백성이 주인이 되는 자유 민주주의 삼권 분립[입법 행정 사법]의 나라이고, 대통령이 국가 통수권을 총괄하는 대통령제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지금은 의회 독재국가이다.
모든 권력은 의회에서 나오고, 의회에서 입법 행정 사법권까지 다 움켜쥐고서, 대한민국을 요리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행정부가 일을 하고 져 하여도 의회에서 의결을 해주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의회는 대통령을 탄핵하고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사퇴시킬 결정권이 있지만, 대통령은 국회가 아무리 장난을 치고 나쁜 짓을 해도 국회를 해산할 권리도 없다.
국회에서 인준을 해주지 않으면, 행정부는 단 한 개의 일도 하지 못하도록 만든 법이 바로 국회 선진화 법이란,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60% 의 찬성 의결법인 악법이 도사리고 있다. 말이 대통령제이지, 국회에서 행정부가 요구하는 법안을 국회에서 인준을 해주지 않으면, 행정부는 전혀 정책을 펴지도 못하고 올 스톱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말로는 대통령을 보고서 제왕적[帝王的]대통령이라고 하지만,
대통령은 그야 말로 국회의원들의 허수아비에 불과할 뿐이다. 그런 대통령을 보고서 대통령의 힘이 너무 막강하니까 의원집정부제[내각제]로 하자고 하는데, 이미 대한민국은 의원 집정부제가 아니라, 의회 독재 세습국가인 것이다. 국회의원에 한번 당선되면 죽을 때 까지 마르고 닳도록 대를 이어서 해먹고, 방바닥과 벽에 똥을 싸고 죽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곳이다.
거기다가 인구에 비하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선진국은 보통 50 만 명당 국회의원들이 1 명꼴이다. 그런데, 그들이 누리는 권력은 우리 국회에 비하면 미미[微尾]할 정도이다. 스위스나 스웨덴 같은 선진국 나라는 국회의원들이 공무원들과 대등한 시간대에서, 일 년 열 두 달 등원해서 법안을 처리한다. 그들에게는 비서가 달랑 한명 있을 뿐이고, 보좌관들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다만 어떤 법안이 필요하고 입법을 할 적에는, 행정부처나 소관 부처에다가 도움을 요청 할 뿐이다. 우리처럼 국회의원 한 사람당 보좌관들이 9 명 식이나, 상시적으로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우리처럼 운전기사와 차량까지 지원되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거기다가 국회의원들은 똑같은 공무원 대우에다가 연봉도 우리보다 헐 신 낮다는 것이다. 또 한 그들은 어떤 죄를 짓거나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면,
경찰과 사법기관에서 바로 연행해서 심문을 하고 조서를 받고 법대로 처벌 받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은 어떠한가 ? 국회 회기 중에는 그 어떤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고 잘못을 해도, 면책 특권과 불 체포 특권을 앞세워서 죄를 모면 하고, 자기들끼리 서로가 감싸준다. 작년에 미국 언론에서 잠시 보았는데, 그 당시 83 세 되는 7 선의 하원의원이 경찰이 쳐놓은
불법 집회 장소의 폴리스 라인을 넘었다고, 경찰들이 그 하원의원을 인정사정없이 뒤로 수갑을 채워서 끌고 경찰차에 태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미국의 형사법 중에 현 형범을 뒤로 수갑을 채우는 것은 중범죄에 속하는 것이란다. 기 것 경찰이 쳐 놓은 줄 하나 넘었다고, 83 세의 고령인 현역 하원의원을 뒤로 꼼작 못하게 수갑을 채워서, 경찰서로 연행 하는 것이 바로 올바른 민주주의 법치임을
우리 국회의원들만 모르는 것인가 ? 이제 개헌을 해야 한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정족수 300 명을 100 명으로 축소하고, 현제 나눠 먹기식의 문제아와 깡패들인 비례 대표제는 반드시 철폐해야 한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의 보좌관 9 명을 3 명으로 줄이고, 국회 청문회와 국정감사는 없애야 한다. 그 대신 그 기능을 감사원이 대신하고, 국회에서는 감사원이 행정부와 사법부와
모든 정부부처를 잘 감사를 했는지 ? 감사원을 감사하는 것이 순리이다. 그리고 지금 국회의원들이 누리고 있는 특권제를 모두 폐지하고,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장 차관들이나 실무 국장급 이상은, 반드시 대한민국의 병역을 만기 제대한 사람들만이 선출직에 선임토록 해야 하고 [단 여성은 제외]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 차관 시 도지사 기관장과 공무원에는 절대
선출하지 못하도록 명시해야 한다. 특히 사상이 불건전하거나 종북의 혐의가 짙은 사람들은, 일체 선출직에 입후보 못하도록 하고, 대통령의 임기제는 5 년은 사실상 짧은 것이다. 지금의 임기 5 년은 대통령이 그 어떤 정책을 입안하고, 마무리 할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전두환 정권당시 실시한 7 년 단임제가 가장 적합하다. 그리고 지방 자치제는 시군 구제는 당연히 폐지해야 한다. 그리고 특별시장과
직할시장은 지역민들이 선출토록 하고, 교육감 선출제도 당연히 폐지해야 한다. 사실 공무원들이 시장 국장 눈치보고 시의원 시 의장 눈치 보다가, 전혀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통일된 나라가 아닌, 북한과 적대적인 양립된 주적 국가이다. 저들은 언제 날카로운 발톱을 우리에게 견줄지 모른다는 것이다. 저들의 정치는 백성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자기들 군주를 위한
지상최대의 악랄한 왕조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저들에게 통합 될 수 없기 때문에 개헌을 하려면, 대통령이 마음 놓고 행정부를 다스릴 수 있도록, 정상적인 대통령 중심제로 개헌을 해야 한다. 이것이 종북들과 북한 독재정권과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발전적인 개헌법이 될 것이고, 힘없는 백성들이 마음 놓고 잘 살 수 있는 개헌법이다. -- 안동 촌노 --
[21] 군사무기로 장난치는 놈들을 공개 총살하라 !
조회 : 6239 등록 2014 10,22 안동 촌노가 이곳 "논객넷" 에서 글을 올린지가 벌서 3 년째이지만, 대한민국 정부 직제 중에 방사청[방위 사업청]이란 직제가 무엇 하는 곳인지는, 사실 어제 방송의 뉴스를 보고서 처음 알았다는 것이다. 방사청은 군에 납품하는 무기의 성능을 검사하면서 국내외에서 사들이고, 국산화 무기를 만드는 방산 업체를 관리 감독을 하고
그것을 최종적으로 승인하여서, 각 군에다가 보급 하는 중요한 부서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우리나라 육해공군에서 사용하는 무기 전체를 사전에 성능을 검사하고, 그것을 각급 예하 사단에다가 보급 하는 그야 말로 막강한 곳이 바로 방사청이란 곳을 알고서, 이제 방금 방위 사업청[방사청]블러그를 검색을 해보니
조직체계가 엄청난 규모이고, 어제 국회 국감장 질의에서 나오는 말이, 년 간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45 조원인데 북한의 [10배 수준]방사청이 년 간 소요하는 예산만이 무려 12 조원이란다. 그렇다면, 총 국방예산의 3 분의 1 을 방사청에서 쓰고 있다는데, 어제 국회 국감장 여 야 의원들 질의 중에서 하는 말중에, 실제 무기 가격의
어떤 것은 80 배를 펑티기해서, 그것을 방사청 직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과 해당 군부에서 나누어 먹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이것이 사실일가 ?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감히 국회 국방위 국감장에서 질의 중에 나온 얘기라면, 분명이 거짓말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이제 월남이 패망한 것과 같이 망하는 수 밖에 없다. 나는 언젠가
이곳 토론방에서 우리의 국방비 예산이 북괴와 비교해서 10 배의 차이가 남에도, 어떻게 만날 북괴에게 밀리고 있는지를 따져 물은 적이 있다. 그런데, 어제 국감장에서 나온 얘길 들어보니 이것은 북괴보다가 100 배의 국방비를 지출 한다고 해도, 도저히 저들의 군비 경쟁을 따라 잡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방산업체와 방사청, 국방부 해당 군기관의 역적들이 공모 합작한 결과로 본다면, 이제는 대한민국이 북괴 김정은에게 항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지경으로 왔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만든 최신형 이라고 사온 무기가 포신에 포탄을 장탄해서 발사를 하면, 포탄이 포신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포신 안에서폭발하는 일들이 수없이 발생을 해도 아직 무기개발이 미숙해서라고
생각을 하고 돈이 없어서 무기를 싼 것을 사왔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제 보니 이런 역적넘들이 중간에서 모두 갈취해먹고 고철인 무기를, 비싼 값에 사온 것 같이 장부까지 꾸몄다는 것이다. 다른 곳은 썩어도 개혁이 되고 정화가 쉽지만, 군부와 사법부가 썩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길 뿐이다. 저들의 블러그를 이제 방금 방문해 보니
이런 글긔가 첫머리에 장식되어 있기에 여기에 소개 코 저 한다. 안녕하십니까 ? = 방위사업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진화된 제도와 과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제대로 된 국방개혁을 선도하여 국민과 군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습니다. = 라는 거창한 문구를 나열해 놓고서, 역적넘들은 뒷구멍으로는 갖은 요설을 다 떨고 나라의 군비를 도적질해간 악질 역적넘들이다. 이런 넘들은 모조리 잡아들여서 삼족을 멸해야 한다. 아무리 역적질을 한다고 해도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군의 무기를 가지고서, 장난을 치고 뒷배를 불린 넘들은 이유 여하를 떠나서 역적으로 능지처참을 해야 한다. 만약에 이와 같은 일이 북괴 김정은 정권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이 역적넘들은 삼족이 아니라, 구족을 쎄갈이도 남기지 않고서 멸족 당했을 것이다. 더군다나 방사청 이넘들은 노무현이가 창설한 것이니까, 분명히 북괴 세작들도 엄청 많이 포진해서 있을 것으로 본다. 박근혜 정권에게 경고한다 ! 대한민국에 아직도 국가보안법은 존재해 있을 것이다. 방사청을 즉시 해체하고 불법무기를 사들이고,
부정과 비리에 연루된 모든 역적넘들을 광화문 네거리에 세워 놓고서 전시 군법으로 공개총살을 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은 이대로 망하는 길 밖에 없다. 만약 이번 일을 유야 무야로 박근혜 정권이 처리할 시는, 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을 받을 것이고, 박근혜 정권의 정치 생명도 끝이 날 것이고, 대한민국 운명도 끝날 것이다. -- 안동 촌노 --
[22] 환경 단체는 종북의 몸통들인가 ?
