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계속] 2011년 포항시에서 당한 돌멩이 테러와 차치기 암살 시도
---이 글은 필자가 경찰, 국정원, 법원, 국민에게 제출하는 공개적 기소장(공소장)과 증거자료...
---정황적으로 국정원의 포항시에 암약하는 간첩들의 소행이다...
---세계 최강의 CIA, NSA, FBI, MI6, MOSSAD 등등도 이미 확보함...
---필자의 상세한 사건 공개로 인해, 국정원과 경찰이 이미 모두 확보함...
---구경꾼, 방관자, 외면자, 직무유기자 등등을 어떻게 대오각성을 시킬까?...
---중국과 미국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한국인이 일으킨 강력한 사건과 범죄...
---악업(惡業)과 악행(惡行)에는 항상 악보(惡報), 악과(惡果), 재앙이 따른다...
---국정원과 경찰청 내부의 불법자, 범죄자, 간첩, 좌익분자 등등의 색출과 검거를 위해, 국정원과 경찰청에서 비밀리에 계속 수사중...
---항상 그렇듯이, 국정원과 경찰청의 생각치도 못하는 내부의 적(Enemy)이 가장 위험하다...
▲ 혐의자들이 죄책감이 결여된 사이코패스 기질의 한국인, 고정간첩, 외국인이든지 간에, 한국법과 국제법에 따라 民事와 刑事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범죄적 행위에 상응하는 각종 대가들(?)을 반드시 치루어야 한다...
먼저 아래의 내용들은 2011년 2월과 4월의 사건 발생 후, 곧 바로 필자가 모두 메모해둔 것으로 당시의 날짜와 시간과 사건 정황 등등은 거의 오차가 없다고 판단되며, 또 나이 등등 모두 2011년의 상황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음...
아래는 필자 ‘우익대사’가 이명박 정부 때인 2010년, 2011년, 2012년 3년 동안 경북(慶北) 포항(浦項)에서 직접 겪은 것을 한 번 적어봅니다...앞으로 애국인사의 신변보호와 전국적으로 암약하고 있는 간첩들의 색출과 검거를 위해 영원히 남겨봅니다...이 사건은 필자에 대한 집요한 감시와 위치추적을 통해 필자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기회를 엿보아 테러와 암살을 노린 전형적인 국정원에 암약하는 간첩들의 소행이다.
참고로 최근 필자에게 입수된 첩보에 따르면, 수년간 필자의 상세한 사건의 공개로 인해, 국정원과 경찰이 이미 모두 국정원 내부 혐의자들의 신원을 모두 확보하고, 윤석열의 청와대와 국정원의 지시를 통한 수사와 재판을 통한 위자료 지급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이미 국정원에서 오래 전부터 모두 파악하고 움직이는 중이라, 재판을 오래 끌고갈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본다...
이제 2022년부터 필자는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시작하고 있는데, 부디 해원상생(解冤相生)과 상생발전(相生發展)을 위해서라도 조속히 해결을 부탁드리는 바이다...필자는 개인적으로 10여년 동안 당한 매우 심각한 정신적·심리적 피해, 학문적 연구 피해, 생업의 피해 등에 대한 위자료는 대략 10〜20억 정도로 생각하는데, 추후 위자료의 액수 문제는 법률 전문가들을 통해 합리적으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필자가 입은 심각한 피해에 대해 잘 모르는 판사와 변호사는 아래 ⑥항의 위자료 관련 내용을 참고하실 것.
암튼 노파심으로 혹시나 천벌(天罰)의 천재지변(天災地變)으로 인한 수천억에 달하는 막대한 돈과 사상자(死傷者)의 속출과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없기를 매우 바라는 바이다...즉, 지금 단계에서 매우 작고 쉽게 해결될 수가 있는 사건인데, 지속적인 방관과 외면으로 인해 사건을 더 크게 만들지 말라는 뜻이다. 천벌은 강력 범죄의 방관자와 외면자까지도 악(惡)의 무리들과 함께 인정사정 없이 파괴시키는 매우 무서운 것이다.
① 테러와 암살 시도의 배경적 이해
먼저 왜 아래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앞뒤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필자는 오랫동안 중국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신분으로, 2010년부터 국가가 돌아가는 분위기가 매우심상치 않다고 판단되어,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닉네임을 사용하여, 대한민국의 안보를 매우 위협하는 김대중과 그 일당들, 국내 종북좌익, 광주 5.18,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불순하게 이용해먹는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에 대해 비판의 글을 써오고 퍼날랐습니다...
