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서 치러진 민노총애들의 시위가 심상치 않다.
어제 서울 도심지에서 속전속결로 치루 어진, 민노총 소속에 집회현장의 소식이 거의 지상파 공중파 방송에서는 전혀 언론에 송출되지 않았다. 어제 경찰 추산으로 민노총 애들이 서울 도심지에서 불법적으로 시위를 한 숫자가 경찰 추산으로 1 만 오천 명으로 집계를 했다면, 아마 실제 시위 참가 인원은 3 만 명이 넘었다고 본다. 지금 코로나 돌파감염으로 하루에도 5 천명이 넘는 환자들이 확진될 정도로 방역체계가 이미 무너졌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하러 식당을 가고 져 해도
백신접종 2 차 이상의 접종을 한 사람들만이 식당 문을 들어 설수가 있고, 그것도 보건소에서 발행하는 접종완료증이나 휴대폰과 주민등록상에 백신 접종 완료자란 증명이 없고서는 배가 고파도 친구들과 술 한 잔 걸치면서 회식 한번 하려해도 증명이 안 되면 문전박대를 당한다. 그리고 이미 전국적으로 내려진 질병관리청과 보사부 시 군 보건당국에서 6 인 이상의 모임은 절대 불가하다는 훈령을 내렸고, 만약에 식당이나 주점 노래방 같은 영세 자영업자들이 경영하는 업체에는 비상령이 내려진 상태이고,
이것을 어길 적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함과 동시에 위반한 업소에는 영업정지는 물론이고, 수백만 원의 벌금이 맥 여 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음식점 영업주들은 눈물을 머금고 나랏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는데, 종 북 주사파들의 시위 돌격대들인 민노총 애들은 경찰서에 시위 신고도 하지 않고 수만 명이 확성기를 틀어놓고, 서울 도심에서 자기들의 권익을 찾으려고 도로를 막아놓고 불법시위를 수 시간 동안 해도 경찰들과 서울시관계당국에서는 전혀 속수무책으로 오히려 저들의 시위를 방조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억울하게 당한 소수의 시민들이나 자유보수 우파들이 수십 명 모였다면, 곧바로 경찰에 연행되고 심지어는 이 추운 혹한의 겨울철에 유치장 신세를 져야한다는 것이다. 법이란 만인에게 공평하게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내가 알기론, 민노총 애들은 문재인 정권 들어서 수백 번 시위절차를 무시하고 심지어는 시위 행사장에 불법 시위자들을 단속하는 경찰까지 두들겨 패고 공권력에 대항을 해도 저들을 단 한 번도 법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것은 가제는 개편이란 것이고 무법천지란 것이다.
허기 사, 전과 4 범을 자랑하는 전과자가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마당에 과연 진실과 정의가 존재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지금도 공무원 임용시험에는 전과가 단 한 개라도 있으면 그 사람은 공무원 임용시험에 접수조차 하지 못한다. 그런데 180 만의 공무원과 오천만의 국민들을 지도하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란 세계 경제 대국 10 위권의 통수권자가 가당키나 한 일인가 ? 안동 촌노가 젊은 시절, 역시 공무원 임용 시에 전과사실은 물론이고, 교통사고 범칙금만 물어도
공무원 필기시험에는 합격해도 아무리 성적이 우수해도 면접시험에 전과 기록이 나오면 그는 공무원 면접시험에서 그대로 탈락한다. 아마 지금도 그 점은 변함이 없을 줄 알지만, 소위 오천만에 생령들의 생명을 책임지고, 국가의 안전을 지켜야할 대통령 후보가 전과 중에 음주운전과 공무원 사칭 외, 이상야릇한 두 가지의 죄명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것은 나라의 망신이고 세계에 토픽감이 될 것이다. 과연 선량한 우리 같은 국민들이 그를 대통령으로 따를 것인가 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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