조회 : 6640 등록 2014 10,27 환경단체란 곳에서는 북한에 전단지 보내는 것을 불법 쓰레기 오염물로 정의를 하고, 사법 당국에다가 불법 투기 위반으로 고발을 했다고 하는데, 이넘들이 정말 간이 배밖에 튀어 나온 넘들이 아니고서는 이딴 행위는 하지 못할 것이다. 어째서 북한 김일성 괴뢰 왕조 집단들의 실상을 사실대로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고, 대한민국이 북한보다가 45 배나 더 잘 살고 있고, 누구라도 마음 놓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고 오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도 전혀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 한국의 실체를, 북한 주민들에게 사실적으로 알려 주는 역할을 하는 대북 전단지 살포는 당연히 우리들의 자위권 권리에 속해 있는 것임에도, 소위 환경 단체라고 하는 발갱이들이 하는 말이 가관[加觀]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소위 환경 단체라고
깝죽대고 있는 넘들 중에는, 정신이 똑바로 배긴 넘들이 그 단체를 이끌고 있는 넘들은 없고, 그것도 알고 보면 현재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박원순이의 첫 작품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참여연대에서 조직한 하나의 사회단체가 바로 최열이란 자가 운영하던 환경운동 단체이다. 저들은 새마을 사업과는 정반대의 운동을 하던 반 체재 인사들이 모여서 만든 시민단체이고,
정치적인 종북 색깔이 짙은 단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이제는 보자 보자 하니까, 별 넘의 미치괭이 넘들이 작당을 해서 북에 전단지 보내는 것도 막아 볼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있다는 것이고, 어저께는 북한 상공에다가 보수단체들이 보내는 전단지를 저지 할려는 넘들이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리고서, 보수단체의 전단지 보내기에 악을 쓰고 방해 하는 것을 보니,
과거 80 년도에 광주사태 당시에 내란 주동자들인지? 시민군인지? 하는 넘들이 얼굴에 복면을 하고 총을 들고서, 1 급 방산 업체의 탱크를 탈취해서 지럴을 하는 것과 흡사하다. 육이오 사변 당시 지방 발갱이들은 복면을 하고, 군경의 가족들을 무참히 학살 하듯이 복면을 하고 얼굴을 가렸다는 것은 이미 강도짓을 하는 범죄자란 것이고, 저들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중에는 틀림없이 북괴에서 남파된 간첩들도 뒤 섞여 있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요한 정책인, 반정부 시위를 할 때이면 반드시 주동자들과 선발대들은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 얼굴을 숨기는 것이다. 미국 같으면 바로 그런 넘들은 현장에서 강도로 인정해서 즉각 사살해 버린다. 이것이 바로 민주 법치주의 국가인 것이다. 환경 단체는 지금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사회단체 중 2,900 개 중에 90% 인 2,800 개는 거의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인 여성부도 사실 종북들의 뒤를 받쳐 주는 기관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작년도에 이종걸이란 밋친넘이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 그년이란 욕을 해도 여성부장관과 거기에 딸린 수십개의 여성 단체가 조동일 모두 다물고 있었다는 것은 저들 또한 종북임을
은연중에 내포한 것이다. 환경 단체란 자들도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 엄청나게 확장을 하고, 거기에 따른 지원도 많이 받은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북한에 보내는 대북 전단지가 쓰레기 오물로 분리가 되었다면, 대한민국에 상존하는 모든 종북단체들은 모두 북괴 김일성 쓰레기에 오염된, 방사능 폐기물로 분리하여서 북으로 전부 보내야 한다. -- 안동 촌노 --
[23] 국정원과 경찰은 위장 탈북자들부터 색출하라 !
조회7093 등록 2014 10, 77
대한민국 경찰은 누구편인가? 그저께 판문점 망배단 쪽에서 북으로 보내는, 북한 탈북자분들과 우익 보수 측에서 보내는 전단지를 종북 때거리 무리들이 방해하면서, 전단지 보내는 풍선을 칼로 찢어버리고 바람을 빼는 것도 모자라서, 그 전단지를 온통 산이나 계곡 쪽으로 산지사방 흩어버리는 광경을 보고서, 그들이 무엇때문에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었는데,
경찰이 복면을 한 방해자를 잡고 보니, 그곳 주민도 아닌 신원불상의 사람이라는 것과 우리측 보수진영의 인사들이 그넘들에게 심지어는 폭행을 당했음에도, 경찰은 가만히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늘 안동 촌노가 10 년 전에 북한을 탈북한 탈북자 한 분 중에 김일성 의과대학을 나온 분이고, 북한에서는 그래도 엘리트이고
의사생활을 40 여 년간 하신 분이시지만, 그분의 생각이 이번 판문점 전단지 방해 사건을 본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분 왈, 그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답을 하더란 것이다. 그래서 그 이유를 물은즉, 전단지 몇 장으로 김일성 체재가 무너질 것이냐고, 오히려 나에게 반문을 하였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남 북 간에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각자 보는 시각은 틀리지만, 북한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탈북자분들이 북의 악랄한 정치와 북괴 김정일 정권의 부정과 비리의 실정과, 한국의 자유와 풍요로움을 사실적으로 북한의 인민들에게 알리는 것이고, 목숨 걸고 탈북을 한 탈북자분들의 애타는 심정을 같은 탈북자로서, 정신적 물질적으로는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북으로 날리는 전단지 보내는 것에 반대를 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라고 하였더니,
그분은 딴청을 부리면서 말꼬리를 다른 곳으로 돌렸다. 그렇다면 똑같은 탈북자들인데, 어느 누구는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내어서 전단지 만들고, 단파 라디오 달고서 비싼 달러까지 사서 넣은 전단지를 종북들에게 목숨 걸고 힘겹게 북으로 날려 보내는데, 일부 탈북자들은 오히려 박상학 대표와 회원들을 욕을 한다면, 다 같은 탈북자들이라도 위장한 탈북자들도 있을 것으로 본다.
국정원과 경찰은 월급만 받고 어영 부영 할 것이 아니라, 위장 탈북자들부터 색출하라! 그리고 종북들과 연계된 지방 간첩들부터 색출하라! 그것이 대한민국을 월남처럼 망하게 하지 않은 방법이다. 일부 위장 탈북자들 중에는 종북들과 연계가 되어서, 우리의 정보를 북으로 넘기는 자들도 있을 것으로 본다. 박근혜 정권은 북괴 김일성 괴뢰 왕조를 한 동족으로 보아서는 절대 아니 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24] 공무원 연금법 무엇이 문제인가 ?
조회 : 7129 등록 2014 11 월 9 일 안동 촌노 역시 30 대 후반에 늦게 기능직으로 특채가 되어서 최하위 말단 공무원으로서,14 년 7 개월간 남들이 꺼려하는 분뇨처리장과 하수종말 처리장에 근무를 하다가, 아이앰 에프가 발생되면서 김대중 정부가 정권을 잡고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공무원 구조 조정 작업이었고, 그 당시 김대중 정부가 애초에 국민들에게 약속하길, 불요불급[不要不給]한 공공부처[公共府處]를 가감히 폐지하고
상위직 공무원들을 삭감하겠다면서 시작한 공무원 구조 조정 작업이 결국은 상위부서의 직급 높은 공무원들은 단 한사람도 공직에서 사퇴시키지 못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하위직 공무원들인 6 급 이하의 공무원들을 강제 해직시키면서, 그것도 힘있는 부서의 관리들은 전혀 손도 되지 않고, 힘없는 부서의 공무원들만 3 만명을 강제로 해직시킨 것이다.
