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고발 사주’ 의혹은 문정권이 조작한 제2 채널A 사건
조성은“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제가 배려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었다” ‘고발 사주’ 의혹을 제기한 조성은은 박지원 국정원장과 함께 터트린 정치공작 의혹은 9월 2일 보도 했는데 김성은이 박지원 만난 것은 8월11일 짜고친 고스톱 고발사주 의혹사건을 고발한 뉴스버스 기자에게 조성은이 (윤석열) 치자고 했다 조성은과 박지원이 윤석열을 치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 고발사주 의혹사건 조성은은 박지원 만나기 전날 110건 텔레그램 전송을 집중적으로 받아 보고용?  조성은이 박지원 원장과 향후 대응을 상의하기 위해 화면 캡처가 이뤄진 것 의심 국정원장이 야권 대선 주자를 공격하기 위한 의혹 제기에 가담했다면 사주한 것 채널A사건 조작에 실패한 민주당이 제2 채널A 조작사건인 고발사주의혹 만들어  채널A 사건은 이동재 기자가 윤석열 측근 한동훈 검사장과 손잡고 유시민 비리 캐 “검찰이 총선에 영향 주려고 언론과 공모해 거짓 보도 꾸민다”며 ‘검언 유착’ 몰아 MBC가 윤석열 총장 공격하려 ‘검언 유착’ 의혹 제기하며 “작전 들어간다”며 보도 ![채널A 사건 관련 '제보자X'로 불린 지모씨가 지난해 3월 22일 공유한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페이스북 게시글.[사진 페이스북]](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107/17/a08acbcd-b77d-4f32-babe-f2e01fbf3101.jpg) ‘검언 유착’은 허위였고 추미애가 윤석열 퇴출위해 MBC와 짜고 조작한 ‘권언 유착’ 1심판결 이동재기자를 구속했으나 무죄, 한동훈 폭행한 정진웅 검사는 4개월 징역  문정권은 국정원 정치 개입 금지위해 부처, 기관, 단체 출입 국내 정보 담당관 폐지 박근혜 재임 시 청와대에 국정원 특수활동비 전달한 전 국정원장 3명을 구속 ‘순수 정보기관으로 거듭났다’는 국정원장이 대선 코앞에 두고 정치공작의 중심에 ‘고발사주’ 사건 터지자 법무부 공수처는 초고속 수사 착수 윤석열 4개 혐의로 입건 공수처와 검찰은 국정원장 의혹에 대해선 수사할 생각 조차 않고 있어 시중에선 조성은과 김대업 합친 ‘조대업’이란 말이 회자되고 있고 정치공작에 분노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은 국정원게이트며 정치공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을 제기한 조성은씨가 방송에 출연해서 의혹 보도가 나간 시점에 대해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제가 배려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의혹은 9월 2일 처음 보도됐는데, 조씨는 그로부터 3주 전인 8월 11일 한 롯데호텔 귀빈식당에서 박지원 국정원장과 단둘이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성은은 박지원을 ‘우리 원장님’이라며 자신과 박지원이 원하던 시점은 따로 있었는데, 보도가 이보다 앞서 나갔다고 말한 것이다. 방송 기자가 조성은 에게 재차 묻자 조씨는 박지원 원장과 얘기를 나눈 게 없다고 그 직전 자신이 한 말을 정반대로 뒤집었다. 조성은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을 일자 “얼떨결에 나온 말” “말꼬리 잡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 원장님과 제가 보도되기를 원했던 날짜”라는 말이 실수로 나올 수 있는 표현일 수 없다. 또 고발사주 의혹사건을 고발한 뉴스버스 기자에게 조성은이 (윤석열) 치자고 했다고 했다, 결국 조성은과 박지원이 윤석열을 치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 고발사주이혹사건이다. 