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방[隉謗]한 궁민[窮民]들에게 경고하는 뜻으로
아무리 석어빠진 정치판이라고 해도 몇 마디의 충고 정도는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어서 자판기 앞에서 손 꾸락 꼴리는 대로 몇 자 적어 볼가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소위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 속에 거주하고 있는 전라민국 남조선 총독부 인민들을 먹여 살리고 있는 문재인 북조선 남쪽 총독부 총독 일당들이 저지르고 있는 난장판의 정치 중심에 바로 현 국정원장인 전라도 목포출신인 박지원이라는 걸물이 온통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다. 사실 박근혜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
단돈 일원 한 장 나라의 돈을 부정하게 취득하고 도적질 한 사실이 단 한건이라도 있는 가 ? 2013 년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부터 박 근 혜는 자기 부친인 박정희의 잘못까지 소급하여 김영삼의 발밑에, 김대중에 무덤까지 찾아가서 박정희의 잘못을 사과하고서 용서를 빈 사람이고, 자기의 측근핵심에 김대중의 정권시절 핵심 측근들을 모두 박근혜의 청와대와 정부 각 부처에 임명을 하였다. 그리고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김영삼의 정치적 적자이고,
직계인 김무성과 류 승 민을 한나라당 당 대표와 원내총무까지 맞기면서 김영삼과 김대중에게 박정희의 잘못을 사과한 보은으로 요직에 등용했다. 그래서 박지원의 일급 세작인 역시 전라도 순천 출신인 이 정현을 청와대 안방까지 내어줄 정도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진상했다. 그래서 이정현은 정무수석에서 민정수석 청와대 대변인까지 한때는 청와대 최고의 요직을 한 거번에 다 맞길 정도로 박지원의 세작들을 중용했던 것이고, 청와대 11 개 수석자리를 이정현의 전라도 후배들이 모두 석권하면서,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그 당시 국정 원장이었던 남 재준 국정원장의 보고서를 박 근 혜 대통령은 직접 받아보지를 못하고, 이 정현 정무수석과 민정수석 대변인 자리까지 세 개를 겸임한 이 정현에게 서류보고를 올리도록 박근혜가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 재준 국정원장이 기분 나빠서 국정원장 자리를 사퇴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국가의 중요시책들이 거의 그 당시 민주당의 원내 대표이던 박지원에게 그대로 청와대의 기밀사항까지 낱낱이 흘러들어간 것이고, 그래서
박 근 혜는 청와대의 구중궁궐 안까지 이미 종 북 주사파들에게 접수가 된 것을 알고, 40 년 지기인 최 순 실을 청와대 공관으로 불러 들여서 귓속말로 밖 앗 세상의 모든 정보들을 수집한 것이고, 그것을 눈치 챈 박지원이가 결국은 고영태란 남창[男娼]을 이용하여 최 순 실에게 접근시켜서 박 근 혜와 최 순 실의 비밀 얘기들을 알아내고, 곧바로 박지원에게 정보를 알려준 것이고 결국은 박지원이가 고강수의 전략을 세운 것이 바로 박 근 혜와 최 순 실을 국정농단이란 죄목으로 전라도 출신의
사주[社主]가 운영하는 중앙일보사의 홍 석현이가 거느리는 제이비시의 손 석 희에게 거짓 태블릿 피시를 조작하여 연일 맹폭을 가한 것이고, 역시 전라도 사주가 운영하는 조선, 동아 방송과 신문에 박 근 혜 최 순 실의 국정농단 사건을 조작하여 역시 전라도 광주출신인 한나라당 김무성 당 대표에게 박지원이가 에스오에스를 치면서 탄핵에 동참 할 것을 지시했고, 의형제인 박지원의 지시에 의하여 김무성은 박지원이가 부탁한 한나라당 국회의원 42 명 보다가 더 많은 62 명을 탄핵의 선봉장에 투입한 결과,
국회에서 박 근 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일사천리로 가결 통과되고, 종 북 주사파의 전위대인 민노총과 전교조 전 공노 행동대를 시위에 연일 참여시켜서 박 근 혜 퇴진운동을 수십 일간 시행한 것이고, 거기다가 민심의 동향이 어떻고 하면서 헌법재판관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재 법관 8 명의 전원일치 탄핵안과 덧붙여 박 근 혜 대통령의 파면까지 이끌어 낸 사람이 바로 박지원이란 자이다. 그리고 전라도 출신 검사출신 변호사인 박영수와 박 근 혜게 핍박받았던 윤 석 열을 특임검사로 앞장 세워서
결국 아무런 물증과 근거와 법적인 하자가 전혀 없는 박 근 혜 대통령을 박 영수 특검과 윤 석 열이는 32 년 징역형을 구형했고, 문재인 김명수 법원은 22 년형의 종신형을 판결하고 무고한 박 근 혜를 결국 5 년 동안 감 옥에 영치[永治]시키고 있다. 그래서 세상사는 돌고 돈다는 것이고, 박 지 원이는 나이가 80 이 넘어서 문재인 정권의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윤 석 열을 죽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세상사는 그렇게 호락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손자병법도 울고 간다는
박지원의 계략과 음모의 술수도 이제는 만 천하에 들어 났으니, 박 근 혜와 어리석은 보수 멍청이들은 교활한 천년 묵은 여우 박지원에게 당했지만, 태백산의 정기를 타고난 대호[大虎] 윤 석 열이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으니 이번에는 그의 명줄도 끝장이 날 것이다. 그래서 남자는 혀끝과 손끝 잠지 끝, 세 가지를 늘 조심하라고 했는데 철딱지 없는 작은 여우 조 성은을 애지중지 하다가 결국 박지원이도 이제 영결종천의 끝자락에 몰리게 되어 있다. 결국 이번에는
천년 묵은 여우라고 해도 태백산 대호의 날카로운 발톱은 피하지 못할 것이다. 이로서 윤 석 열은 일타 투런 홈런으로 박 지 원이와 역적 김영삼의 정치적 적자로 자처하는 홍준표를 정치판에서 영원히 떠나보낼 것이니, 이래서 세상사에는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