그들에게는 명퇴 퇴직금은 단 일원도 주지 않고 말이다. 어디 그뿐인가? 그 당시 아무런 문제가 없던 공기업도 구조 조정을 한다면서, 김대중 정부는 공기업을 헐값에 모두 외국 불량기업들에게 팔아 넘긴 것이다. 그리고서 아이앰 에프 극복한다면서? 주식안정시킨다면서? 그동안 공무원들의 박봉에서 적립한 공무원 연금과 공공기관의 연금에 손을 된 것이다. 그 이후 노무현 정권과 이명박 정권까지 이어오면서, 수십조의 공무원 연금을 가지고서, 국채 돌려막기에 퍼다 부었다. 그래서 공무원 연금관리 공단의 부실을 가져온 것이고, 그것을 시행한 정부와 관계자들은 전혀 거기에 대한 사과 한마디는 커녕, 처벌조차 받지 않았다. 그러고 난 후에, 김대중 정부는 아이앰에프가 극복되었다고 하면서 3 만명 해직 시키고 난, 그 자리에
다시 공무원 4 만 명을 말인즉 공체나 특채라곤 하지만, 자기들의 수족들인 사회에 불만이 많던 사람들과 친 김대중계열의 사람들을 우리들이 해직당한 그 자리에 또다시 공무원을 증강시킨 것이다. 그들이 지금은 대한민국의 공직사회에서 거의 실 국장급에 속하는 권력의 실세들이 된 것이다. 바로 이것이 김대중식의 사회주의 혁명인 것이다.
지금은 공무원들이 조기 퇴직을 하면은 명퇴 자금이라도 몇푼 받고 나오지만, 우리들은 김대중 정권 당시에 강제해직 당할시에는 명태 자금은 커녕, 우리들이 그동안 적립한 연금이자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나온 사람들이다. 안동 촌노야, 연금지급법에 해당하는 공직생활 20 년을 체우지 못하고 해직을 당한 것이어서, 지금은 단 한푼의 공무원 연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 당시나 지금이나 김대중 정권을 원망하지 않는다.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의 공복[公僕]이라는 공무원의 신조처럼, 국가가 위급 할 시에는 공직에 몸을 담았던 사람들은 국가와 국민들을 우선시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공무원들이 해야 할 책무이고, 공무원들의 자세인 것이다. 나는 박근혜 정권과 공무원들에게 공무원 연금 개혁 법안에 이런 안건을 내어 놓는다.
먼저 박근혜 정권과 국민들은 우격다짐으로, 무조건 공무원들만 개 잡드시 나무라고 밀어 부칠 것이 아니라, 과거 정부들이 공무원 연금을 가지고서 장난을 친 것에 대한 사실적인 사과를 해야 한다. 그 이유는 과거 공직에서 50 년전에 몸을 담았고, 조국 근대화의 청사진을 펼치고 산업현장에서 산업 역군들과 열심히 일한 댓가가, 그 당시는 공무원들의 봉급이 막노동자들 보다가 더 낮았고,
심지어는 공무원 생활을 기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는 것이다. 격무에 시달리면서, 오직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놓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 그들의 노후를 생각해서, 박정희 대통령은 70 년대 초반에 공무원 연금관리 공단을 만들고, 연금법을 제정한 것이다.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가 산화하신 수많은 호국선열들과 상이 군경들과 유가족들을 보호하고, 그분들의 충정을 기리기 위해서
조직하고 설립한 것이 바로 국가 보훈처이고, 국립 현충원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민주화를 입에 달고 있는 정치꾼들의 사술에 걸린, 수많은 공직자들이 이적단체인 전교조와 전공노란 것을 만들어서, 지금 시국을 혼란케 하고 있다. 국가를 운영하는 공무원들과 학생들을 가르키는 교사들이 집단 행동을 하는 불법 단체를 만들어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다는 것은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다. 나라가 어려우면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국가를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박근혜 정권은 지난 정권들이 무엇때문에, 공무원 연금 기금법에 손을 됐는지? 우선 그것부터 밝히고서, 그 실손액[失損額]부터 공무원 연금 기금에 체워놓고서, 공무원들을 설득하라! 지금 고위직에서 퇴직한 공무원들의 연금이 무려 한달에 400 만원이 넘는 사람부터 액수를 줄이라.
그리고 평균 300 만원이 넘지 못하도록 조정을 해야 한다. 퇴직한 공무원들은 둘 내외가 산다고 봤을때, 월 200 만원이면 충분히 잘 살수가 있다. 안동 촌노는 억울하게 김대중 정권에게 강제 해직 당했고, 공무원 연금법에 해당되지 못해서 연금은 단 한푼도 받지 못하지만, 둘 노부가 월 60 만원으로도 간신히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다.
이참에 한가지 정부와 정치권에 부탁 할 것은, 공무원을 임용할적에는 공무원은 부부중에 하나만 임용하는 제도를 만들라! 지금 부부가 같이 공직에 근무하는 숫자가 전 공무원의 3% 에 육박한다고 한다. 그들이 현직에 있을때나 퇴직을 했을적에 받는 연금 액수는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사소한 문제점부터 시정을 하고, 공무원들도 국가의 정책에 동조해 주길 바란다.
-- 안동 촌노 --
[25]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역사를 왜곡하지말라 !
조회 6680 등록 2014 11, 26
어제 종편 방송에 이만섭 전 국회의장께서 출연해서, 하신 말씀중에 이런 얘기를 하셨다. 앵커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상은 어떤 것입니까? 라고 질문을 하니까, 이만섭 전 국회의장께서 하신 말씀이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주의자라고 말씀 하셨다. 앵커가 어떻게 박정희 대통령이 민족 주의자냐고? 되 물었을때, 그분이 하신 말씀이 박정희 대통령은 남북이 서로가 호혜적[好惠積]인 입장에서
동반적인 경제 발전과 교류를 통해서, 우리끼리 남북간에 외세의 간섭없이 자주통일을 갈망하신 분이시고, 7,4 남 북 공동 성명도 박정희 대통령이 먼저 주관하신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김일성 정권이 그것을 지키지 않고, 남한에 대한 도발을 계속 감행 했었고, 박정희 대통령은 그래서 북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었으며, 자주국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서 한편으론 경제 발전에
박차를 더한 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다. 앵커가 말하길, 박정희 대통령은 친미주의자라고 우리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라고, 이만섭 전 국회의장께 질문을 하자, 이만섭 전 의장께서 허 허 웃으시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친미주의자라고 하셨습니까? 그 분이 친미주의자래서, 미국 정계가 박 대통령을 견제를 했고, 미국 시아이 정보원들이 우리나라에 무더기로 들어와서
박정권을 감시를 했습니까? 그리고 카터 대통령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을 철수하고, 우리에게 지원하던 경제지원과 군사지원을 중단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박 정권에 대하여 비판을 한 것을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친미입니까? 나는 단언컨데 박정희 대통령은 친미도 그 어느것도 아닌 민족주의자입니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 고령의 연세임에도 그 분의 안광은 어느 누구도
얍잡아 볼수 없는 기세와, 그분의 카랑 카랑한 목소리는 그분이 과거 자유당 시절에 이승만 정권의 독재와 맞서면서, 신문기자 시절을 보냈고 민주화의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그분의 애국심이 절절이 묻어 나는 정론직필의 필력을 다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어느 정파에 구애됨이 없이, 오직 초지 일관 조국 사랑하시는 그 모습을 뵈올적에 우리나라 후배 정치인들이나, 신문 기자들이
그분의 백분의 1 이라도 닮았드라면, 지금 이런 혼란의 시기는 오지 않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지금 원로들 중에는 그래도 이만섭 전 의장님과 김동길 박사님과 이영작 박사님들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그래도 이 나라가 유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각종 언론이나, 종편 방송에 나와서 소위 나라고 하는 페널들이나 논설을 쓴다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자기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
정치권에 한자리 얻어 걸리려고, 아첨만 하는 무리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지금 종편 방송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미래연구소 황장수 소장이나 변희재씨나 그 밖에 몇분을 제외하곤, 거의가 우리의 지난 근대사나 현대사의 역사도 모르는 사람들이 촐랑 되면서, 종편에 나와서 까불삭거리는 것을 볼적에는 신물이 올라옵니다. 분명히 안동 촌노가 역사적인 논점에서 기록을 한다면,
박정희는 민족주의자가 맞다는 것이고, 50 년전에는 북한 보다가 7 곱배나 뒤 쳐저 있던 헐벗고 굶주리던 거지 나라였던, 미개국을 오늘날 대한민국이 북한보다가 45 배나 더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고, 세계 224 개국중에서 경제 대국10 위권으로 올려 놓은 기적을 창출하는 것에, 초석을 놓은 분이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슴을 우리 역사가들은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 안동 촌노 -- [26] 박근혜 대통령을 믿은 우리들이 바보였나,
조회6530 등록 2014 11월 30일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항상 하신 말씀 중에, 근면 자조 협동[勤勉 自造 協同]이란 단어가 있다. 즉 그 말의 뜻은 부지런해야 하고, 우리 스스로 자급 자족과 우리 국민들이 협동해야 한다는 말의 뜻 임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새마을 운동이 시작되고 부터, 새마을 운동의 슬로건이 바로, 근면 자조 협동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사회나 기관단체 정치권 그 어디에도
