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집권 중간에 치루게 될 총선은 여당이 야당을 압도하는 분위기였고 실제 여론도 매우 좋았다.
당시 문재앙 씨발새끼를 비롯한 야당 똥덩어리들의 난장판이 점입가경이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잘 대처했고 국정도 무난하게 운영되며 경제도 살만했다.
개영삼 시다바리질 하던 김무성이 도장 들고 튀기 전까지는 나름 괜찮았던 정국이 요동 쳤고 총선에서 대패하게 된다.
내부 권력다툼, 개무성이의 권력에 대한 더러운 집착, 박근혜 대통령 뒤에서 총질한 관상 더러운 유승민의 염병지랄로 결국 탄핵사태로 치달아 버렷다.
탄핵 의결정족수가 부족하자 개무성은 개눙깔 박지원에게 “형님 40명 준비되었습니다”라며 똥구멍을 빨아 주었고 결국 배신의 칼날은 개무성 똥구멍에 박히고 정계에서 은퇴하게 된다.
개무성이 집구석도 참 조용할 날이 없었던 것 같다. 사위는 마약질 하다 감옥을 가고 개무성이 본인도 수백억원을 가진 자산가임에도 불구하고 차라리 모기 똥구멍을 후벼 파처먹지 수산업자에게 뇌물 받아 처먹다 기소가 되었다.
개무성이 이새끼는 참 인성도 더럽고, 하는 짓도 야비하고, 해처먹는 것도 참 쪼잔하게 해처먹는다. 만일 나에게 이등방문과 개무성을 세워놓고 권총을 쥐어 준다면 개무성이 마빡에 총알을 박아 넣을 것 같다.
이런새끼들이 탄핵을 주도했고 그 더러운 도덕성으로 무장된 보수세력에 내가 조소를 보내는 이유이다.
보수도 아닌 것들이 보수흉내 내며 보수팔이를 하는 것이 유행이다.
유승민 같은 야비한 새끼도 보수라고 깝치고, 이준석을 비롯한 국민의 좆밥당 새끼들이 보수라면 지나가는 똥개는 그 새끼들 애비 쯤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개무성이가 권력을 잡든 문재앙 씨발새끼가 권력을 잡든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개영삼은 집권 후 국가 정체성을 심각하게 흔들었다. 민족이 이념에 우선한다는 개소리를 시작으로 재야의 온갖 빨갱이들을 불러들였고, 빨갱이를 양심수라며 풀어 주었고, 5.18. 성역화도 개영삼이 한짓이다.
그 개영삼이 똥구멍 빨던 개무성이 배운 것이 뻔하지 않은가 말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해방 후 국내에 들어왔들 때, 미군정시절 미군청에서 자유주의와 공산주의 여론조사를 했을 때 국민 80%가 빨갱이가 되고 싶어 했다.
미개한 성리학은 빨갱이 사상이다. 조선시대를 그대로 가져다 재현한 곳이 북괴이다. 다만 양반 나부랭이가 공상당원으로 바뀌었을 뿐 변한 것이 없다. 즉 성리학은 곧 빨갱이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그런 미개한 조센징을 향해 자유의 횃불을 들고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우리 민족이 빨갱이에게 적화 되지 않은 것은 3번의 민족적 기적과 은혜 때문이다.
하나는 일본의 식민지배이다.
부동항 확보에 미쳐 있었던 러시아의 남하로 조선이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다면 빨갱이 신세를 면치 못했을 것이다.
일본이 일러전쟁을 통해 러시아를 때려잡음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지만 대륙의 빨갱이 세력이 우리민족을 비켜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일본이 고맙고 감사하는 것이다.
나를 친일파라고 부르든 토착 왜구라고 부르든 나에게는 훈장이고 영광이다.
두번째는 국부 이승만의 온전한 개인적 능력으로 대한민국은 적화를 막아 냈다.
미국을 한반도에 끌어 들이고 한미방위상호조약 이라는 거대한 민족적 선물을 남겨 놓았고 그리고 절대절명의 공산화를 막아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이다.
전 후 북괴에 우리는 절대적 군사적, 경제적 약세에 놓여 있었다. 그 약세를 역전시키기 시작한 것이 유신헌법의 제정과 때를 같이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혁명을 통해 북괴는 더 이상 물리적으로 적화통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유신혁명의 시작은 자주국방과 무기 국산화로부터 시작된다.
그래서 문재앙 개씨발새끼와 그 휘하 빨갱이 새끼들이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 일본에 그토록 이를 갈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지금의 국민의 좆밥당에게서 보수의 가치를 발견할 수 없다.
보수, 우파의 교리인 진보가 빨갱이들이 도적질하여 용어혼란전술을 일으키고 있지만 보수와 우파의 정체성은 진보이다. 미래로의 개척, 문명의 진화를 위해 뛰는 진정한 진보가 보수고 우파이다.
국민의 좆밥당은 가망성 없는 똥통이다.
국민의 좆밥당이 더불어 빠구리당이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윤석열은 보수가 되고 싶다면 보수 우파의 가치가 무엇인지부터 공부하고 왜 윤석열을 싫어하는 보수가 많은지에 대하여 깨닫기 바란다.
윤석열이 슬로건으로 쓰고 있는 자유의 출발은 국가로부터 개인의 자유임을 알고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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