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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에 희망을 본다
대동서원 훈장 신백훈 유교철학 박사입니다. 국민혁명당 천만명 조직에 기독교가 중심적 역할을 하지만 천주교, 불교계도 참여하고 범 종교적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유교계도 빠질 수 없습니다...그래서 전광훈 국민혁명당 지지 칼럼을 매주 토요일 올리고 있습니다.
불교철학의 교훈에 안수정등(岸樹井藤) 이라고 있습니다 안은 바위 안岸, 언덕 안岸, 절벽을 표현합니다. 수樹는 나무 수樹로 절벽에 가지가 뻗은 나무입니다. 정井은 우물 정井 우물같이 깊은 낭떠러지 입니다. 등藤은 칡넝쿨 등藤 입니다.
식인, 사람을 잡아 먹는 코끼리에 쫓기는 한 인간이 절벽에서 칡넝쿨을 타고 내려갑니다. 그런데 밑에는 독사들이 우글 거리고 있습니다. 아이고 아뿔사 하고 다시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 식인코끼리는 그냥 내려다 보고 있는데, 아니 구사일생의 칡넝쿨을 흰쥐, 검은 쥐가 갉아먹고 있는 중입니다. 올라 갈 수도, 내려갈 수도 없는데 칡넝쿨이 끊어 지게 되어 그야말로 절체절명, 깜깜한 순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 집니다. 나뭇가지 위의 벌집에서 꿀물이 나그네 입술에 떨어지고 꿀 맛을 본 나그네는 죽는다는 사실도 잊어 버리고 왜 빨리 꿀물이 안떨어지나 꿀물만 기다리고 있는 어리석은 인간들의 모습에 경고를 하는 겁니다.
마치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인코끼리는 북한, 중공 공산당입니다. 독사는 이들이 만드는 평화타령, 특히, 미군철수를 노리는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 문재인이 국민 기만 정치입니다. 흰쥐, 검은 쥐는 공부도 안하고, TV만 보면서\ 헤헤 거리는 대깨문과 전라도518 제주도 43타령 국민들입니다.
꿀물은 코로나 재난 보조금, 지원금, 43보상금, 518보상금등에 눈이 먼 개돼지 국민을 상징합니다. 공산당의 전략과 좌파 정권의 국민선동에 놀아나는 국민의 무식함, 무지한 현실입니다. 무섭고 소름끼치는 한국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칡넝쿨 같은 게 국민혁명당인 것입니다. 마지막 희망입니다. 유교에는 임금이 포악하게 되면 저항을 합니다. 주지육림, 포락지형 과 같이 달기라는 여자와 놀아나는 중국 은나라 주왕에 대해 저항을 합니다. 그리고 맹자는 민귀군경民貴君輕 백성은 귀하고 임금은 가볍다고 하는 혁명론을 강조하였습니다.
박정희 516 혁명은 유교철학의 실천입니다. 박정희는 한문에도 조예가 깊었습니다. 유림계 공자왈, 맹자왈 하고, 똥폼만 잡는 썩은 유림들은 싫어 했지만 유교철학에는 통찰력이 있었습니다. 516 혁명으로 한국이 경제 강국이 되어 국민들이 배불고 따습게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런 자유대한민국이 방심하던 끝에 공산주의자 문재인이 정권을 잡고 나서 종전선언, 평화협정이라는 속임수을 어리석은 국민들을 상대로 농락하고 있습니다. 그에 저항, 대항하는 것이 전광훈 국민혁명당이 나오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당명도 기통차게 잘 지은 겁니다. 이제는 국민의식이 혁명되어야 합니다.
국민각자의 책임의식 혁명입니다. 공짜를 바라지 않고, 국민된 책임, 자기 인생의 책임을 진다는 혁명을 해야합니다.
우선 제일 먼저 중요하게 실천할 일은 전광훈 목사의 국민혁명당 천만명 가입니다. 여기에는 최고의 헌법학자, 김학성 박사를 위시해서, 이춘근, 지만원 등 용감한 지식인들이 지지 합니다.
특히 젊은 변호사들 고영일, 강연재 등 국민 특검단이 이번에 문재인 유엔 연설에서 종전선언 운운 한 것에 대해 이적죄로, 그리고 그 아들 문준용이 국고 2억 이상 받은 것은 문재인과 경제 공동체로 특가법상 뇌물죄로 적용 고발 해준 것에 대해 국민으로서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여러분 전광훈 국민혁명당에 감사드리고 어서 빨리 천만명 당원 가입에 10명이 책임가입 운동 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그래야만 나라를 살리고, 손자 손녀들 후손에게 못난 조상, 아니 나쁜 조상 소리 듣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명심합시다. 감사합니다. 의병 신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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