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홍준표를 보고서는 우리들이 말하길, 그의 언행이 속 시원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홍 콜라 라고 부른다. 그의 언행은 사전에 준비되고 절제된 표현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 은 말을 여과[濾過]없이 직설적으로 내뱉기 때문에 듣는 사람들은 그의 말에 시원함을 느끼는지 모르지만, 오천만의 국민들을 이끌어 가는 국가통수권을 가진 최고 지도자로서는 경망스럽기 짝이 없다. 그가 지난 대선에 그 당시는 박 근 혜 대통령이 종 북 주사파들에게 어 거지로 탄핵 파면을 당하고 치 루어 지는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나와서 종 북 주사파 문재인과 대선에 맞붙었을 적에 국민들이 야당의 후보들이 단일화 하도록 그토록 열망했지만, 홍준표는 안철수나 광화문광장의 전 광훈 목사가 이끌고 있는 불법 탄핵시위대와 단일화만 이루었다면, 지난 보궐선거에서 문 재인에게 참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후보인 홍준표는 27% 의 국민지지를 받았고, 안철수가 21% 합해서 48% 의 지지를 받고서도 41% 밖에 얻지 못한 문 재인에게 결국 대통령 자리를 네다 바이 당한 것이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선거가 끝나고 홍준표가 한말인즉, 그래도 나는 안철수 보다가 더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개 지 랄을 떤 것이다. 만약에 홍준표가 안철수와 합당을 하고, 전 광훈 목사와 손을 잡았다면 시너지 효과를 통해서 단일 화 한, 홍준표와 안철수는 60% 가 넘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을 것이고, 오늘날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빨갱이들에게 점령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대도 홍준표는 지금 국민의 힘 정당에서 정당원들에는 기 것 5% 의 지지율에 지나지 않고,
문재인의 하부조직인 대 깨 문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지지하는 인간들]들의 역 선택에 의하여 호남에서 홍준표가 37% 의 지지를 받고 있고, 윤 석 열은 그 반대로 5% 의 지지율로 홍준표가 지금 대선 경선 1 차 컷 오프에서 윤 석 열과의 경쟁에서 당당하게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왔고, 그래서 홍준표는 기고만장해서 안하무인 식으로 국민 전체 지지율 40% 가 넘어간 윤 석 열에 대하여 온갖 저주성의 악담을 퍼붓고 있다. 그 예로 며칠 전에 치 루어 진 1 차 경선 토론회에서 홍준표가
윤 석 열에게 한말이 조국의 수사는 사실 지나쳤고, 한 가족을 도륙 몰살하는 수사를 했다라고 했다. 이 말은 조국을 옹호하는 조국수호대나 대 깨 문들도 절대 쓰지 않는 용어이다. 그렇다면 홍준표는 국민의 힘 후보가 아니라,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로 들어가야 한다. 홍준표를 지지하는 국민 여론조사 중에는 종 북 주사파들이 역 선택을 하는 것이 확실한 증거이고, 거기에 홍준표는 밥숟갈을 올려보고자 안달을 하는 것이다. 홍준표는 이번 대선에 절대로 나와서는 아니 되는 사람이다.
지난 대선을 망쳐먹은 패군지장이 무슨 낯짝으로 다시 보수 우파들을 궤멸시키려는 종 북 주사파들에게 유리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 가 ? 그가 한때는 검사시절에 모래시계라는 드라마에 사실상 모델이 된 강직한 검사였다. 그런 사람이 육법전서의 법대로 집행한 윤 석 열에 대하여 조국가족을 몰살한 패륜검사라고 하는 가 ? 그리고 홍준표가 얼마 전에 어떤 기자가 질문을 했는데, 이번 경선에서 만약 윤 석 열 후보에게 진다면, 그를 지지해 줄 수 있는가 ? 라고, 물으니 홍준표 “왈”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단호하게 명명백백 밝혔다. 그렇다면 홍준표는 지금 즉시 국민의 힘 당 후보에서 자진 사퇴하라 ! 그것만이 과거 모래시계의 드라마 주인공의 모델로서 이름을 유지할 것이다. 나는 분명하게 홍준표 후보에게 경고 단언한다. 홍준표가 국민의 힘 마지막 후보로 경선을 통과 한다면, 나는 더불어 미친당의 이재명 호보를 지지할 것이다. 나만의 생각은 절대 아닐 것이다. 홍준표를 지지했던 모든 사람들 또한 나와 같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