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피도 안마른 이준석이 당대표 완장차고 안철수를 향해 “날 애송이 취급 말라, 계급보고 경례하는 것”이라고 눈꼴시린 세도를 부린적이 있다.
대가리 피도 안마른 놈이 권력이라는 것에 취해 꼴값 떠는 것이 가관이다.
사농공상의 썩어빠진 성리학의 폐습을 어린놈이 배워 처먹어도 고약하게 배워 처먹었다.
이 더러운 개조선 씹선비의 폐습은 언제나 사라질까?
권위란 주변에서 주어지는 것이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이준석은 공개석상에서 안철수를 병신이라도 대놓고 욕을 했었다.
지난해 안철수와 합당을 추진한 이준석은 온갖 개꼴값을 떨며 안철수에게 갑질을 하였고 합당이 무산 되었다.
이준석이 몸을 담은 모든 정당은 한결 같이 내부에서 대가리 쥐어 뜯으며 개싸움을 하다 당이 망했다.
그 분열의 중심은 이준석이 있었다.
여하튼 개밥그릇 빨아되는 것은 어느 누구도 이준석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내가 안철수라도 이주석이 있으면 하늘이 두쪽이 나도 단일화는 하지 않을 것이다.
대권을 손에 쥐어주는 어마 어마한 큰 떡이 걸린 단일화인데 안철수가 급할 것이 뭐가 있고 아쉬울 것이 뭐가 있는가 말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사정이 다르다.
안철수가 있는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제로이다.
윤석열은 삼고초려가 아니가 머리가 두쪽이 나서 피를 한말 쏟더라도 삼궤구고두례를 올려서 안철수를 모셔야 할 것이다.
조선시대 선조, 고종과 더불어 등신새끼 3걸인 인조가 삼전도에서 굴욕을 겪어야 했던 것은 스스로가 자초한 결과였다.
개조선 씹선비는 무식하고 무능했고 국제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었다. 성리학이라는 미개한 처세술만 빨았을뿐 그 외에는 대가리에 들은 지식이 없었다.
심마니 누루하치가 인삼을 팔아 중국이 차무역으로 벌어들인 은삼분의 일을 가지고 있었다. 그 막대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몽골족과 여진족 등 주변부족을 만주족으로 통합했고 명나라를 박살냈다.
미개한 유학이나 빨은 명나라 수준이 개조선 씹선비와 비슷했고 신종이라는 등신이 집권을 하면서 나라는 개판 오분전이었다. 누르하치의 적수가 될 수 없었다.
청태종의 즉위식 때 인조는 나덕현과 이확을 축하사절로 보냈다.
청태종 즉위식에서 나덕현과 이확은 대가리 빳빳하게 세우고 배례를 거부하는 깽판을 쳤고 즉위식은 개판이 되었다.
청태종은 대인이었다. 나 같으면 두놈다 모가지를 쳤을 것인데 매질만 해서 귀국시킨다.
문제는 또 터진다.
나덕현은 청태종이 조선에 직접 보내는 국서를 가지고 오다 국경부근 여관방에 버리게 된다. 예를 중시한다는 성리학이 국가가의 외교문서를 버리는 지나가는 똥개도 하지 않을 결례를 범한 것이다.
국서를 버린 것이 청태종에게 발각되고 인내는 폭발을 하게 된다.
그렇게 일어난 것이 병자호란이다.
병자호란은 세계 전쟁사에서 가장 치욕적으로 무너진 전쟁으로 기록된다.
400명의 기병에 조선군 4만이 몰살 당하는 세계전쟁사에 유례가 없는 입 밖에 내기에도 창피한 수준이 개조선 씹선비의 수준이었다.
나덕현과 이확이 청태종에게 저지른 결례를 따지면 인조 모가지 안자른것만 해도 고마워 해야 하는 전쟁이다.
어차피 대선전에 뛰어들었으면 윤석열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할 것이다.
이준석의 짓거리가 나덕현과 이확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윤석열은 개조선 씹선비처럼 에험! 거리지 말고 이준석 모가지 날리고 안철수에게 삼궤구도례라도 올려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이라도 바쳐서 단일화에 목숨 걸어라.
이기면 모든 것을 얻는 것이고 지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씹선비질 하다 초가삼간 다 태워먹지 말고 이준석 당장 내치고 안찰수 반드시 모셔라.
그나마 보수라는 간판을 달은 무늬만 보수라도 가상해서 충고하는 것이다. 새겨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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