아마도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2010년+2011년+2012년 3년 정도 활동했습니다...바로 이 활동 시기에 아래처럼 당했습니다...당시 닉네임을 사용한 필자의 개인정보와 신원정보가 어떻게 외부로 유출되었는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당시 필자의 주민번호와 개인정보를 모두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시스템클럽의 지만원 박사와 관리자, 그리고 이를 실시간 감시하였던 시스템클럽의 익명의 국정원 정보원들, 이들 역시 어떠한 형태의 연결고리가 있었는지 매우 정밀하게 수사를 해야 할 부분입니다...정황적으로 이들은 분명 필자의 사건에 대한 진실과 내막을 알고 있다고 생각된다...
암튼 정치에 매우 민감하고 또 여론까지 만들어내는 정치적 사이트인 시스템클럽에 국정원 직원들이 각종 형태로 비밀리에 개입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따라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국정원과 관련된 핵심 인물들은 필자의 사건들에서 상황에 따라 참고인이나 유력한 혐의자가 될 수도 있다...특히 시스템클럽의 총책인 지만원 박사의 경우는 필자의 사건을 해결하는 가장 유력한 증인으로 생각되며, 어떠한 형태로든 연루가 되어 있을 것이란 합리적 의심을 가지고 있다...
② 도감청+감시+탄압의 의혹
필자는 장기간 중국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신분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을 이용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러 고향인 "포항(浦項)"으로 들어가면, 필자가 거주하는 그만 3층 짜리 빌라 바로 옆에 방을 얻어 놓고 범죄자인지 아닌지 이상한 사람이 지령을 받고 필자를 감시하는 듯한 징후가 포착됨...육감상, 아마 아파트 반장 아줌마는 확실한 듯하고, 그 외 주변 여러 사람들이 포섭된 것으로 추측됨...
또한 집안을 몰래 침입한 흔적도 포착되지만, 결정적으로 도감청 장치는 발견하지 못함...또한 필자의 도감청과 개인신상 정보를 통해, 필자와 관련된 모든 주변 인물 사이를 교묘하게 이간과 음해와 협잡과 교란하는 정황도 포착...그리고 이렇게 수집된 필자의 개인적 사생활 정보들을 필자 주변에 악의적으로 유언비어 형태로 퍼뜨렸을 가능성도 배제 못함...암튼 이에 대해 필자가 결정적인 증거나 단서를 잡지 못하고 강력 심증만 가질 뿐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나, 핵심은 아래의 2가지 강력범죄 행위임...
아래 추가로 필자가 경험한 여러 가지 징후들입니다...이런 개쓰레기 같은 일들을 만들어내는군요...
♣ 보충 자료: 지난 3년간 24시간 동안 패킷 감청과 도감청과 감시 등을 당한 것 같은데요...왜냐? "시스템클럽" 등등 인터넷에 김대중과 종북좌익 관련 비판 글을 올리고 나면, 항상 의도적으로 제 주변으로 포섭된 사람을 보내거나 인터넷 메일을 통해, 각종 협박을 넌지시 하곤 합니다...
제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나면, 아래처럼 참 교묘하게 각종 협박을 합니다...
---곧바로 죽을 사(死)자를 연상 시키듯 "4"번이 그려진 옷을 입은 사람이 제 앞에 나타남..,
---전라도 어떤 교수의 어른이 죽었다는 메일...
---언젠가 한 번은 지만원님의 재판에 다녀올 적에는 밤늦게 돌아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완전 전과자 혹은 범죄자 인상의 사람과 좌석을 함께 배치하여 주변 60대의 나이든 어르신과 난동을 부림...
---수퍼에서 귤배달을 위장하여, 학폭과 조폭의 졸개와 완전 강력 범죄자처럼 모자 꾹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한 20대 초중반이 필자를 매섭게 노려봄...
---제가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여 발표하면, 교묘하게 농간과 방해...
---20대〜30대의 국정원 직원 같은 젊은 친구들이 일면식도 없는데, 씰씰 웃으면서 아는 척 하거나 나는 너의 모든 개인정보와 매일매일 감시하여 너를 다 알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시건방지게 꼬려보는 제스처 등등...
