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형사재판 피고가 재판부에 신변보호요청을 하는 진풍경을 보게 된다.
변호사도 우습게 보게 되는 20여년 사무장질 짭밥 임에도 진풍경이다.
법정이라는 것이 인간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공간이라 재판에는 온갖 거짓말과 위선, 오욕이 춤을 춘다.
볼꼴 못볼꼴 지켜보았지만 재판부에 피고가 신변보호를 신청한 것은 처음 본다.
게다가 성남시장이라는 완장까지 찬 방구 꽤나 끼어대는 정치판의 개가 뭐가 그리 무서워 신변보호요청을 했는지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무엇인가 얽히고 설킨 속앓이가 있는 것 같다.
은수미가 누구인가?
양아치가 제공한 운전기사 딸린 승용차를 타고 다니다 뇌물 등으로 재판을 받았지만 대갈빠리 똥만 들이찬 판사가 개도 웃을 판결을 하여 기사회생한 부패 정치인이다.
형보수지 이재명이 경기도 도지사로 가면서 자리를 물려 받은 은수미는 43개월 동안 18번이나 압수수색을 받은 똥냄새 더럽게 피우던 여자였다.
대장동 잭팟으로 대법관 권순일부터 온갖 똥파리가 기십억은 껌값으로 뜯어 먹은 곳을 은수미가 물려 받았다.
더욱이 은수미가 성남시장 된 후부터 본격정인 부동산 개발 수익이 들어오고 밤세워 현찰파티가 벌어졌었다.
대장동 허가권을 쥐고 있는 성남시의 도움 없이는 똥파리들이 돈 뜯어 먹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형보수지 이재명이 개입된 수천억원의 현찰파티에 은수미가 빠졌다는 것은 개가 웃을 일이다.
대한민국에서 감히 어느 놈이 성남시장을 길거리에서 또는 난전에서 연장질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은수미의 신변보호 신청을 했고 이는 난전에서 얼마든지 연장질을 당할 수 있다는 위협을 받아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개발업자 목줄을 쥐고 있는 허가관청의 시장 은수미는 수천억원이 춤을 추는 현찰파티를 모를수 없고 양아치에게 운전기사와 승용차를 제공 받으며 황제 에스코트를 받아온 것으로 똥냄새 나는 현찰 파티에 깊숙이 개입 된 것 같다.
형보수지 이재명은 여자 음부도 공개적으로 연장질 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사나이 중의 사나이 양아치 중의 생양아치 아닌가.
벌써 이재명 주변 사람 4명이 자살했다.
사시미칼날 세운 놈이 언놈일까?
차라리 은수미가 두려워 하는 연장질의 근원이 어디인지 공개하고 살려 달라고 하는 것이 목숨부지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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