그 좋은 문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간혹 가다가 박정희 대통령께서 친필로 쓰신 근면 자조 협동이란 휘호[輝號]는 간혹 볼수가 있지만, 지금 이땅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이미 50 년전의 배고픈 시절에 주린배를 움켜쥐고서 새마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그 시절을 벌서 까마득한 옛날로 생각 하고서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 당시 우리들은
주린배를 움켜쥐고서, 낯으로는 열심히 산과 들에 나가서 개간을 하고 헐벗은 산에 나무를 심고, 허물어진 강과 둑은 손수레와 단가[簞架 = 두사람이 들고 다는 기구]로 흙과 돌을 쌓아서, 홍수와 가믐을 예방하고 좁디 좁은 시골 마을길은, 서로가 자기땅을 자발적으로 내어 놓고, 마을길을 넓히고 사람도 겨우 다니는 길에 경운기와 시발택시들이 다니도록 한 것이 불과 50 년전 일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서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만나면서 육영수 여사님과 두분이 그들과 부등켜 안고서, 눈물 흘리던 그때가 바로 50 년 전이다. 서독 광부들과 간호사들 때문에, 서독 리브케 대통령에게 차관을 얻어서 고속도로를 건설할려고 하자, 그 당시 김영삼 김대중 야당 대표들은 고속도로가 시기상조이고, 고속도를 건설하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 라고, 결사적인 반대를 하고 고속도로 건설 현장 중장비 앞에 널부려져서
고속도로 건설을 극력 반대한 사람들이, 바로 김영삼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들이다.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은 밤잠을 설쳐가면서,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핼기로 수천번을 오르내리면서,건설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를 했다. 만약에 지금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의 확신에 찬 고속도로 건설이 없었고, 포항 제철소와 소양강댐 안동댐과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지지 않었다면,
과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권 당시에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이 급속도로 발전이 되었을 것인가를, 그 당시 반대를 했던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들의 추종자들은 다시 한번, 박정희의 업적에 고개숙여야 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건설하던 그 당시 고속도로는 편도 2 차선이었지만, 지금은 4 차선도 물량 운송에 모자란 다는 것을, 어떻게 답을 할 것인가? 막상 그것을 힘들게 건설한 분은
정작 아무런 혜택도 보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 소위 진보 좌파란 자들이 쓰는 역사책에는 박정희가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포항 제철소와 구미 산업공단, 새마을 운동에 대하여는 전부 누락해 버리고 심지어는 어떤 전교조 선생이란 넘들은, 학생들에게 고속도로는 김대중이가 건설했고, 포항제철을 김영삼이가 건설했다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는 위험하니까, 이제는 남한의 원자력 발전소는 없에야 한다고
가르친다고 한다. 지금 북한 김일성 왕조는 지구와 인류를 멸망시킬 핵무기를 수십기를 만들고서, 걸핏하면 남조선을 불바다 만들겠다는 것에는 저들이 하는 말인즉, 약소국으로서는 강대국을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핵무기가 전술상 필요하기 때문에,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는 것은 우리가 남북통일이 되면 더 유리 할 수가 있다, 라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에 고분하지 않는다고, 미국의 카터 정부가 미군 철수를 하고 경제 지원을 끝는다고 하자, 박정희 대통령은 북한과 공산주의자들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자주국방을 천명하면서, 우리 스스로 핵무기를 개발 하던중에, 그 당시 김영삼 김대중 무리들이 미국 카터 정부에게 고자질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결국은 김재규에게 시해를 당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 스스로 강대국들에게 속박을 받지 않기 위해서,
가질려던 핵무기는 미국에 의해서 폐기된 것이다. 그렇다면 다 같은 민족이고 부모형제간이지만, 우리는 자주국방을 위해서 핵을 가져서는 아니되고 원자력 발전소도 폐기해야 한다는, 좌파 진영의 논리는 어디에 근거 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북한은 수십기의 핵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미 소 핵탄두도 거의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좌파 진영의 논리대로면 북의 핵무기도 반드시 폐기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 2500 만 인민들의 고혈을 짜면서, 인권이란 말조차 저들에게는 사치로 여기는 악의 집단들에게는 어째서, 좌파 진영에서는 단 한마디도 북한 정권에 대하여는, 북한 인민들의 인권보장을 북의 김정일 정권들에게 요구하지 않고, 자유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가 넘쳐나고, 인권이 주체하지 못해서 세살베기가 기저귀 차고 똥 싸는 애기들까지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이년 저년" 하는 것이
과연 참다운 인권이고, 민주화인지 한번 물어보자! 만약에 지금 당신들이 하는것 처럼, 북한의 존엄인지 돼지인지? 하는 넘에게 당신들이 북에 가서 김정은에게 그렇게 욕을 했드라면, 당신들이 과연 살아 남을 것 같은가? 육신의 형체도 없는 혼 없는 귀신이 되어서 구천을 맴돌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에게 한번 물어 봅시다. 대한민국 역사이래, 아직까지 대통령이 집무하는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에 그것도 최고의 조직기관이고, 특급 비밀만 다루는 청와대 감찰반이란 곳에, 오열들이 숨어서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이 종북들에게 여과없이 그대로 보고가 되고, 중요 기밀 서류가 자그만치 라면 박스 두개가 아무런 제재없이, 그대로 밖으로 유출되어서 언론에 흘러다니고 심지어는, 북괴 괴수 김정은의 책상위에도 고스란히 바쳐졌을 것이 아닌가 말이다. 이런 개 같은 나라가 세계 어느 나라에
존재 했던가 말이다. 그냥 첩보전에 나오는 영화 같은 것은 외국에 나간 대사들 직원들에게, 간혹 상대방 첩자들이 서로 정보를 팔고 사는 일은 있었지만, 국가의 최고 수반이 기거하고 국사를 집무하고 거기에 근무하는 자들이 혹시 잘못한 것이 있는가를 살피고 감시하는 최고의 보안 부서에서, 그것도 일개 경정이라면 경찰서에 소위 과장급인 5 급 공무원인 넘이 특급 비밀 서류를 두 박스나 통채로 갖고 나가도
아무런 조처도 예방도 하지 못했다면, 이것은 분명이 그넘의 윗선에서 묵인하여 주면서, 사주한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경정위에 또 다른 두목급들이 청와대 실무진 안에 도사리고 있을 것으로 본다. 이런 지경인데, 어떻게 대한민국이 김정일 왕조의 세상이 아닐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난 후에, 하는 행동들이 의심이 가는 것이 많았고, 사실은 나도 어림 직작은 했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 20 년 동안, 저들 종북들이 정부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그동안 저들이 막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제 박통은 외로운 전쟁을 해야 한다. 만시지탄이지만, 종북들을 철저히 가려내어서 저들부터, 단두대에 세워야 할 것이다. 저들을 척결하지 못하면서 경제 개혁이고, 구조개혁이고 부정부패 척결은,
한낱 구호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사즉생 각오로, 청와대안에 세작들부터 철저히 가려내어 그들을 징치해야 한다. 또 한 정윤회란 자가 무엇하는 자인지, 그것도 이참에 국민들에게 확실히 밝혀야 한다. 혹시 적의 세작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월남이 월맹 호지명에게 망하면서, 나중에 알고보니 호지명의 일급세작이 티우의 여비서였고, 참모총장의 보좌관 역시 호지명의 첩자였다는 것을 명심하시라! -- 안동 촌노 --
[27]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승부수를 기다려 본다.= 1= 조회 5163 등록 2014 년 12 ,6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잘 쓰는 말 중에 적반하장 [賊反荷杖 = 도둑이 되레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란다는 뜻임] 의 무리들이 우리 사회에서 그것도 공중파 지상파 방송을 가리지 않고, 선량한 국민들에게 악의 집단들인 북한 찬양의 전도사 역할을 하는 자들이 연일 민주화가 어떻고? 인권이 어떻고 하면서 온갖 요설을 다 떨고 있는 것을 볼 적에,
참으로 여기가 대한민국이 맞는가 싶을 정도이다. 그들의 신변을 살펴보니, 황선이란 사람은 현 종북의 대명사인 통진당의 전신인 민노당에서 부대변인까지 역임을 했고, 만삭의 몸을 이끌고서 북한 정권 수립날인 10 월 10 일 날을 맞추어서, 남측 무슨 좌파 단체 대표로 들어가서, 북한의 최대명절인 김일성 생일날 다음 가는 북한 정권 창립 기념일에, 제왕절개[배를 째서 아기를 낳음]를 해서
아이를 낳고, 북한 수령 동지인, 김정일에게까지 아기이름을 작명까지 선물 받은 사람이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언론 총 매체를 이용해서 황선의 이름을 연호 하면서, 민족과 조국통일의 딸이란 명칭까지 부여 받고, 김정일에게 크나큰 은총[恩摠]을 받은 골수 발갱이다. 나도 한 때는 종북의 본산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 몸을 잠시 몇 년간 의탁한 사람이지만, 북에 대하여는 그 어떤 추종도 해 본적이 없다.