확실히 "전라도" 내지 "종북좌익들"이 필자를 컨트롤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위에서 보듯이, 초중고 때, 완전 꼴통과 학교폭력의 출신인 사회 저층의 인간과 강력 전과자 내지 범죄자를 악용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이런 사회 밑바닥 꼴통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떡고물을 주면, 쉽게 포섭과 이용이 가능합니다...
③ 의도적으로 '생명보험'을 가입시킨 후, 2011년 2월 21일 오후 5시경, 경북 포항에서 20대 초중반의 남성이 작심하고 강력하게 주먹만한 돌멩이로 집안의 외부 창문과 내부 창문 2개를 박살낸 사건...
이때 필자는 중국에서 장기간 학문을 연구하는 신분이라, 가끔씩 한여름과 한겨울을 이용하여, 1달 정도 휴식을 취하러 고향인 경북 포항으로 들어감...
1달 동안의 휴식을 끝내고 다시 해외로 출국하기 하루 전날인 2월 21일 오후 5시경...사건 발생 30분 전, 보험을 하는 "필자의 친척 1명"과 "그가 아는 부부 2명"이 같이 필자의 집에 오더니, 30대 중반인 필자에게 '생명보험'이 담긴 보험 가입을 유도함...당시 왜 하필 출국 하루 전에 난데없이 찾아와서, '생명보험'이 든 보험가입을 유도하는 지 상당히 의문이었음...최근 필자의 보험업에 종사하는 지인이 필자의 보험 담보를 분석하던 중, 왜 30대 중반에 생명보험이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의구심을 나타냄...게다가 동행한 2사람 역시 매우 수상하였음...마치 필자의 생명보험이 담긴 보험가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인상을 짙게 풍겼음...
필자의 주변 인물들 역시 교묘하게 포섭되었다고 판단함...보험 가입 후, 이들이 나가자 마자, 마치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30여분 있다가 불이 환하게 켜진 집 거실 안으로 돌멩이가 강력하게 날아옴...그때 필자의 집을 방문한 "필자의 친척 1명"과 "그가 아는 부부 2명" 중에 1명이 배후 조종자로 지목되는 "누군가"(?)에게로 미리 연락했을 가능성이 높음...필자의 육감으로는 친척이 아는 부부 2명 중, "남자"가 테러 지시자에게로 연락을 취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현재 부부 2명 중, 50대 중반의 남자를 가장 유력한 프락치로 보고 있음...이 사람은 당시 필자와 필자의 가족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얼쩡거리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는 인상을 풍겼음...
암튼 돌멩이가 집안으로 날아온 후, 깜짝 놀라서 집 밖으로 나가 주변을 살피자, 돌을 던졌다고 추정되는 아파트 뒤쪽에서 걸어나오는 22세∼26세의 표정이 잔뜩 상기되고 증오심으로 가득찬 얼굴의 젊은 똘마니(=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 이 놈이 국정원 소속인지 경찰의 정보과 소속인지는 정밀한 조사가 필요)와 모자를 쓴 중학생이 현장 주변에서 필자에 의해 목격되었으나, 당시 물증이 없어 범인이라 단정하지 못함...일단 필자는 강력한 돌멩이의 위력과 정확도와 아파트 뒤쪽의 발자국과 현장에 근거하면, 어린 중학생보다는 성인 남성을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음...
또한 경찰이 현장을 수사하는 중에서 45세∼50세 정도의 남자가 주변을 2번씩 돌면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목격되었는데, 아마도 육감상 사주(使嗾)한 자로 보임...암튼 망을 보고 하는 등등 아마도 3∼4명 정도가 가담한 것으로 보임...
곧 해당 경찰서로 신고를 하니 곧 바로 젊은 경찰 2사람이 와서 유리창이 깨진 사진을 찍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외부사진을 찍었다.
○ 경찰: 무슨 원한 관계나 집히는 데가 없습니까?
● 필자: 전혀 그런거는 없습니다...주로 중국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집 주위에 아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가족 역시 전혀 없습니다...
경찰관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다가, 함께 우리 집 아래와 위의 아파트 안의 사람들을 탐문한 결과, 돌을 던질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그리고 우리집을 향해 던질만한 이유와 단서도 발견하지 못하였다..그래서 이야기하다가, 정신병자와 어른은 아닌 듯 하고, 요즘 동네 꼬맹이들 역시 이런 장난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던졌을 가능성에 한결같이 초점을 맞추었다...
○ 젊은 경찰: 요즘 남의 집에 돌 던지는 이런 사건은 거의 없습니다....
