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은 12일 SBS 뉴슈에 출연해서 우리 원장님과 저가 원했던 날짜가 아니라고 했다.
조성은이 뉴스버스에 제공했다는 고발 사주 의혹이 9월 2일 보도가 되었다.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있다면 박지원과 조성은일 것이다. 뉴스버스가 고발 사주 의혹을 터뜨리기 전 8월 11일 박지원과 조성은이 서울의 한 호텔 식당에서 만났다는 것이다.
박지원과 조성은이 서울의 한 호텔에 만나서 밥만 먹었다고 하였고,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하였으나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국정원장이 정치공작으로 윤석열을 죽이려고 하고 있다고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데, 조성은 이 말이 맞기라고 하다는 식으로 SBS 뉴스에 출연해서 우리 원장님을 찾는 짓을 하였다. 고발 사주 의혹이 정치공작인지 아닌지는 조성은의 우리 원장님만 찾아내면 될 것이다.
조성은은 9월 12일 SBS 방송 뉴스에 출연해서 고발 사주 의혹 최초 보도 시점에 대해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가 아니었다”고 방송 인터뷰에서 말을 해 버렸다. 우리 원장님은 박지원 국정원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고발 사주와 박지원 국정원장과의 만남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조성은은 고발 사주 최초 보도에 대한 부분에서 “날짜와 기간 때문에 저에게 어떤 프레임 씌우기 공격을 하시는데 사실 9월 2일이라는 날짜는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거나 제가 배려 받아서 상의했던 날까가 아니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조성은 “그냥 이진동 기자가 (사고)‘치자’ 이런 식으로 결정을 했던 날짜고 그래서 제가 사고라고 표현했고ㅁ”라고 했다. 조성은의 말대로라면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가 따로 있었는데, 이진동 기자가 그냥 (사고)‘치자’고 해서 결정된 날짜가 9월 2일날 최초 보도가 된 것이라는 것을 설명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고발 사주 문제가 정치공작인지 아닌지는 조성은이 말한 우리 원장님만 찾아내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이 우리 원장님이 박지원 국정원장일 것이라는 것을 입증해 줄 여러 가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조성은이 제기한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주된 증거는 작년 4월 김웅 국민의힘 의원과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캡처 이미지들이다. 그 이미지 28장 가운데 17장은 조성은이 의혹을 인터넷매체에 처음 제보한 7월 21일 날 만들어졌다.
그리고 나머지 11장은 박지원 국정원장과 독대 전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13일 전했다. JTBC는 캡처된 28일 입수, 그 중 17장이 최초 캡처된 날짜가 지난 7월21일이며, 다른 11장은 약 3주 뒤인 지난달 10일과 12일 생성됐다고 보도했다.
조성은이 8월 10일과 12일 11장을 캡처한 그 중간 날짜인 11일 날 박지원 국정원장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밥을 먹었다는 것이다. 이때 조성은은 박지원과 단 둘이 밥을 먹었다고 했지만 윤석열 측은 이날 그 자리에 동석자가 있었다는 것이다.
윤석열 캠프 측은 박지원과 조성은 이외에 이름을 알 수 없는 1명을 함께 공수처에 국정원법‥선거법 위반으로 고발을 하였다.
국민의힘 권선동 의원은 1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권 예비후보의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이 김웅 의원에게 받은 고발장 캡처 사진을 첫 언론 보도 전에 박지원 국정원장에게도 직접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권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를 상대로 “박원장과 아주 가까운 전직 의원인데, 조씨가 이 사건 관련 자료를 보도 전에 박 원장에게 사전에 보내줬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또 “이재명 캠프에서도 이 사건 자료를 입수해서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공식 후보가 된 다음에 터뜨리려 했는데 (보도가) 너무 일찍 나와서 당황했다고 한다”며 “저도 기자한테 들었다”고 말했다.
이 대목에서 조성은이 12일 SBS 뉴스에 출연해서 “사실 9월 2일이라는 날짜는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거나 제가 배려 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거든요”한 말과 “그래서 제가 사고라고 표현했고”라는 말이 맞다는 것이 성립되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깐 조성은의 우리 원장님과 조성은이 원한 날짜는 따로 있는데 이진동 기자가 그냥 (사고)‘치자’라고 하며 뉴스를 터뜨리자. 조성은과 우리 원장님이 원하던 날짜가 아니므로 사고라고 표현을 한 것이 아니겠는가?
고발 사주 의혹을 퍼뜨리려 한 날짜는 국민의힘 대권후보가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로 확정이 된 후에 가장 중요할 때 터뜨리려고 한 것인데 너무 일찍 터뜨렸으니 조성은과 우리 원장님이 봤을 때는 사고가 맞는 것이다.
그리고 조성은과 박지원은 각별한 사이가 맞긴 맞는 것으로 보이는데 박지원은 이에 대해 “야당이 헛다리를 짚은 것인데, 수사해보면 나온다”고 하는데, 각별한 사이가 아닌데 공관까지 초청을 해서 밥을 대접하는가?
또한 조성은과 박지원이 번번하게 접촉했다는 조성은 주변 인사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성은은 지난 2월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박 원장이 화제에 오르자. “최근에 박 원장의 초대를 받아 국정원장 공관에 다녀왔다”고 얘기를 하며 “공관이 상당히 넓고 앞마당에는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멋있었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공관에 다녀오지 않은 사람은 못할 말이다. 또한 2018년 10월에는 조성은이 인천 일정을 소화한 사실을 알리며 ‘회가 당긴다’고 하자. 박지원은 ‘내일 목포로 와라. 방북보고대회 하고 회 사 줄게’라고 댓글 남겼고, 이에 조성은은 ‘대표님 옆집으로 갈까요’라는 답글을 적었다.
목포로 회 사줄 테니 내려오라고 하고 대표님 옆집으로 갈까요라는 사이가 각별한 사이가 아니면 누가 각별한 사이라는 것인지 박지원은 답을 하기 바란다.
거두절미하고 조성은의 우리 원장님이 누구인지 그 터뜨리기로 한 날짜가 언제인지 그것만 밝혀내면 윤석열의 고발 사주는 공작정치임이 밝혀질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