다만 노무현 정권에 대한 반감 때문에,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을 하고 에프티 결사반대 운동과 재벌들에 대한 노무현 정권의 결탁을 규탄하다가, 저들의 추종자들에게 사찰을 당하면서 신변에 위해를 당하고 수많은 테러를 당하면서, 다른 단체와 정당에 나의 신변 보호를 요청했으나 노무현 정권에 겁이 나서, 그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도 외면을 하기에, 민노당에서 자청해서 나를
보호해 준다고 하길레, 저들의 집단에 정당원으로 가입을 한 것이고, 박원순이가 이끌고 있던 참여연대에도 나의 억울한 사정을 호소했으나, 오히려 저들은 나의 억울한 사건을 역으로 재벌들에게 뒷구녕으로 협상하는, 그런 못된 짓을 보고서는 결국은 나는 그곳 단체를 자진 사퇴한 것이다. 그래서 어느 누구보다도 저들 종북들의 생태를 잘 아는 사람이기에, 여기 내가 실제로 저들 집단에서 겪은 체험담을 글로서
여러 독님들께 사실적으로 설명을 해 드리는 것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단언컨대, 황선이란 사람은 북의 조종을 받는 사람일 것이고, 신윤미 역시 북한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방북의 기회를 갖으면서도, 특별한 외국인들과 평양의 절대적 충성자들이 아니면 참석하지 못하는 그들의 경축일에, 신윤미가 공교롭게도 그곳을 여러번 방문했다는 것, 자체가 저들은 북한 통전부의 대남 부서 공작조 팀들에게
조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저들은 지금 북한 바로 알리기에 대한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서, 대대적인 홍보와 아울러서 종북 언론들이 앞장서서, 저들의 콘서트를 열어주면서 선량한 국민들의 눈을 현혹 하고 있다. 지금 전 세계 각국에서 북한 정권에 대하여는, 악의 축으로 규정을 하고 인권이 없는 나라로 이미 북한 인권법까지, 만장일치로 본회의에 상정 된바가 있다. 거기다가
북한의 최고 존엄이란 똥 돼지 김정은이를, 중 범죄자로 국제 재판소에까지 기소를 한 상태이다. 그런데, 막상 우리의 주적인 김정은 악의 무리들에게 호의적인, 북한 찬양 콘서트를 그냥 보고만 있는 대한민국의 사법부와, 박근혜 정권의 사상이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공공기관을 접수하고 중요시설을 폭파까지 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북한 정권에게 넘겨주려는 역적모의를 한
통진당의 알오[ro] 수괴인, 이석기와 이상규 같은 무리들을 옹호하고 있는 통진당에 대하여, 해산 결심공판을 앞두고서 저들이 지금 벌리는 작태는 바로, 대한민국을 적화 통일 하고 져 하는 불순세력이 아니고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거기다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거주하고, 모든 정책을 총괄하는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청와대란 곳에, 그것도 청와대의 중요한 기밀을 다루고 있는 부서를
감시 감찰하는 부서인 감찰부에서, 특급 기밀이 한 두 장의 서류도 아닌, 라면 박스 두 개 정도의 분량이 무더기로 청와대 밖으로 유출되었다면, 이것은 국기를 뒤 흔드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송두리체 적의 수중에 들어 받치는 꼴이 아닌가 말이다. 대통령의 과거 보좌관이던 친 한 사이였던 간에, 그 것은 문제가 아니라 감찰부서의 중요한 기밀문서가 통째로 시중에 흘러 다니고 있고,
주적의 손으로 이미 엄청난 정보가 세어나갔을 것으로 본다. 현대 국가나 옛날 고대국가나, 주 적국에 대한 첩보를 얻기 위해서 첩자들이나 세작들은 얼마 던지 보낼 수도 있고, 그들의 정보에 의하여, 상대방 나라가 망한 예는 한 두 번이 아니다. 부여국의 낙랑 공주와 고구려의 왕자호동의 예나, 로마제국이나 근대에 와서 월남이나, 그 모두가 적에 세작들의 활동에 따라서
그 나라의 흥망성쇠가 판가름 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사건을 청와대 안의 문고리 삼인방 실세들의 싸움이던, 만만회고? 정윤회 비선 라인 사건이던 간에, 그것은 부차적[腑箚的]인 문제일 뿐이다. 청와대 감찰부서안에, 어떤 세작들이 숨어서 활동을 했는지? 청와대의 특급 문서들이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지? 그것부터 찾아내고 거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그 비밀 감찰서류에는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이 적혀 있을 것이고, 대통령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들과 청와대안의 모든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기록되어있을 것이다. 또 한 비밀 서류를 그 정도로 빼돌리자면, 한 두 사람의 짓으로 보기에는 미심쩍다. 청와대의 기밀서류는 반드시 한 사람만이 관리하도록 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비선라인의 정체를 밝히는 서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닐 것이고,
외교적인 중요 비밀도 엄청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과연 검찰들이 혼자만으로는, 그들을 잡아낼 것이라곤 보지 않는다. 검찰도 청와대의 권력기관에 예속된 하위기관이다. 이번 문제는 우파보수들로 구성된 법조계 인사들로 특검을 재빠르게 신속히 수사를 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박근혜 대통령도 철저히 수사를 해야 한다. -- 안동 촌노 --
[28] 박통의 마지막 승부수를 기다린다. = 2 =
조회 6158 등록 2014, 12, 16 지금 대한민국의 청와대를 쑥밭으로 만들고서, 온 통 나라를 절단내고져 하는 무리들이 있으니, 바로 그들은 종북들의 세작들로 오랜 시간동안 숨어서 청와대의 상층부까지 점령 하고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는 것도 모자라서 청와대 안의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북괴에게 보고도 할 것이지만, 우리 한국에서 거물 간첩으로 암약 하는 종북의 몸통들에게 세뇌가 되어서, 저들은 때로는 공갈 협박도 받았을 것이고,
어떻게 하던지 청와대 심장부를 들 쑤셔서, 적화 통일의 호기로 삼은 것으로 보는 것이, 지금을 가장 적기로 본다는 것이다. 지금 이대로 저들이 적화 통일을 무력으로 한다면, 수 많은 남 북한의 백성들이 희생될 것이고, 남 북한 산업경제까지도 영원히 복구 회생이 불가능 할 것이므로, 저들 종북들과 북괴 꼬마 수령이 노리는 것은 한국을 자연 발생적으로 적화 통일이 된 것처럼, 외세의 간섭없이 저들은 한국에 이미 수 십년 동안
암약하고 있는 세작들인 트로이 목마들을 이용해서, 한국을 점령 할려는 최후의 전술이 바로, 남남 갈등과 청와대 문건 유출로 어떤 사람이 적군인지? 아군인지 모르게 하면서, 우리끼리 싸움을 부치기는 이간계를 쓰는 것으로 본다. 그래서 저들은 군부를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심장부이고, 핵심적 중추인 청와대를 교란 하는 것이다. 이번에 보아 왔드시 청와대안에 숨어있던 종북들의 세작들이 특급 기밀 문서를 유출하고
그것을 박근혜 측근들에게 덮어 씨우는, 이간계를 적절히 구사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될 적부터, 저들은 치밀한 전술 전략으로 국가 정보의 산실인 국정원의 특정지역 직원들과 전직 간부와, 종북 검찰들이 합세하고 특정지역의 권ㅇ희란 수사과장을 앞세워서, 전직 국정원장에게 그 죄를 덮어 씨우기로 했으나 결국은 그것이 모두 무죄로 밝혀지면서, 그를 개인 부정 사건으로 채동욱 검찰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구속시킨 것이다.
그런데, 저들의 악랄함이 교도소까지 뿌리 깊이 박혀 있어서, 원세훈 원장을 개인독방이 아닌 일반 감방으로 보내어서, 그가 일반 수형자들에게 엄청나게 인권유린을 당했다고 했다. 정부의 고위직을 지낸 사람들은, 교도소에 수감되면 일반적으로 독방을 준다고 한다. 더군다나 국가 정보를 총괄하던 사람을 정보유출을 막기위해서도 따로히 수용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대도 원세훈 원장을 일반 잡범들과 같이 취급 했다는 것은, 저들이 노리는 것은 바로 무엇인가?
