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면서 많은 자괴감을 가졌다. 마음 한 쪽은 아무리 그래도 요즘 같은 세상에 부정선거를 어떻게 해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속속 드러나는 통계학적 불가능성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정선거 재판을 맡은 대법관의 이상한 재판진행, 이그러지고 찌그러진 투표용지, 재기하는 의문에 답변을 못하는 선거관리 위원회 등 부정선거의 개연성은 크다.
특히 대법관의 재판 사보타지와 20년 넘게 법률관련 사무를 보았던 나로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편파적 재판진행을 보면서 대법관까지 저렇게 추접스럽게 만든 것이 무엇인가가 너무 궁금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정에서 살가죽을 벗겨 죽여도 시원치 않을 헌법재판관의 “헌법수호의지가 없다”라는 지나가는 똥개가 웃고 갈 사법 쿠테타는 당시 참여한 헌법재판관은 판사의 법복을 벗어 똥물에 담구고 꺼내 뒈질때까지 똥냄새 맡으며 살아야 한다.
사법정의의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이 염병지랄을 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음모가 있다는 것은 팩트로 받아 들여도 될 것이다.
선거관련 재판은 반드시 소송이 재기 된 후 반드시 6개월내에 판결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415 부정선거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대법관들은 1년 6개월이 넘도록 재판을 뭉개고 여전히 재판 진행을 고의적으로 뭉개고 있다. 대법관으로서 문재앙 똥구멍을 빨아준 치욕은 자손만대까지 내려 그 후손들이 평생 얼굴 못들게 살게 하여야 하고 법관 법복을 벗어 똥물에 담구고 감옥에 갇혀 뒤질때까지 입고 살아야 한다.
예수를 팔은 가룻유다는 자살했다.
최소한 대법관 정도라면 가릇 유다 정도의 명예심은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가릇 유다처럼 목매달고 자살하는 것은 말리거나 또는 애닮아 하지 않겠다.
자살도 못하는 대법관이라면 너희들은 가릇 유다만도 못한 쓰레기 일 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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