잠시 후에 60세 전후의 나이든 키가 150〜155cm 정도의 자그마한 경찰 복장의 한 사람이 갑자기 슬그머니 필자에게 다가오더니, 아마도 집을 자주 비워두어 도둑이 사람이 있나없나 확인할려고 돌을 던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이미 필자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고 있는 상태로 느껴졌고, 육감상 경찰 복장을 한 국정원의 고정간첩으로 느껴짐. 정황적으로 국정원에서 필자의 사건을 기획하고 실행한 한패거리로 추정됨)...
그러나 2월 21일 오후 5시경이면, 밖에서 인지가 가능할 정도로 거실에 불을 켜둔 상태이고, 또한 늦겨울에 해가 비록 지긴 했지만 밖에는 사람들을 정확하게 식별할 정도로 밝은 상태였음....아무튼 나이든 경찰이 이렇게 하는 말 속에 이미 사전에 이 사건에 대해 뭔가를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듬...
끝으로 당시 1달 동안, 포항 거주 시에 전교조 출신 교사와 만남 시에 약간의 정치적 언쟁이 있었는데, 그 교사가 한 번은 난데 없이 고려대 출신의 00학원 교사를 모임에서 불러냈는데, 그는 필자와 일면식도 없는데, 처음 보는 필자에게 오만 인상을 쓰며 위협을 느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음...그가 한 말 중에 사실인지 위협용인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말이 "국정원에서 일을 시키면 해줘야 한다"였음...따라서 이들이 이번 사건의 배후에서 사주했을 가능성이 크다고봄...
이후에 범인은 2011년 2월 22일 오후, 아랫 집 고등학생이 범행현장을 목격해서 검거함...범인은 필자와 담당형사와의 전화통화에서 동네 주변의 중학교 1학년인 불량 청소년 3명인데, 2명이 직접 돌멩이를 던졌고, 1명은 옆에서 망을 본 것으로 조사 결과가 나옴...담당형사에 따르면, 범인 2명은 부모는 없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거주하는 결손 가정의 중학생으로 초범이라고 함...
그리고 사건은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으로 넘어가 판결을 기다리고 있음...필자가 형사에게 "요즘 중학생이 누가 남의 집에 돌을 던지냐고 하면서, 분명 배후에 사주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고 하자, 그것은 우리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 판사가 판단할 문제라고 하면서 답변을 하지 않음...앞으로 나올 판결에 대해, 담당형사는 나이도 어리고 초범이어서, "보호관찰처분"과 "기소유예"의 판결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함....
암튼 위에 서술한 돌멩이 사건을 정리해보면, 경찰 복장의 60대 초반의 고정간첩까지 동원되어 여러 명이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임을 미루어 알 수가 있으며, 또한 사건 바로 다음날 불량 청소년 3명이 창문이 깨진 필자의 집 근처를 얼쩡거리다가 잡힌 것도 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보여진다...다시 말하지만, 돌멩이의 강력도와 정확도, 그리고 현장에서 필자에게 목격된 바에 따르면, 어린 중학생의 소행은 절대로 아니다...
④ 2011년 4월 7일 목요일 오후 1시〜2시 사이쯤, 경북 포항 소재의 농협에 갔다오면서, 대로에서 골목길로 접어드는 순간 필자가 걸어오는 타이밍에 절묘하게 맞추어 자동차가 급발진하여 나오면서 아슬아슬하게 암살위기를 모면함...그 당시에 필자의 휴대폰 위치추적이 사용되었다고 판단되며, 만약 간발의 차이로 차에 부딪혔다면, 그 자리에서 즉사했음...
필자가 위의 돌멩이 테러를 당한 후에도 중국에서 박사공부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종북좌익 빨갱이들을 잡는 강력한 글쓰기가 계속되자, 아래처럼 필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타이밍을 노려 차치기 암살 시도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골목길에서 대로로 진입할 적에는 속도를 줄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필자가 걸어오는 타이밍에 절묘하게 맞추어 엄청난 속도로 급발진하여 오는 것에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차 안을 유심히 들여다 봄...살인미수 간첩 용의자 인상착의는 35세〜40세 사이의 여자로 보였음...당시 운전석에 앉은 상체로만 볼 때,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한 체형으로 얼굴은 갸름한 형태임...유심히 승용차 안을 본 결과, 일반인 같지 않아 보였고, 일정한 훈련과 지시를 받은 여자로 보였고, 핸들을 두 손으로 미친 듯이 잡은 모양새가 뭔가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미친 듯이 필자를 치어 죽일려고 돌진한 인상을 강하게 풍겼음...