그에게 인간적인 모멸감을 주기 위한 것이고, 국가의 중요기밀을 그에게서 빼 낼려는 전술인 것으로 본다. 그래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교도소장에게 탄원서를 넣어서, 다른 곳으로 옮긴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작금에 현실인 것이다. 그런대도 저들 종북들은 얼토 당토 않은 국정원 댓글 사건을 부풀려서 댓글 부정 사건으로 1 년간 우려 먹었으나, 그것도 남재준 국정원장이 간신히 막아내었고, 오히려 종북들은 국민들에게 역풍을 맞은 것이고, 그것도
여의치 못하자,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를 시켜서 세월호를 계획적으로 침몰시킨것이다. 그리고, 종북의 석가래들을 세월호 대책 본부 위원장이란 감투까지 쒸워서, 8 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대한민국의 모든 정부의 정책과 경제 전반을 엉망으로 만들고서 이제 마지막 전술 전략인, 청와대 감찰 문건을 시기 적절하게 정윤회와 박지만의 파워게임인척, 전술을 바꾸어서 종북들은 온갖 교살을 다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생김세가 천년 묵은 여우같이 검은 머리 매국뇬
을,
앞장세워서 골수까지 빨갛게 물이든, 황 선이와 "미제를 이땅에서 영원히 몰아내자" 라고 북한에 밀입북해서, 평양 세계 축전에서 한반도의 영웅으로 온갖 대접을 받던 뇬은, 지금 어였하게도 나 보란 듯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금뱃지를 달고서, 국방위원회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으니, 어찌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것인가? 며칠전에 익산 모 고등학생이 그 뇬들의 종북 행우세를 보다 못해서, 의분에 찬 결기로 석가탄에다가 ㅎ산을 조금섞은
화공물질을 투적했다고, 그 지역의 판사란 넘은 그 학생을 즉각 구속시켜버렸다. 국회의사당에서 생명에 직접 위협받는 최류탄을 폭발 시킨, 김성동이란 종북 넘은 안중근 의사를 자칭 하면서, 국회 의사 일정을 마비 시킨 넘을 현장에서 체포는 커녕, 불기소 처분하고 2 년만에 그 넘을 의원 면직으로 간신히 종결지었다. 어디 그 뿐인가? 자유 대한민국 땅에서 엄연히 국가 보안법이 제정되어 있슴에도, 우리의 주적인 김일성 왕족에 대한 거짓 홍보를 전국을 다니면서 참새 새끼마냥 조잘 거리고
있는 그들에게는 수 백명의 경찰들이 그들의 신변까지 보호를 해주는 더러운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란 미개한 족속들이 살고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공산사회주의 프로레탈리아 이론과, 김일성 주체사상론을 거리낌없이 학교 강단에서 설파하는 넘들이, 바로 전교조 발갱이 종북 이적 교사넘들이다. 이제 저들이 마지막 대한민국의 최고 심장부인 청와대를 습격하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의 운명도 이제는 다 된 것 같다. 이 모든것을 발생케 한 원인이 바로, 박근혜 정권과
박 통의 잘못으로 본다. 무슨 넘의 동서화합이고, 남북한 신뢰 프레세스가 어떻고? 통일은 대박이란 말이 거침없이 그의 입에서 나올적부터 나는 알었다. 그리고, 작년에 그렇게도 북한 핵을 머리에 이고서는 못 산다고 하던, 박 통이 유길제 통일부 장관의 말 한마디에, 개성공단을 재 가동을 하여주어서 김정은의 생명줄을 연장시켜준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 무슨 수석이란 넘은 북한 핵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넘을 수석으로 앉힌 이유가 궁금하다! -- 안동 촌노 -- [29] 박통의 마지막 승부수를 기다린다. = 3 =
조회 : 6009 등록 2014 12 월 17 일
지금까지 박통께서 해오신 모든 정책에 관하여, 외교전에서는 역대 그 어느 대통령 보다가 월등한 만점의 점수를 드리고 싶다. 그런데, 국내 정치에서는 임기 2 년이 넘도록 아직도 그렇다 할 정책하나 바로 세우지 못했고, 굳이 점수를 매긴다면? C - 를 주고 싶다. 물론 정치란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한다. 언재 어느 때, 변수가 있을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특히 박 통께서는 정치권에 타의 던, 자의 던
입문 할 적에는 그런 것 쯤은 머리속에 기억 하고서 현실 정치에 들어섰을 것이고, 아수라의 정치 생리를 충분히 감내할 생각으로 정치를 시작 했을 것이다. 자기 부친의 어려운 정치역경을 수십 년 동안 어릴 적부터 지근에서 보았을 것이고, 음으로 양으로 수업을 했을 것이다. 박 정희 대통령의 정치적 지도력을 때로는, 잘한 점과 잘못된 점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을 것이다.
그 리고, 자기 어머니를 북의 김일성이 보낸 문 세광 세작으로부터 일본의 압제에서 벗어나던 기념일인, 8 월 15 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문 세광이 쏜 흉탄으로 서거 하시는 참혹한 광경도 보았을 것이고, 자기 부친과 가장 친한 지인으로부터 자기 부친이 시해 당하는 모습도 그 분은 보았을 것이고, 인간 세상에서 그야 말로 희 노 애 락은, 거의 남들이 겪어 보지 못한 인간 내재의 참담한 심성을 직접 몸으로 마음으로 체득한 분이시다.
그래서 안동 촌노도, 그 분이 정계에 나오시는 것을 나의 주군이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사랑하는 따님이 아수라의 귀신들이 우글거리는 지옥의 악귀 소굴인 정치만은 피해 가시길, 마음속으로 빌어본 사람이다. 시집가서 남편과 같이 가정을 가지고, 자식들 놓고 오손 도손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랐던 것이, 바로 우리 국민들의 한결 같은 마음들일 것이다. 그런데, 그 분의 생각은 다른 곳에 있었던 것이다.
자기 부친이 못다 이루신, 민족이 하나 되는 통일조국의 여망을 가슴에 품고서, 그동안 굶주리고 헐벗은 이 강토를 기름이 좔 좔 흐르도록 초석을 놓아 주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을 남북통일의 초석을 놓고자, 아수라의 정치판에 뛰어든 것으로 본다.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거센 남정네들의 질시와 모멸감으로 인한, 자기 자신의 자존심 마져 모두 버리고 오직 국민들과 국가만을 생각하면서,
그분은 오직 앞만 보고 정도 원칙의 정치를 하여온 분은, 틀림이 없다고 본다. 사심이 없고 때로는 쌀쌀한 냉기가 흐를 정도로, 친 인척들에 대한 부정과 비리를 단호하게 척결하고, 오직 사심 없이, 정치를 해 오신 분으로 본다. 그러나 이 세상은 단순한 세상이 아니란 것이고, 특히나 정치의 마당에는 온갖 잡쓰레기들이 모여 있고 부패가 되어서, 그야 말로 오물통이다. 그런 곳에는 자연적으로
똥파리와 날 파리 기생충들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권력과 돈과 힘이 있는곳에는 항상 더러운 오물들이 모여들기 마련이다. 그런 오물통에 백합 같은, 박근혜가 더러운 시궁창에 자발적으로 들어가서, 그 더러운 오물통에 찬란한 꽃향기 나는 연꽃송이를 피우고 가꾸어서 더러운 시궁창 물을 정화 시키기란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 그래서 쓰레기 정치 사깃꾼 넘들의 질투와 시기가 그 얼마나 작심 하겠는가?
더군다나 지금 박 근혜 대통령의 정적들은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박 근혜 대통령의 부친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정적들이다. 그 분은 미개한 민족을 계도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내려 보내신 지도자이시다. 헐벗고 나태하고 더럽고 미개한 한민족[韓民族]을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오천년 동안 남의 나라에 천대 받던 못나고 지지리도 궁상맞던 우리 민족을 일 깨워서,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세계에서 잘 사는 부국강병으로 자리 잡고
일하도록 선구자로 앞장 세우셨던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 수백 년 동안, 왕조시절에 권세만 누리면서 대대로 호의 호식하면서 잘 살던 기득권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서는 오히려 일제에 앞장서고, 공산당에 흠모하던 비인간성의 기득권들에게는 준엄한 법치로 다스리고, 게으르던 자들에게는 일을 하도록, 자조 근면 협동의 슬로건으로, 우리도 열심히 일하면 등 다시게 배부르게 남의 나라에 간섭받지 않고서, 자존감 세우면서 보란 듯이
잘 살 것이라고, 그렇게 외쳤지만 일부의 기득권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에 사사건건 반대만 하던 자들이, 바로 소위 민주화란 이름을 앞장 세워서, 박정희의 우국충정에 브레이크를 걸고서, 조국 근대화 사업에 발목을 잡은 자들이 바로 김영삼 친일파 역도[逆盜]와, 김대중 역적[易赤]과 노무현 발갱이들이다. 대한민국에 고속도로를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면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 들어 누운 자들이다. 포항제철 공사를 반대하고 울산의 중화학 공업을 반대하고, 월성 고리 원자력 시설을 죽기 살기로 반대한 역적들이, 저들은 정권을 잡고서는 박정희가 건설한 고속도로와 포항 제철과 고리원자력과 구미공단의 수출로 인하여, 우리는 엄청난 경제를 발전시킨 것이다. 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 당시 저들에게 항복하고서 아무것도 시행하지 못했다면, 과연 오늘날 대한민국이 전 세계 224 개국 전체 나라에서, 경제 대국 10 위권이 가능 했겠는가 말이다.
