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들어가면 대한민국은 미국 정도는 찜쪄먹는 대단한 나라라고 게거품 물며 찬국가를 높이 부르는 곳이 넘쳐난다.
“한국의 이것 보고 세계가 경악했다” “한국이 이것을 시작하자 일본에 충격에 빠졌다” 한국의이것 보고 일본이 통곡했다“는 식의 허무맹랑한 소위 국뽕놀이가 넘쳐난다.
대한민국을 보면 경이로운 나라임은 틀림이 없다.
잿더미에서 일어나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으니 칭찬 받아야 한다.
그렇다고 세계가 경악하고 일본이 충격에 빠질 정도로 그정도인 것은 아닌 것 같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하여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질 수 있지만, 자가발전으로 양기를 너무 빼고 국뽕에 빠지면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게 된다.
아마도 대한민국 최고의 국뽕질은 민비가 일본에 저항하며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며 죽어갔다고 미국 브로드웨이까지 가서 뮤지컬 공연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민비 미친년 때문에 당시 지방 관아 절반이 민씨성을 가진 개뼉따구들이 해처먹었다.
고종새끼와 민비시발년이 관직을 팔아 처먹느라 일년에 공조판서는 30여번이 바뀌었다.
백성은 굶어 죽어가는데 왕자를 위한 푸닥거리를 한다며 한강에서 매일 쌀 수십가마니로 밥을 지어 물고기 밥을 주던 미쳐도 더럽게 미친 시발년이었다.
이런 시발년을 빨아주다 못해 해외까지 가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무대인 브로드웨이에 올려 공연을 하고 자빠졌으니 쪽팔림은 온전히 나의 몫인 이유를 모르겠다.
민비가 어떤년인지 정체를 아는 외국인이 그 꼴을 보았다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기만 하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식량은 고작 3개월 먹으면 거덜이 난다. 식량자급율이 30%에 미치지 못한다.
부산앞바다에 3일만 배가 안들어오면 당장 굶어 죽는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틈만나면 일본에 돌던지고 미국에 엉까고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똥구멍 빨아 주자고 염병을 떤다.
도대체 한국인의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불가사의 하기만 하다.
미국은 그 어느나라를 상대로 하든 전쟁을 하면 승리한다. 동시에 다른 전쟁의 복수의 전선이 펼쳐져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그런 미국도 전쟁을 할 때 단독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수행하는 경우는 없다.
반드시 미국이 주축이 되어 다국적 군을 꾸린다. 말이 다국적 군이지 미군이 100명이면 나머지 다국적 군은 1명에 불과한 무늬만 다국적군을 꾸린다.
미국이 능력이나 실력이 부족해서 연합군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대외적인 외교적 명분을 쫒는다.
미국입장에서 보면 한주먹거리도 못 될 것 같은 한국이다.
그런데 내부에서 쏟아지는 목소리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 잘난 맛에 산다.
문재앙 등신새끼처럼 괜시리 아베총리에게 엉까다 귀싸데기 한 대 얻어 터지더니 요즘은 일본을 향해 찍소리도 못하고 산다.
참 등신도 이런 등신이 없다.
개영삼이 일본의 버르장머리 고쳐 놓겠다고 개소리 까더니 외환위기 맞고 등신이 되어 아가리 닫고 살다 죽었다.
최소한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겠다면 국제외교와 대외정책 스탠스 정도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
형보수지 이재명이야 원래 그런 새끼이고, 자칭 세계적 석학 안철수야 간보는 것이 직업이라 국제정세까지 간볼 일은 없어 보인다.
참 윤석열이를 보면 무엇인가 한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국가관 자유주의 시장주의 민주주의 국제외교 경제정책 그 어떤 것에서도 선명성을 볼 수 없다.
살덩이는 수백근 달고 다니면서 하는 짓은 뜨물에 뭐 탄 것처럼 흐리멍텅하기만 하다.
도대체 선명성을 찾을 수 없다.
근거 없는 윤뽕만 난무하는 허무한 대선판이다.
”우리는 원래 좌파였다. 그런데 조국 때문에 입장을 바꿨다. 대통령이 조국을 싫어 했는데, 좌파들이 억지로 그 자리에 앉히는 바람에 우리가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을 벌인거다“ 라고 커밍아웃한 윤석열이 마누라 말도 억지로 미화 시켜 만세를 불러 주어야 하는 것인지 씁쓸하다.
설사똥이나 된똥이나 차이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잔인한 세월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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