당시 목격자는 필자의 뒤를 따라걷던 50세〜60세 사이의 남자 2명(=현재 육감적으로 2명은 필자의 암살을 직접 확인하려는 같은 조직원으로 보이는데, 가장 유력한 증인임)으로 "큰일 날 뻔 했다"라고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음...사건 발생 3〜4일 후, 정체불명의 검은 승용차를 탄 40세〜45세 사이의 남자가 승용차 창문을 내리고, 집안 어른에게 잠시 접근하여 음식을 전해 받는 현장이 목격됨...이는 국정원 직원으로 추정됨...
지금 다시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니 좀 아찔하지만, 정말 간발의 차이로 죽음을 모면하였다고 생각함...자칫하면, 차에 깔려 즉사했을 것이다...아마 우발적인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할 작정으로 차치기 암살을 시도한 것 같다...
필자가 이 사건을 여러 번 생각해봐도, 사전에 상당히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연습과 훈련을 하지 않고서는 일반인이 필자가 걸어오는 타이밍을 맞추어 차치기 암살 시도를 하기란 매우 어렵다고 본다. 이러한 상황이 가능하려면, 필자의 움직임 1초, 1초, 1초씩 매우 정밀하게 실시간으로 위치추적을 통해 정확한 타이밍을 맞추어서 차량을 급발진해야 하는데, 당시 필자가 소지한 핸드폰의 실시간 위치추적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지 않나 생각한다.
암튼 그 여자는 국정원 포항시에 암약하는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간첩의 지령을 받는 테러조나 킬러조 정도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4월 7일, 필자가 그 사건을 겪은 지, 하루 이틀 후에 또 다시 동일한 장소를 조심해서 지나가는데, 그 때는 정상적인 국정원 정보원으로 추정이 되는 30대의 여자가 필자의 앞에 차를 세우더니 좌측에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살피고 우회전을 해서 가더라. 이들이 필자에게 동일한 장소에서 이런 정반대적 상황을 보여준 것은 우리가 당신을 차치기 암살로 살해를 하려고 했다는 것을 넌지시 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필자가 볼 때, 국정원 포항시 지부에서 필자에게 이런 짓을 기획하고 실행한 인간들은 학폭과 조폭이거나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기질의 인간이나 간첩일 것으로 추정이 된다.
아래 2장의 사진은 최근에 촬영한 당시 현장의 모습입니다...
▲ 사진 하나---> 왕복 4차선 도로이며, 도로와 좌우측 인도의 모습은 2011년 4월 당시랑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 사진 둘---> 좁은 일방통행 길로 자동차가 급발진하여 나온 곳과 왼쪽부터 필자가 인도로 걸어온 길입니다...인도가 끝나고 좌회전하여 들어가는 좁은 골목길은 바로 옆 상가 건물로 차가 나오는 것이 보이지 않음...
참고로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종북세력, 고정간첩이 대국민을 상대로 저지르는 천인공로할 강력한 범죄 스타일은 다음과 같다.
⑤ 위의 사건들에 대한 필자의 생각
지금 급선무는 당시 필자가 사건의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에 암약하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이 되는 한국인 2명(돌멩이 남자 1명과 차치기 여자 1명)을 신원 확보를 통한 체포와 검거를 하는 것이다. 2022년 5월 현재 돌멩이를 던진 의혹을 받는 남자가 아직까지 생존해 있다면 대략 33∼37세 정도이고, 차치기 암살을 시도한 여자 역시 생존해 있다면 46∼51세 정도로 추정된다. 특히 차치기 암살 시도의 경우, 당시 약 10∼15 미터 정도의 거리에서 필자의 뒤를 따라오던 50∼60세의 남자 2명이 있었다. 현재 생존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나이가 60∼70세 정도가 되었을 것이다. 이 2명은 차치기 암살 시도를 가까이서 직접 목격한 가장 유력한 증인들인데, 필자의 육감으로는 이 2명이 사건에 대해 뭔가를 알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윗 글에 언급된 당시 포항에서 필자에게 접근했던 전교조 교사, 학원의 수학 교사, 친척의 보험설계사, 친척의 지인 부부 2명 등등은 정황적으로 국정원의 지령에 따른 혐의가 매우 짙기에, 반드시 법적인 ‘참고인’ 조건이 성립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사건의 핵심적 열쇠를 쥐고 있다고 판단되는 2011년 당시의 국정원 포항시 지부장과 필자의 관할 지역인 포항시 북부경찰서 서장(이영태)과 국정원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북부경찰서의 정보과, 안보과, 대공과의 형사들 역시 법적으로 유력한 ‘참고인’ 신분이 된다고 보여진다.
