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지금 홍가의 대갈빡은 복잡하게 얽혀 있을 거 같다. 원 팀인 듯 아닌 듯 또 윤 후보를 비토 하는 듯 안는 듯,....
지금 이 늠은 외곽에서 윤 후보를 비토하면서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윤 후보의 지지도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그 지지도가 떨어질 때 오히려 개gr을 더 하는 것이다. 즉 윤 후보의 지지도가 맥없이 떨어질 경우 후보교체라는 요행수를 바라며 개gr의 강도를 높이다가, 다시 반등을 하면 강도를 낮추며 슬쩍 후퇴하는 양상의 잔대가리를 굴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의 잔대가리는 결국 대선이 가까워 오고 후보교체를 할 수 없는 시간까지 계속 굴릴 것이다. 그 이후에는 싫든 좋든 원 팀에 합류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 홍가 저늠이 아예 정가를 떠난다면 모르되 차기 대선에 승리하든 패하든 당과 후보에게 패악을 끼친 놈을 공천을 줄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끝판에 원 팀에 합류하는 것처럼 해야 공천을 받고 잘하면 국회의원 질이라도 한 번 더 할 것이기 때문이다.(단, 다음엔 무소속으로 나오면 저런 늠은 절대 안 된다.)
얘기가 좀 장황했지만, 홍가에게 어떤 기대는 절대 걸지 말아야 한다. 물론 홍가 스스로도 기대를 할 만큼 힘을 절대 보태지 않을 것이다. 다만 당에서 홍가에게 경고는 줄 필요가 있다. “당신에게 무거운 총대 안 맞길 것이니 제발 그 주뒝이만 닫고 선거일까지 가즈~아!”라고.. 그것이 돕는 것이라고,,,,OK!?
https://www.fnnews.com/news/202201092329422548?fbclid=IwAR0LZMq8h81VJMc7q1EJ0Y4uBR8OLCIzqyWJ9AMTcZkoBx2W178ipouFPao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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