조성은 고발 사주 의혹의 근거라고 주장하는 텔레그램 전송 고발장 등의 화면 캡처가 박지원 원장을 만나기 전날과 다음 날 집중적으로 이뤄졌다는 점도 새로 밝혀졌다. 조성은이 박지원 원장과 향후 대응을 상의하기 위해 화면 캡처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고발사주의혹 사건은 제2 채널A 조작사건 현직 국정원장이 야권 대선 주자를 공격하기 위한 의혹 제기에 가담했다면 의혹을 제기하라고 사주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지난해 추미애와 민주당은 윤석열을 총장에서 퇴출 시키기 위해 채널A 사건을 조작 해서 2020년 3월 MBC 보도로 궁지에 몰았다. 채널A 이동재 기자가 윤석열 최측근 한동훈 검사장과 손잡고 금융 사기로 기소된 전 신라젠 대주주에게 ‘유시민씨 비위를 진술하라’고 강요했다는 내용이다. 여권은 “검찰이 총선에 영향을 주려고 언론과 공모해 거짓 보도를 꾸민다”며 ‘검언 유착’으로 몰아갔다. 그리고 이동재기자를 구속했으나 1심은 무죄판결을 했고 수사한다면 한동훈건사장을 폭행한 정진웅 검사는 4개월징역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문정권 나팔수 MBC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려 ‘검언 유착’ 의혹 제기하며 “작전 들어간다”는 말까지 주고받았다. 결국 1심에서‘검언 유착’은 허위였고 문재인과 추미애가 윤석열 사퇴시키기 위해 MBC와 짜고 조작해낸 ‘권언 유착’ 이었다. 문정권은 국정원 정치 개입을 막겠다며 부처, 기관, 단체 등을 출입하는 국내 정보 담당관(IO) 제도를 폐지했다. 또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시 청와대에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전달한 혐의로 전 정권 국정원장 3명을 구속했다. 그런데 지금 ‘순수 정보기관으로 거듭났다’는 국정원장이 대선을 코앞에 두고 정치 공작의 중심에 서 있다 ‘고발 사주’ 의혹이 불거지자 법무부, 공수처는 초고속으로 수사에 착수하며 윤 전 총장을 4개 혐의 피의자로 입건하고 야당 의원실을 압수수색 했다. 그런데 공수처와 검찰은 국정원장 의혹에 대해선 수사할 생각 조차 않고 있다. 시중에선 조성은과 김대업을 합친 ‘조대업’이란 말이 회자하고 있다고 한다. 문정권 공작정치를 막기 위해선 피의혁명이 불가피하다. 2021.9.15 관련기사 [사설]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 아니다” 김대업 사건 또 만드나 ‘한동훈 폭행’ 정진웅 차장검사 1심 유죄…징역형 집행유예 '채널A 사건' 1심 무죄…한동훈·제보자X 수사 향방은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터무니 없는 정치 공작” 호텔 좋아하는 박지원, 호텔에서 제보자 만났다! 박지원 개입설, 민주당 ‘발끈’하지만...쉽게 진화되기는 역부족 이 정도면 공직수사처가 아니라 공작수사처 아닙니까? [단독] 조성은, 박지원 독대前 이틀간 파일 110여건 다운받았다 [사설]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 아니다” 김대업 사건 또 만드나조선일보 대검 “윤석열에 혐의 적용 쉽지않다” 잠정 결론 [단독]박지원 만나기 전날 밤…조성은, 자료 106건 캡처중앙일보 사설‘고발 사주 의혹’에 등장한 국정원장, 해명하고 조사받아야중앙일보 국정원 '국내 정보수집' 허용… 9개월 뒤 '박지원 대선개입' 의혹 터졌다 "나는 모든 걸 알고 있다 왜 호랑이 꼬리를 밟나" 박지원, 윤석열 '겁박'"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 "박지원, 국가기밀 조성은에 유출 정황"하태경 '공수처 수사' 촉구"공개하면 이혼할 사람 많을 거다… 與, 국정원 ‘국내정보 수집’ 길 터줬다 조성은, 박지원 만남 전후 ‘수상한 행보’…대화방서 파일 내려받고 돌연 尹 비방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