당연히 포항에서 이들에게 사주(使嗾)한 국정원의 고정간첩들까지 모조리 체포와 검거를 해야 한다. 철저한 명령제 조직에서 상부의 명령이 없이 어떻게 이런 범죄들을 저지를 수가 있겠는가?
지금 필자가 사건을 당한 지 어언 10여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국정원 포항시 지부에 암약하는 범죄 혐의자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통한 위자료의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까지도 계속 필자 우익대사를 관리와 통제를 하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금, 지난 문재인 종북 주사파 정권이 내남 적화 사령부로 만들어 놓았을 것으로 강력히 의심이 되는 국정원의 해체와 재건을 하는 동시에, 국정원의 서울 중앙과 포항시 지부 혐의자들의 검거, 수사, 재판 및 10여 년간 민간인과 자연인 신분인 필자가 심각하게 당한 각종 피해들에 대해 신속하게 위자료를 지급하여야 한다. 지금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원 대처를 좀 기다려보고, 다시 대처를 해 나갈 생각이다.
끝으로 “조선 사람과 명태는 두들겨 패야 말귀를 알아듣는다.”는 말과 “한국인은 미리 대비하지 않고 꼭 무슨 사건이 터진 후에야 부랴부랴 대책을 찾는다.”는 좋지 않은 근성을 빨리 극복해야 한다. 계속해서 惡을 감싸고 버티다가는 진짜로 무슨 천벌이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 당국자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필자 우익대사는 농담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 이렇게 10여년 동안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사람임을 잘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
이것은 필자의 노파심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만, 예전에 매우 공교롭게도 이처럼 필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핍박하면서 필자의 앞길을 가로막던 “몇몇 지역”에서 필자와 인터넷에서 이렇게 대치(對峙)하던 과정에서 그야말로 순식간에 지진이 터져서, 천문학적인 피해 금액과 수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음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이처럼 천벌적 징계인 지진 같은 것이 터지고 나니, 엄청난 공포에 겁을 먹은 사람들이 그제서야 뭔가가 바뀌더라. 필자는 이런 것을 보면서, 인간이란 좋은 말씀보다는 지진과 쓰나미와 같은 천재지변에 정신과 영혼이 깨어나고 행동과 정책에 무슨 변화가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윤석열 정부에서 국정원 인적 구성이 완료가 된 후, 필자의 사건 처리를 기다려보고자 한다. 만일 윤석열의 국정원 역시 맹탕이라면, 역시 천벌적 징계인 지진이나 쓰나미와 같은 천재지변이 더 필요할까?
지금 필자 사건의 해결 주체는 국정원이기에, 법치와 안전을 상징하는 경찰 출신의 포항시청 이강덕 포항시장의 힘만으로 안 되며, 또 포항의 북부경찰서와 남부경찰서에서도 직접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물며 국정원 중앙의 지령을 받는 포항시 지부 역시 상부의 지령이 없이 혐의자들을 경찰과 검찰로 넘겨줄 수가 없다. 그리고 포항시 남구의 국민의힘 소속의 김병욱 의원과 북구의 국민의힘 소속의 김정재 의원이 있는데, 주변의 정치적 인맥을 총동원하여 뭔가 정치적으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추후 포항시가 천지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무서운 형벌인 지진, 쓰나미, 집중 폭우, 태풍 등등과 같은 천재지변의 독박을 뒤집어 씌지 않으려면, 빨리 윤석열 정부의 용산 집무실과 국정원에다 해결을 촉구해야 한다. 해결이 안되면 여기서 필자가 그냥 포기할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계속해서 국정원 포항시 지부에 암약하는 악의 세력들을 외면하다가는 정말 큰 코 다칠 수도 있다는 경고만 해둔다.
암튼 세계의 악을 강력히 응징하는 정의의 여신이 필자 우익대사와 함께하고 있음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다.
⑥ 위자료의 청구 기준에 관한 의견
보통 위자료(慰藉料)란 “위법한 행위로 인해 발생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배상”을 말한다.