물론 박정희 대통령 집권 당시에 조국 근대화에 반대하는 종 북의 무리들에게는 유신 헌법으로 저들을 통제를 하고, 과격한 인권을 유린한 것은 맞다. 그리고 동족상잔의 틈바구니에서 멋모르고 민주주의 사상과 이념이 전혀 틀린, 공산 사회주의 무리들에게 세뇌된 그들의 가족들까지 연좌제를 시행한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은 맞다. 부모들이 어리숙어서 잘못한 죄까지, 죄 없는 자식들에 까지 그 죄를 묻는 것은 잘못이 맞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 연좌제 법이 모두 폐기되고, 자기 부모들이 골수 발갱이 한 사람들의 아들 딸들이 대통령도 해 먹었고, 국무총리 국정원장 각 부서 장 차관, 서울시장까지 해 먹었고 국가 공무원까지 해먹고 있고, 지금은 온갖 특혜를 받고 3% 의 기득권으로서 잘 살고 있으면 되었지, 무엇 때문에 자기 백성들을 수백만을 굶겨 죽이고서, 자기 인민들 수 천만 명을 짐승보다 더 못한 인권 유린을 하는 것에, 지금 전 세계가 들고 일어나는 마당에,
유독 우리 야당 정치권은 단 한마디도 북괴의 만행과 인권에 대한 반론도 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민주화가 끓어 넘치다 못해서, 인간의 기본 양심까지 악의 화신에게 팔아먹은 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아수라 잡귀잡신들이 회를 치고, 난장질을 하는 곳이 바로 대한국이란 미개한 민족들이 살고 있는 저질의 나라다. 북괴 김일성은 대를 이어서 삼대 째,70 년간 군사 왕조 일인 세습 독재의 폭압 정치를 펼치면서,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의 행동을 하는 것에는 어째서?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못하는 군상들이, 박 근혜 대통령을 보고서는 제왕적 대통령이라 하고, 유신 잔재의 딸이라고 떠벌리고 있는가 말이다. 차라리 박정희의 유신 정치 백배 천배를 하드라도, 제발 힘없는 백성들이 자유롭고 희망이 철 철 넘치던 30 년전 그때 같이만 하여주면, 우리들은 여한이 없을 것이다. 50 년 전 헐벗고 굶주리던, 그 시절에도 오늘 같은 이런 생지옥은 없었다. 북한 김일성 정권을 찬양하는 그대들이여!
과연 김정은이 세상이 된다면? 오늘날 그대들이 누리는 권력과 그 영광이 그대로 지속이 될 것인가? 북한 경제는 우리들보다가 42 배나 뒤 처져 있는데, 배부르고 등 다신 그대들을 과연 그들이 먹여 살릴 것인가 말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다. 북괴 김일성 정권을 흠모 찬양하는 종 북[從北]들이여! 모두 깊은 허상의 잠에서 깨어나라! 우리 남북한이 통일대면 북한의 지하자원만 해도 손가락 하나 꼼짝 하지 않고 수백 년은 잘 살 것 이다, 라는 환상과 허상의 꿈에서 제발 깨기 바란다.
북한의 지하 매장량도 다 허상이다. 종 북 간첩들이 우리의 한심을 사기 위해서, 지어낸 허구[虛 口]이다. 설혹 그런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주변 강대국들이 그냥 잊지 않을 것이고, 적화 통일이 된다 해도 북한 김가 왕족들의 영구 집권의 제물로 이어질 뿐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믿을 것은, 그 동안 박 근혜 대통령께서, 어떤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 박 근혜 대통령은 충분히 구분 했을 것입니다. 이제는 종 북을 치우고서, 남북통일의 기초를 다지소서! -- 안동 촌노 -- [30] 조선닷컴 토론마당에서 어떤 논객분께 드린 글
조회 6964 등록 2014 년 12 월 23 일
그저께 21일 01:06:20 초에 이곳 조토마에 올리신 선생님의 글이 조토마 대문에 걸려 있기에,불초 소생이 선생님의 글을 두번이나 연거푸 읽고서 외람되게도, 선생님의 글제와 글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본 결과, 참으로 변해도 많이 변하신 선생님의 글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혹 저를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저가 아고라 오마이 경향 한겨레에서 글 올리기전에는, 컴맹이었던 사람이 건강삼아 처음 타자기를 저 혼자 독학으로 하나식 배워가면서
글을 난생 처음 올린 것이 2009 년입니다. 저가 2006 년에 의문 모를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병원생활 삼년만에수술을 수십회 하고서 육신은 갈기 갈기 찢어지고, 거기에다가 사고 후유증으로 현대의 천형이란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 [crps] 환자로 진단받고 병원에서는 더이상 치료할 방법이 없다는, 주치의 교수님의 말씀과, 시시때때로 오는 엄청난 통증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서, 자살까지 여러번 시도한적이 있었지만, 그것도 가족들과
타인들에게 발견이 되어서 살아난 것이, 오늘날 고명하신 정 선생님과 수많은 기라성 같은 여러 대 논객님들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넷이란 신문지상에 토론방이란, 이런 오프라인 공간에서 서로가 흉금을 털어 놓고서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것, 또 한 참으로 묘한 인연들이 아닌가 십습니다. 저가 s 대 주치의 교수님의 처방전의 하나인, 독한 약기운으로 기억력이 감퇴되고 우울증때문에, 자율적인 정신 요법이 필요할 것이라고 해서
저에게 권한 것이 자가 최면 요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최면요법 책을 사서, 저 스스로 독학으로 배우면서 약물치료와 병행한 것이, 지금은 통증 수치도 처음보다가는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정신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글쓰는 것도 좋다고 하시면서, 컴맹인 저에게 컴퓨터를 배우라고 하시더군요. 저가 말단 공무원 생활과 공사 직원 생활을 약 19 년 7 개월 정도 하면서도 콤퓨터는 전혀 배우지도 못했고
수기로 공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고작이던 것이, 사고로 병원생활을 하고 휘귀 난치성 병을 얻은 관계로 인하여, 저가 최면 요법술을 마스터를 했고, 2008 년 3 월부터 독학으로 배우기 시작한 컴퓨터가, 초창기에는 독수리 타법으로 [지금도 독수리 타법] 분당 기것해야 정리된 문자를 수십개에 불과하던 것이, 지금은 분당 수백자를 치고 있습니다. 저가 생각 하기도, 정신일도 하사불성[情神一到 何事不成] 인 것이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저가 가장 먼저
글을 올린 곳이 바로, 아고라 오마이 한겨레 경향인터넷 신문 토론방입니다. 그곳에서는 처음 선배님들에게 엄청 시달렸고 실수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연륜이 쌓이다 보니 세상을 알게 되었고, 다른분들과, 그 어떤 주제를 놓고서도 정도 원칙의 정론직필로 논리적이고, 사실적인 글에 습관을 드리다가 보니 요즈음 하루에 한개 정도로 장문의 원글을 올립니다. 저의 글에 댓글 주신분들과는 격의없이 토론을 하다보면, 어떨적에는 꼬박 밤을 세울적도 있었읍니다.
그래서 저가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세는 줄 모른다고, 옛말에 있드시 아직도 이곳 논장에서는 성충도 아닌, 애벌래에 불과한 저가 주저넘게도 하늘 같은 대 선배 논객님들에게, 무지한 잡설로서 횡설 수설 한다는 것이 어쩌면, 저 자신이 부끄럽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부득히 택한 길임을 아시고, 넓으신 이해와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아마 저가 기억 하기론, 아고라 오마이 경향 한겨레 논장에서 이명박 정권에 대한 과도한 글을 올렸다고 해서,
친이들에게 엄청난 견제와 질타를 받었고, 그로 인하여 각 토론방에서 저는 영구회원 자격 박탈이란 불명예를 안고서, 이곳 조토마 천자토론 마당에 처음 들어와서, 개기면서 댓글 좀 달다가 이곳 토론마당으로 살림을 옮긴 것입니다. 지금은 천자토론이란 프로가 없어졌지만, 아직도 저는 그 때의 그 곳이 정말 그립습니다. 거기서는 상대방과 토론 논쟁을 해도, 상대방에 대한 인신 공격은 절대 없었고, 정치 시사 사회 교육등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한 글들로
정말 토론의 묘미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곳 토론마당을 와서보니, 얼토 당토 않은 사실적이지 않는 "카더라" 의 글들이 아무런 여과없이 정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에 대한 공격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서, 저가 마음을 고쳐잡은 것은 저와 같은 논객분들께는 절대로 상대방을 낮추어 보는 불필요한 언행은 삼갈 것이고, 그분들의 글에 최대한의 예우로 토론을 하는 것을 저의 신조로 삼은 것이고, 필명 : 안동 촌노,
실명 : 김성복이란 이름 하나 가지고서, 이곳 논장에서 만 4 년이란 세월동안 토론방 운영자분들께 징계 한번, 정학 한번 받지 않고 잡설일 망정, 이곳에서 기라성 같은 대한민국의 대표 논객님들과 같이 마음을 털어 놓고서,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저가 생각하기론 이곳 조토마 토론방에서, 정 선생님과 직접 토론을 한 것은 2011 년으로 저가 기억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수우파로 구분되는 석우영님과 이종택님 서시원님과 진보로 분류되는 정세진님 같은
대 논객님들의 글을 처음에 접하고서는 저가 사실 가슴이 떨리더군요. 한때는 아고라 오마이 경향 한겨레에서 주름 잡던 김성복이가 대한민국 최고의 부수를 자랑하고 조선 닷컴에서만, 1 천만의 독자님들을 보유하고 있는 이곳 토론방에 들어오니, 그야말로 김성복이는 그동안 허세만 부리고서, 글을 써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자괴감 마져 들더군요.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지요. 호랑이 한태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가 있다는, 격언이 참으로 저에게는
