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시다바리 김웅의 자료를 푼수 조성은이 다운 받아 박지원에게 상납하고 롯데호텔 38층에서 발기불능 노인네 박지원과 싱싱한 조성은이 만나는 애뜻하고 에로틱한 자리에 홍준표 시다바리 이필형이 동석하는 등 정치판 본연의 동물의 왕국 막이 제대로 올랐다.
하기사 표만 준다면 마누라 사타구니를 마다하리 정차판의 개들이.
동물의 왕국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런데 국민의 좆밥당은 참 쪽팔린 것은 조성은이 작두타며 푸닥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개백정 개일성이 어떤 악마인지 조차 분간 못하는 머리를 가진 조성은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저런 조성은을 명색이 보수당이라는 국민의 좆밥당이 고위 당직자로 모셔 받들었다는 것이다. 그냥 지나가는 똥개 모가지에 완장을 채워 주어도 조성은 보다는 잘할 것 같은데 어쩌자고 함량미달 불량품을 모셨는지 참 쪽팔릴 것 같다.
하기사 쪽팔림이라는 것을 안다면 조성은 같은 물건을 모시지도 않았을터 근본 주제가 그모양이라 조성은도 모시고 쪽팔림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검사로 검찰총장으로 자리만 꿰차면 손에 칼을 쥐어주고 권력을 휘둘런던 차려진 밥상에 익숙한 윤석열은 권력이 무엇인지 새삼 깨달을 것 같다.
권력이란 무섭다.
그 매서운 칼날을 잡아야 하는 윤석열은 마음 좀 다시 잡아야 할 것이다.
그간 행보에 있어 정치판의 똥파리들이 꼬여 윤석열이 지 잘난 맛에 쇼질만 하고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진지 빨며 국가 경영을 위한 철학과 국민의 미래비젼에 진중한 고민과 고치를 찢는 고통 속에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이다.
검찰총장이라는 자리는 최소한 글자만 깨우쳐도 자리 꿰차면 주변에서 절반은 만들어 준다. 아이큐 두자리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자리이다.
그러나 혈혈단신 광야에 내던져진 윤석열은 피똥 싸는 각고의 면려로 지도자로서 그 능력과 자질을 보여야 할 것이다.
개나 소나 하는 자리에 익숙해 하지 말고 광야에서 도끼 들고 여우 사냥하는 능력을 보이게나.
어차피 권력은 정글이고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대권을 잡으라.
그러지 않으면 권력의 칼날은 윤석열 모가지에 겨누어 질 것이다.
그리고 권력을 잡는날 사냥견들은 죄다 삶아 먹어야 명줄이 길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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