위에 필자가 이명박 정권 당시인 2011년 포항시에서 당한 사건들은 위법을 넘어선 강력한 범죄 행위에 해당된다. 집안에 돌멩이를 던져 위협하고 또 위치추적으로 통해 필자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타이밍을 노려 차치기 암살 시도를 한 것은 필자에게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혹시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필자가 굳이 정신과 병원에서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어야 인정이 되는 것인가?
참고로 무학(無學), 저학력(低學歷), 학폭과 조폭의 골수 좌익분자가 실무진을 장악한 국정원 특유의 정신병자 몰이를 언급하고자 한다. 이들은 자신의 범죄를 부정하기 위해, 멀쩡한 피해자를 무슨 정신병자로 취급하는 경향이 많이 발견된다. 예전에 노무현 정권 때에 부산의 문현동 금도굴 사건을 파헤쳤던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정충제 선생은 당시 노무현의 국정원 파일에 ‘정신병자’라고 기록되어 있었다고 한다. 또 주변에 빨갱이 잡는 애국활동을 하는 사람들 역시 저들(?)에 의해 또라이나 정신병자로 몰리기도 한다. 특히 종북세력에 장악을 당한 국정원의 실체에 대해 잘 모르는 판사와 변호사는 2004년 4월에 발표된 국정원 시국선언문을 정독(精讀)하시기 바란다.
예전에 30여세의 어떤 사람이 좌파들과 함께 활동하다가, SNS 공간에서 빨갱이라는 비판이 쏟아지자, 변호사를 선임해서 이들을 모두 고소를 하여 엄청난(?) 피해 위자료를 받은 것을 본 적이 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정신과 병원에 가서 의사로부터 정신적인 피해 진단서와 치료약의 복용이라는 자료까지 제출해서, 소기의 위자료를 받아낸 것으로 보인다. 물론 피해자가 자신은 마르크스 레닌과 같은 공산주의 이론을 연구한 적도 없는 빨갱이가 아닌데, 인터넷상에서 불특정 다수로부터 빨갱이란 소리를 들으니, 얼마나 그 정신적인 피해가 심했었겠는가?
위의 사건 후 10여년 동안, 필자는 위의 30여세의 사람처럼 정신과 병원에 가서 의사 진단을 받고 치료약을 먹는 액션을 취한 적은 없다. 당연히 이런 자료들이 법원에 제출이 되면, 아마도 법원의 위자료 책정에 일정한 영향은 있을 것이지만, 필자는 굳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
암튼 필자의 정신적 고통과 피해로 인한 위자료의 책정은 10여년 동안 필자가 겪은 다양한 피해를 참고해서 판사와 변호사가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에서 조직적으로 필자에 대해 위법과 불법이 자행되었기에, 모두 위자료 계산에 참고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이 과정에서 재산과 신체와 같은 유형적 피해는 없었으나, 정신적 충격과 피해로 인해 필자의 본업인 박사과정의 학문연구와 정상적인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다.
보통 학문의 연구는 정신적 활동의 영역에 속하는 것인데, 필자는 이 과정에서 박사학위를 순조롭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또 10여년 동안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을 했다. 필자가 30여년 동안 학문 연구를 본업으로 삼고 있는데, 위와 같은 정신적 충격은 필자의 인생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렇게 정신이 명료한 필자 우익대사가 굳이 정신과 의사의 소견서와 치료약을 먹었다는 증거를 법원에 제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필자의 심각한 피해 상황을 모르는 판사와 변호사는 10여년 간의 필자의 관련 글들을 자세하게 읽어주시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필자의 위자료 책정은 이명박의 국정원과 문재인의 국정원까지 모두 10여년 정도를 고려해서 계산해야 하고, 그동안 필자가 겪은 정신적 고통과 심리적 고통으로 인한 박사학위 취득 문제, 학문적 연구 피해, 생업의 피해 등등이다. 필자는 10여년 동안 막심한 피해를 입고 있기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10∼20억 정도의 위자료는 지급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만약에 필자가 저런 사건들을 당하지 않고 순조롭게 박사를 취득해서 교수가 된 상황까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암튼 지금 결과적으로 필자의 인생이 뒤틀리게 된 것과 유무형적인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한다. 필자의 생각은 천벌로 인해 천재지변을 당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것보다 하루빨리 필자에게 10∼20억 정도 위자료를 지급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필자의 10여년 동안의 직간접적 경험에 따르면,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국정원의 말단 실무진에는 학폭과 조폭과 같은 사회악이 생계에 포섭과 매수가 되어 한국사회를 망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보통 이들은 국정원에서 필자와 같은 보수우파 인사들을 감시, 공격, 위협, 테러, 암살 등등에 활용이 되는데, 이들이 만약에 실수를 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일으키면 이들은 증거인멸로 국정원의 安家에서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
필자는 이들을 조속히 국정원 내부에서 모조리 정리를 하고, 더 이상 사회악이 되지 않으면서 생업에 유지할 수 있도록 제조업 공장으로 모조리 보내는 정책을 실시해야 된다고 여러 차례 주장한 바 있다.