가슴에 와 닷더군요. 그래서 심기일전해서, 대 논객님들께서 글 쓰시는 문장력과 토씨하나 문맥하나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스크랩 하고 머리속에 입력 해두고서, 저의 스승으로 모신 것입니다. 그 중에 한 분이 바로 진보쪽에서는 가장 논리 정연하게 정론직필로 정치권과 사회의 부조리에 대하여, 신랄하게 논점의 핵심을 집어 내어서 일갈 하시던, 정 세진 선생님을 안동 촌노는 존경을 하게 된 것이고, 저의 스승으로 마음속에 모시면서도 저의 글에
자주 토론에도 응해 주신것이 바탕이 되어서, 지금은 이곳에서 아무탈 없이 잡설일 망정, 글 조각을 퍼즐 맞추듯이 쓰고는 있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정 선생님의 글이 너무 좌 편향적으로 흐르는 것에는 저는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가 이제 방금 선생님의 글을 두번이나 연거푸 읽어보면서 생각 하기론, 그토록 영명[怜名]하시고 정론 직필의 글을 쓰시던 분께서 변해도 너무 변한 것 같아서 정말 걱정이 됩니다. 존경하는 정 선생님께 후배가
한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예전에 안동 촌노와 밤을 세워서 정론직필로 토론했던, 그 모습이 다시 보고 싶습니다. 저가 오늘 선생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이것은 정 선생님께서 쓰신 글이 아니라, 어떤 종북세력들이 정 선생님의 함자를 도용했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서, 쓰신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이 어떤 세상입니까? 말이 박근혜 정권이지, 사실은 참 진보도 아닌 종북들이 대한민국을 쥐락 펴략 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대한민국 3% 의 기득권안에 거의 진보 좌파 흉내를 내고 있는 종북들이 거의, 현재 대한민국의 중요기관 부처에서 핵심으로 요직을 차지 하고 있다고 바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에게 무소불위의 제왕적 대통령이란, 수식어가 붙어야 하며? 자기가 몸담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심장부에까지 발갱이들이 숨어 들어서,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것을 정 선생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까? 말이 제왕적 대통령제이지,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할 수있는 일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제왕적 대통령이라면, 입법 행정 사법부를 마음대로 대통령 명령 한마디에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만, 그것이 바로 제왕적 대통령인 것입니다. 장관들에게 아무리 지시를 내려도, 장관들이 따라주지않고국회 입법기관조차 국회 선진 민주화 법이란 60% 과반수 찬성법이란, 이 지구상에 단 하나뿐인 요상한 법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마음대로 대통령을 가지고 놀고 있는 것이고, 사법부마져도 일개 말단 검 판사들과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가는 트위터에다가, 그 년이니? 쌍 년이니? 욕을 하는 나라가 어떻게 제왕적의 권한을 가졌다고, 좌파들의 논객들과 야당 국회의원들과 심지어는 여당 국회의원들까지 염장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연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북괴의 정권에 동조해서 내란을 모의한 역적들을, 정 선생님께서 비호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제는 제발 과거의 정 세진 선생님으로 회귀하시길 후배가 간절히 부탁올립니다.
장문의 글로서, 정 선생님의 마음에 혹여 심려를 끼쳐드렸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우리 글쟁이들의 가는 길은, 오직 단 한길 뿐입니다. 기득권들의 부정과 부패를 가감히 글로서 밝혀내고, 그것을 발본 색원하면서 정도 윈칙의 사회로 이끄는 것이, 첫번째 우리들의 사명감이고, 두번째는 통치자나 정치권이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올바른 정도의 길로 정치를 하지 못할적에는 우리 논객들이 바른길로 그들을 계도하는 것이고, 항상 근시안적이고
편향적인 글은 피해야 하는 것이 글쓰는 논객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글은 총 칼 보다가 더 위력이 있고, 나라를 구하는 구국의 길을 우리들은 묵묵히 그 어떤 유혹도 물리치고서, 논객들은 앞으로 전진 하는 것이고 우리들이 이곳 논장에 올린 글은, 바로 후배들과 후세의 사가들에게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것이고, 후세들에게는 올바른 역사서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심사 숙고 하여 주시길 거듭 부탁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동 촌노 --
필자의 약력 호적상 1947 년 성명 : 김 성복[金成福]字 : 봉석[峰奭] 호 : 원천 안동시 이천동 815 번지 김 용흡 권 금순 부모님의 6 형제중에 막내로 출생 안동김씨 선 평[宣平] 시조님의 27 대손 [호장공파] 조부님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 [조부님의 유훈으로 유공자 신청하지 않음] 자식으로서는 딸 하나 아들하나 1 여 1 남을 두고 있고 모두 결혼하였음 학력 안동 송현 초등학교 제 12 회 졸업 후, 독학[獨學] 역학 공부 50 년 [특기는 관상학 성명학]
경력 안동시 이천동 매화골 4-H 조직 및 회장 역임후, 안동시 4-H 연합회장 역임 [1970 ~71년] 강원도 태백시 동해광업소 채탄막장 3 년 근무 안동시 청소년 지도자 역임 [22년] 안동시 농촌지도자회 사무국장 안동시 명예 농촌지도사 안동시 이천동 새마을 지도자 [12년] 안동시 영농후계자 지도자 1기로 선출됨 [1982년] 안동시청 환경사업소 기능직 공무원 [14년 7개월] 김대중 정권당시 공무원 구조조정 당하고 민간업체인 안동시 환경시설 관리공단을 설립하여 직원으로서 2004년 정년퇴임 [5년] 민노당 당원, 참여연대 회원으로 3 년간 활동[2003 년부터 2006 년 활동하다가 자진사퇴] 상벌 및 상훈
행정자치부 장관님 표창장 1 회 경북 도지사님 효행상및 공로상 표창장과 상장 [3회] 안동시장님 표창장과 상장 [25회] 경북농촌진흥원장님 표창장과 상장 [3회]
각계기관장님 감사장 7 회 민간 기관 표창으로 재단법인 대구보화원 효행상[효자]수상 보백당 청렴공무원 상 [청백리상] 수상 안동시 모범 공무원 상 취미 경력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 [25 회] 생활영상 추천작가 초대작가 사진 경력 50 년 동영상 경력 33 년 [일본 nhk 방송 카메라 촬영기사로 초청 받음, [한국의 명승 사계절] 특이 경력 농어민 후계자 전국 대표로 전두환 대통령께 탄원서 제출 [1986년 12월 5일] 노무현 대통령 퇴진 촉구 일인시위 청와대 앞에서 [2004년 4월] 경향신문 한겨레 아고라 오마이 프레시안 논객활동 중에 [영구제명] 경향신문 토론방에서 2 년간 댓글 왕 650 회 부정추방위원회[부추연]에 글 올림 JK 신문에 칼럼으로 필자의 글이 실림 현제까지 조선닷컴에 올린 글자 숫자가 1 억 3 천만자가 넘음 [2020 년 12 월 현제까지] 논객넷 대표논객 2022 년 1 월 현제 논객넷 고문 시민일보 “만사형통” 닉으로 글 올림 조선닷컴 천자토론과 토론마당에서 현제 논객으로 활동 중 김정일 사망일 정확하게 예고, [조선닷컴 천자토론마당에 2011 년 2 월 17 일] 글 올림 박근혜 대통령 당선과 투표 결과 정확하게 예고, [ 2011 년 2 월부터 선거 60 일전까지] 19 대 총선 국회의원 당선자 숫자 300 명중 3 명 틀림 [통진당, 새민련 비례대표만] 이건희 삼성회장 신상에 대한 예고, [갑오년 운세에 2014 년 1 월 2 일 발표] 금년 2015년 을미년 국운에 대한 글에 국상을 예고하였다. [조선닷컴. 논객넷. 시민일보 1 월 2 일] 국가 기술자격증 한식조리사. 조경기능사. 화훼 재배사. 민간 단체 자격증 생활영상 추천작가. 초대작가. 역학심리상담사 1 급. 작명사 1 급. 풍수지리 1 급급 저 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여! 대한민국 右派가 되라! 2014년 도서출판 비봉사 [공동저서]
전자책으로 “싸가지 없는 종북들” 2015년 [유페이퍼에서 출간] 개인
전자책으로 "문재인이 문제다". 2015년 [유페이퍼에서 출간]공동 저서
전자책으로 "문재인 門題人" 2016년 1월 26일 [유페이퍼에서 출간] 공동저서
안동 촌노의 역학전서 2016년 "논갯넷에 연재" 개인
국민들이여, 대한민국 우파가 되라! 2016년 [도서출판 비움과 채움] 공동 저서
국민들은 위대한데 정치는 개떡이다. 2017년 2월 3일 [유페이퍼에서 출간] 개인
" 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박정희 " 전기 연제 [논객넷 신문에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 국민을 하늘같이 " 2018 년 1 월 30 일 [유페이퍼에서 전자책으로 출간] 개인 저서 " 이것이 진정한 토론마당이다." 2020 년 1 월 15 일[유페이퍼 전자책으로 출간]개인저서
경북 안동시 매화길 81 - 3 경도 역술원 010 - 6584 -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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