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조해주 재임용에 드러난 문재인 부정선거 음모 혁명으로 끝장내자 문재인 대선캠프 특보 출신인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을 3년임기 연장하려 4.15 부정선거 원흉 조해주 재임용하려다 선관위 직원2900명 반발로 무산 조해주는 2019년 임명 후 일방적으로 여당 편을 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해
조해주 선관위에 잔류시켜 3,9 대선에 이용하려 한다는 여론에 직원 반발 조해주 잔류 결정에 선관위 실국장·과장·사무관들이 전체 명의 입장문 문재인이 3,9 대선서 선관위와 짜고 부정선거한다면 국민혁명 폭발할 것 선관위 내부망에 “명예롭게 퇴임해줄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부탁한다” “대통령이 반려해도 본인 뜻을 굽히지 않고 나와야 한다” 등의 글이 쏟아져 문재인 사리에 맞지 않는 일 벌이자 공무원인 선관위 직원들 일제히 항명 조해주 “선관위의 중립성·공정성을 의심받게 된 상황으로 후배들이 받았을 상처에 대해 깊은 사과를 한다”며 사퇴 조해주 떠나지만 선관위 편파적 행위에 대한 국민들 우려는 한계점 넘어 문재인이 선관위 내부 규정을 고쳐 대선에 개입하려 한다는 의혹까지 제기 상임임위원 전결처리 업무를 규정 대폭 수정 권한 대폭확대 편파 선거 의혹 문서가아닌 전화로 자료요청한 것은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은밀히 처리하려 ![인천지검, 4.15 부정선거 수사 개시하자, 선관위 상임위원 조해주가 사표?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RcRGCrfYV9TkONGCYkcUFcEX153-frM5gU7Uf18XBvFmPmsYIgMbLDCinJ6VPliIdDwlA&usqp=CAU) 선관위는 헌법 114조 1항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설치된 헌법기관 선거의 공정한 심판을 해야 할 기구를 문재인 선거운동 보조원으로 삼으려 4.15 부정선거 원흉 조해주 임기연장 하려 한 문재인은 3,9 부정선거 음모 ![뉴스핌 - [영상]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모든 투표소 방역·소독 철저히 할 것 (전문)](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RP-c3yckUTK1MNeiA16rAOVaIWTz6KzElglA&usqp=CAU)
야당 몫 위원 1석은 민주당 반대로 임명 못해 9명 중 8명이 문재인 하수인 4.15 부정선거를 한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도 새로 임명된 노정희도 모두 좌익판사모임 ‘우리법 연구회’ 출신 좌익 판사 현재 문정권 민주당 대선 후보의 응원단 같은 행태를 노골적으로 보여
문재인 3.9 부정성거 음모 문재인은 대선캠프 특보 출신인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이 비상임위원으로 전환해 전례 없이 3년 임기가 연장하려 했다. 청와대가 선관위 내부 규정을 고쳐 대선에 개입하려 한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것이다. 청와대 김모 행정관은 작년 11월 23일 선관위에 전화를 걸어 ‘2010년 이후 중앙선관위 위임전결규정 개정사항’을 요구했다. 위임전결규정은 위원장을 대신해 선관위 업무를 총괄하는 상임위원의 전결처리 업무를 규정하고 있다. 과거에는 선관위 상정 안건의 수정·변경 등 권한이 막강했으나, 2012년 선관위 규칙 개정으로 대폭 축소된 것을 다시 확대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문정권들어 선관위에 대한 164건의 자료 요청을 모두 비서실장 명의의 발송기록이 남는 공문 형태로 해 왔으나, 유독 이번 건만 유선전화로 자료 요청을 했다. 뭔가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은밀히 일처리를 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조해주를 임기 연장까지 해가면서 선관위에 남겨 려는 것은 그에게 실질적인 주도권을 맡길 부정불법 선거를 할 의도로 보인다. 조해주 상임위원 때인 작년 시장 4·7 재보궐선거 때 선관위는 TBS의 ‘일(1)합시다’ 캠페인은 문제 삼지 않으면서, 야당의 ‘보궐선거 왜 하죠?’ ‘내로남불’ 등의 문구는 못 쓰게 해 편파 논란을 일으켰다. 선관위는 헌법 114조 1항에 명시된 대로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설치된 헌법기관이다. 선거의 공정한 심판이어야 할 기구를 문재인이 선거운동 보조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것이다. 선관위 또한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라는 존재 근거를 명확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
