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박사가 이준석 관상觀相을 보시더니!
지만원 박사는 시스템크럽의 최근글에서 여러 요인들의 관상을 보고 그 인물들에 대한 논평을 내 놓았다 그 중 이준석 국힘당 대표에 대한 평은 다음과 같다 " 눈알이 기형적으로 튀어 나온 망둥이 얼굴. 갈 데 안 갈 데 가리지 않고 주접대는 똥더퍼리(말똥가리) 인생에 뽕맞은 청춘.아이도 어른도 구분 못하는 막장에서 태어났는지 좌우충돌 까불어 대는 천방지축 후레인간. 나이 30도 안돼서 돈 맛 알고 여자 맛 알아 성상납을 즐겼다고 회자되는 썩은 영혼. 윤석열은 대통령 되겠다며 냄새 풍기는 똥더퍼리 안고 있으면 어찌하려고 쯧쯧..."
지만원 박사야말로 공인이시고 유명인이시라 이런 논평이 당연하시지만 필자는 뭐 그럴 처지가 못되는 평균 이하의 빈곤한 자며 존재감 없는 자라 그 무명인의 자유로움을 스팩으로 소감을 보태보고자 한다
지박사님의 탁월 평론에 더 부쳐보자면 이준석의 걸음 걸이에서 경망스런 촐랑댐을 보게 된다 가슴을 제치고 자발 맞게 걷는다 무게감 없는 경박스러움에다 교만심을 앞세운 인상이다
게다가 그의 얼굴에서 덕德Virtue의 요소를 찾기 어렵다 지박사의 말씀대로 갈 데 안 갈 데 모두 나불거리고 나대는 가벼움이다.
얼굴 하관이 빈약한 점에서 주변을 아우르고 함께 하는 리더십을 지속시켜 나가기 어려운 이미지다 물론 필자의 주관일 뿐이다만,
어떻게 이런 이미지에다가 철닥서니 나이인 자를 제일야당 대표로 심어놨는지 그게 좌빨들의 작품이라면 야당 잡드리는 실력 하나는 알아줘야 한다
이준석이 안티페미를 한다고 보수아이콘으로 여긴다면 오판이다 그딴 건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은 사라진 말이지만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놈" "위 아래도 모르는 놈"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딱! 그신세다
이 친구는 4.15 부정조작선거를 입막음 하기 위해 미리 파견돼 온 자와 같이 행동했다 하버드니 컴 전공했다는 등 껄렁한 브랜드 날리면서 그 엄청난 부정선거 주장을 막는데 일등 공신이었다 이 자의 그 죄악은 반드시 물어야 한다 역사가 제대로 된다면 말이다
이 자는 지박사님의 지적대로 "천방지축 후레인간"이고 "썩은영혼"일지도 모른다
볼수록 요괴妖怪스럽다 대가리에피도 안마른 녀석이 엇다 대고 부정선거 없었다고 쌩 난리를 쳤나?
주사파서 파견받은 인간이 아니곤 못할 짓이었지 않은가? 이 인간이 그냥 죽친다면 다음 대선에서 조작 분탕질 해도 똑 같이 공명정대한 선거라고 발광할 것이다
필자의 부덕과 인격적 결핍이 원인이겠지만 문재앙 얼굴 보면 욕이 나와 견디기 어려웠는데 그 다음 순서로 이준석이다 이 인간 보면 ㄴㄴ다
제일야당에 천방지축 요괴妖怪가 진치고 있다 그의 내심과 미션이 <정권교체훼방>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이다.
2022.1.19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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