끝으로 10여년 동안, 국정원이 필자에게 달라 붙어서 이런 강력한 범죄들을 저지르고서도 아무런 처벌, 수사, 재판, 위자료 등등이 없는데, 국정원에는 4년제 대학조차 안 나온 특별채용으로 고용된 무학과 저학력, 돌대가리, 쓰레기들, 개돼지 등등으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가? 암튼 현재 국정원이 이처럼 아무런 견제와 제재를 받지 않고 강력한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는데서, 국정원을 둘러싼 경찰, 검찰, 법원 등등 사이에 매우 심각한 견제, 감독, 수사 등의 공조 시스템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국내 명문대 학사 출신의 국정원 직원들도 상당수 있다고 보는데, 필자는 이들이 국정원에서 작은 성공[小成]에 안주(安住)하면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확보란 큰 뜻[大志]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또 국정원 직원들은 필자의 사건을 자신, 처자식, 남편, 자녀, 손자, 손녀 등등 자기 가족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식의 이기적인 생각과 태도 역시 그들 스스로를 방관자, 구경꾼, 외면자 등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된다.
암튼 이번 기회에 국정원 내부를 싹 정리를 하고, 직원들의 기강과 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국정원에서 이처럼 조직적으로 은밀하게 강력범죄들을 저질러도, 공개적인 수사와 처벌과 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제도적 허점을 노린 매우 악질적인 범죄인데, 혐의자들이 전라도와 타지에서 포항으로 넘어온 사람인지, 아니면 조선시대 반역의 유배지에서 탄생한 친북좌파의 핵심기지인 더불어민주당과 연계된 포항시의 뱃놈이나 촌놈인지도 그 유전자와 출신지를 낱낱이 밝혀서, 추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확실하게 확보해야 한다. 필자의 사건은 중국과 미국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한국인이 일으킨 강력한 사건과 범죄이기에, 한국인이 해결을 해야 한다.
10여년 간 필자에게 붙어서 각종 범죄를 저지른 이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간첩 혐의점”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와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 10여년 정도, 간첩과 종북세력을 잡는 필자 우익대사를 이렇게 공격할 정도라면, 이들이 간첩들일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충분히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2004년 4월의 국정원 시국선언문을 정독하면, 당시 국정원 직원의 60% 정도가 골수 좌익분자라고 하는데, 필자의 이런 간첩혐의 의혹은 매우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것이다. 국정원의 필자에 대한 강력한 범죄혐의를 수사하면서, 일거양득으로 간첩들까지 잡을 수 있는 상황이다...만약의 이들이 간첩들이라면, 필자의 사건 수사를 하면서 간첩까지 검거하였기에, 필자에게 위자료에다 추가적으로 간첩의 검거라는 포상금까지 지급해야 한다.
이상으로 필자가 서술한 이명박의 국정원 범죄혐의와 함께, 문재인의 국정원이 필자에게 저지른 범죄혐의들은 다음의 글을 참고하면 된다.
끝으로 국정원의 포항에서 10여년 정도 필자에 대한 감시와 추적으로 당한 각종 테러와 살인 미수에 관한 혐의에 대해, 필자가 2022년에는 반드시 해결을 보려고 필자의 시간, 힘, 기술, 지식, 지혜 등등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아무쪼록 자신과 가족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구경꾼, 방관자, 외면자, 직무유기자 등등의 안일하고 배부른 영혼과 정신이 하루빨리 깨어나기만을 매우 기대한다...
※ 독립적 연구가(Independent Researcher): cm25000@hanmail.net
---2021년 9월 21일 初稿/2022년 6월 2일 중간 수정/2023년 01월 02일 최종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