4.15 부정선거 원흉 조해주 임기연장 하려 한 문재인 4.15 부정선거의 원흉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문재인이 임기 연장을 시도하다 선관위 직원 2900명 집단 반발에 밀려 사퇴키로 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9명인 중앙선관위원의 임기는 6년이지만 1명뿐인 상임위원은 3년 임기를 마치면 떠나는 게 관례였다. 이 관례에 따라 조해주는 문재인에 사표를 냈지만 반려했었다. 조해주는 문재인 대선 캠프 특보 출신으로 2019년 임명 후 일방적으로 여당 편을 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해왔다. 문재인이 그런 조해주를 비상임위원으로 선관위에 잔류시켜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 이용하려 한다는 여론에 선관위 전체직원이 들로 일어난 것이다. 문재인의 조해주 잔류 결정에 선관위 실국장·과장·사무관들이 전체 명의로 조 위원에게 관례에 따라 물러나야 한다고 공동 입장문을 보냈다. 2900여 명 선관위 직원 전체의 총의를 담은 입장문이었다. 선관위 내부망에는 “명예롭게 퇴임해줄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부탁한다” “대통령이 반려해도 본인 뜻을 굽히지 않고 나와야 한다” 등의 글이 쏟아졌다고 한다. 선관위 직원들의 이 같은 집단행동은 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문재인의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을 벌이자 공무원 신분인 선관위 직원들이 일제히 나서 대통령 뜻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며 반발한 것이다. 그러자 조해주는 결국 “제 사표 반려와 관련해 선관위의 중립성·공정성을 의심받게 된 상황으로 후배들이 받았을 상처에 대해 깊은 사과를 한다”며 사퇴를 밝혔다.
4.15 총선에 이어 3.9대선 부정선거하면 혁명폭발 4.15 부정선거의 원흉 조해주가 선관위를 떠나지만 선관위의 편파적 행위에 대한 국민들 우려는 한계점을 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또 부정선거로 이재명을 당선시킨다면 국민혁명을 촉발하게 될 것이다. 현재 야당 몫 위원 1석은 민주당의 반대로 임명이 안 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선관위원 9명 중 8명이 문재인 하수인들이다. 후임 상임위원은 위원들 간 호선으로 뽑는다고 하지만 요식행위이고 문재인이 지명한 두 명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청와대는 선관위에 ‘어떤 경우에 상임위원이 선관위원장 대신 전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규정 관련 정보를 요청했다고 한다. 문재인의 이런 행태를 보면 자신의 말을 듣는 상임위원을 선출해 3.9 대선에 부정 불법 선거에 활용하려는 시도로 볼수 밖에 없다. 4.15 부정선거를 한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도 새로 임명된 노정희도 모두 좌익판사모임 ‘우리법 연구회’ 출신이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정부의 선거 관리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 문재인은 법무부 및 행정안전부 장관을 여당 실세 의원에게 맡겼다. 총리도 여당 출신이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행정부는 여당 선거 조직으로 비칠 정도로 여당 후보 공약 뒷받침에 동원되었다. 2년 전 총선 부정선거 시비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3·9 대선에서 불공정·부정 시비가 벌어진다면, 3·15 부정선거 때처럼 최종 책임은 대통령 몫일 수밖에 없다. 현재 문정권 민주당 대선 후보의 응원단 같은 행태를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다.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선관위가 제 역할을 다하려면 국민혁명으로 물갈이하는 길밖에 없다.2022.1.24 관련기사 [사설] 선관위 공무원들 文에 초유의 집단 반발, 관권선거 막아야 한다 [사설]선거중립 논란 자초한 靑, '헌법 114조'부터 읽어보라 [오피니언] 사설 親與 조해주 임기 연장 꼼수와 관권선거用 알박기 <사설>청와대의 관례 깬 조해주 잔류 결정, 선거 중립 맞나중앙일보 [오피니언] 사설 품위손상·위신실추 ‘주역은 김명수’라는 판사들 개탄 조해주 사의 반려하고 ‘野추천’ 문상부 거부…野 “부정선거 위한 테러” [단독] 초유의 선관위원 임기연장 묻자... 조해주 “공정이 내 유일 덕목” 文, 캠프 출신 조해주 선관위원 사의 반려… 전례없이 3년 더 맡겨 임기 끝났는데도 조해주 사표 반려… 文, 선관위를 '文관위'로 만들었다 단독'선관위원 임기 연장 꼼수' 조해주, 퇴임 앞두고 휴가 선관위원장은 우리법연구회 출신… 野추천위원은 한명도 없어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