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간 종전선언(終戰宣言)은 전부 개소리다
<국내 문제- 4.15 부정선거가 한국 선거 사상 최악의 부정선거로 판명되었다. 그러나 선관위와 대법원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수사-사법-언론기관이 묵시적 생사공동체를 형성하여 꿀 처먹은 벙어리처럼 말이 없는데 혹시 모두 같이 죽자는 결의라도 했는가?>
문재인은 하는 말마다 그리고 하는 짓마다 국민에게 불안감과 위기감을 조성한다. 김정은에게 종전선언을 하는 것은 사이코패스(폭력성 이상심리소유자)에게 목숨을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 것과 같다. 국가 간 개인 간 싸우지 말자는 약속을 아무리 자주 해도 쓸데없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만약 이것을 믿는 상대방 국가가 있다면 그 나라의 원수는 지적장애 자이고 멀지 않아 그 나라는 자동으로 망할 것이다.
문재인이 지금까지 한 행위를 보면 그가 국내에서 하는 말은 국민을 속이려는 변죽으로 들리고, 종전선언은 아무리 자주해도, 하나마나한 터무니없는 개소리로 들린다. 문재인이 북한에 종전선언을 하는 것은 “한국을 잡아먹어라”는 소리로 들릴 뿐이다.
국민은 문재인이 국내에서 통치나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갈등만 증폭시켜 국민을 4색 당쟁을 넘어 8색 당쟁까지 선동-확대한 자라고 생각한다. 국민 갈등만 증폭하는 자가 국제평화를 견인하겠다는 것은 실현가능성이 0%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주적 북한에 종전선언을 하겠다고? 해방 이후 한국이 북한-중공-소련 등 공산주의 국가에 직접 간접으로 상생과 평화를 무수히 많이 제안했지만 모두 개소리에 불과했다.
월남과 아프간에서 평화협정이나 종전선언을 한 후 적화된 사례를 뻔히 알면서, 문재인이 평화나 종전을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절멸하기 위한 저주와 악담으로 들리고, 대한민국을 없애려는 상상을 즐기려는 음모로 생각한다. 이것은 마치 불임여성이 상상임신을 즐기려는 것과 같고, 반역자가 이적행위-적화통일의 꿈을 앞당겨 즐기려는 나쁜 심보로 생각한다.
한국 국민은 나라가 망할 징조를 강하게 예감한다. 그래서 국민은 매우 불안하다. 왜냐하면 정신병든 의사가 환자를 치료할 수 없듯이, 중병이 든 수사-사법-언론기관이 망국 행위를 하는 것이 목적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공산국가나 독재국가에서 가장 심하게 악용하는 기관이 이 3개 기관이고, 한국의 언론기관이 끼치는 해악이 극에 달해 있다.
특히 언론이 보도해야 할 것은 보도를 안 하고, 보도해서는 안 되는 것만 골라서 보도를 한다. 이런 미친 짓을 해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이상하다. 차기에 애국 영웅 대통령이 나와 현재 국가와 국정을 농단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언론사를 모두 폐기해야 한다.
한국 국민은 절망 속에 빠져있다. 이제 문재인이 국내에서 해야 할 조치는 국민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제발 국민 눈에 안 보이고, 국민 귀에 안 들리도록 모든 언동을 중단하는 것이다.
망국의 징조가 하나 더 있다. 한국의 여론조사소는 선거 전 60~70%가 갑자기 생겨 한탕 먹고 튄다고 한다. 여론조사소가 돈과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조작적 통계라는 것이 자주 확인된 바 있다. 이 여론조사소들이 여론 조작질을 하여 부정선거 기초 자료를 만들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다.
4.15 부정선거는 한국 선거 사상 최악의 불법. 부정선거로 판명되었다. 그러나 선관위와 대법원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수사-사법-언론기관이 묵시적 생사공동체를 형성하여 꿀 처먹은 벙어리처럼 말이 없는데 혹시 모두 같이 죽자는 결의라도 했는가?
한국이 나라 같은 나라가 되려면 언론사나 여론조사소를 설립할 때 신고제로 하지 말고 허가제로 해야 한다. 만약 언론사나 여론조사소가 가짜뉴스를 방송하거나 조작적 여론조사로 유권자를 선동하면 허가를 즉각 폐기해야 한다. 그후 법대로 수사하여 최고형에 처하여 개소리를 못 하게 제도적으로 막아야 한다. 이처럼 국가 운영의 기본 틀이 잡히면 대통령이나 국정원장이 미친 개소리를 못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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