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발발하였을 때 명나라 황제는 만력제이다. 중국 역사상 최악의 개쓰레기 황제 4명에 들어가는 암군이다. 청나라 때 쓰인 정통사서 명사에서 명나라를 멸망시킨 장본인으로 만력제로 쓰고 있다. 성격 또한, 포악해서 궁녀, 환관들을 가죽채찍으로 때려죽이던 놈이었다.
만력제가 얼마나 골때리는 놈이냐면 황제가 스스로 국사를 보지 않는 파업을 40년간 한놈이다. 한 국가의 통치자가 신하들을 상대로 파업을 하는 미친새끼였다. 더욱이 사치와 방탕한 생활로 인해 국가 수입 대부분을 황제 창고에 쌓아두고 사치스런 생활을 하였다. 오죽하면 만력제에게 돈이 들어가면 절대 나오는 법이 없다고 했을 정도였다. 피붙이 결혼식을 위해 국가 예산 10분의 1을 쓰는 그런 새끼였다.
그런데 이 미친새끼가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조선에 파병을 독단으로 결정하고 전비로 은화 700만냥까지 황제 창고를 털어서 준다. 내 생각에는 수십년간 파업을 하고 사치와 방탕스런 생활로 인해 황제 권위를 세우려는 꼼수로 전비를 주고 파병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워낙 악질적으로 등신삽질을 해서 중국에서는 개새끼 취급을 하여 제사는 고사하고 문화혁명 때 시체를 파내서 길바닥에 뿌렸다. 이런 등신을 조선에서는 300년간 씹선비들이 극진하게 제사를 지내준다. 하여간 조선의 씹선비는 재밌는 또라이 등신새끼들이다.
더욱더 한심스러운 것은 천하의 등신새끼 선조와 조선이었다.
참전한 명군이 황제가 준 은화를 가지고 군량미를 조달하려고 했지만 당시 조선은 화폐를 유통시킬 시장이 없는 소위 인간개백정 개정은 공화국 경제였다. 빨갱이와 유교탈레반이 지배하는 일란성 쌍둥이 사회였다.
똥구멍으로는 뇌물 받아 처먹고 백성 수탈하는 양반새끼들이 돈버는 것을 아비를 죽인 것 보다 천하게 여기다 보니 화폐유통은 막혀있었다.
명군이 은화를 들고 시장에가서 군량미도 사고 물건을 사고 싶어도 살 곳이 없었다. 은화를 주고 물건을 구할 수 없는 개막장 조선에서 명군은 백성과 민가를 수탈하며 전쟁을 치루게 된다. 당시 조선에서 화폐를 대신해서 미곡과 면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미곡과 면포가 모두 명군의 손아귀에 수탈이 되고 나라 경제는 멈추게 된다. 미곡과 면포를 명군에게 수탈당한 조선백성은 왜놈에게 죽는 것보다 굶어 죽고 얼어 죽는 것이 수십배에 이르게 된다.
그잘난 성리학과 씹선비의 구역질 나는 위선이 만들어 낸 참상이었다.
예루살렘의 대신전에 입성한 예수를 향해 바리새인은 로마를 자극하여 로마가 예수를 잡아죽여주기를 위한 간계를 꾸미며 “유대인이 로마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가?”를 묻는다. 예수는 당시 유통 되는 은화를 들고 은화의 주인은 누구 것인가를 바리새인에게 반문한다. 바리새인은 은화에 얼굴이 새겨진 가이사(시이저)의 것이라 대답했다.
예수는 답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라고 답해 위기를 모면한다.
조선개국 1300년전에 로마와 이스라엘은 활발하게 화폐가 유통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은화의 단위 또한 데니리온, 드라크마, 렙돈 등 세분화 되어 있고 세리들이 은화로 세금을 걷어 들일 정도로 화폐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갔다.
고려시대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아라비아 중앙아시아까지 무역이 뻗은 고려는 화폐가 활발하게 유통되었다. 신료들에게 녹봉으로 화폐를 지급하였고 요식업에 화폐가 통용되었고 고려왕조는 '은병화'라는 고액권 화폐까지 만들며 유통시켜 주조차익을 얻어 세수를 확보하는 등 씹선비의 조선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선진경제였다.
지나가는 개도 오줌갈기고 가는 유교경전이나 나불 거리는 조선의 경제는 인구 50만이 살고 있는 서라벌이 있는 신라시대보다 퇴보한 최악의 암흑기였다.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첫 번째는 경제이다. 정치고 도덕이고 나발이고 경제가 망가지면 모든 것이 망가진다.
문재앙 개새끼를 보면서 측근과 꼬봉 새끼들은 서울 아파트 사들여 부동산 투기질이나 하면서 배를 불리고 소득주도경제성장이라는 마차가 말을 끌고 다니는 기발한 경제를 창안하더니 경제가 시쳇말로 씹창이 났다. 거리 거리 건물은 폐업과 임대를 알리는 방이 붙어 있고, 실업은 끔찍한 수준이고 젊은이는 꼴난 편의점 알바라도 할려면 정성스럽게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여 알량한 알바자리라도 구하고 있다.
문재앙 개새끼 아들은 지원금이나 뭐네 수천만원씩 국민혈세 빨아 배두드리고, 국밥집 주방에서 설걷이나 하면 되는 김정숙 이년은 명품옷 처바르고 외국 나다니기 바쁘다.
시장이 작살이 나든, 경제가 무너지든 말든, 나라 곡간에 쥐새끼만 바글 바글 거리든 관심이 없다. 그저 즈그 새끼 배불리고 마누라 옷 잘입으면 장땡인 듯 싶다.
하는 짓이 개조선 씹선비 딱 그짝이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인간개백정 개정은 공화국과 조선, 문재앙과 개정은을 비교하면 유교와 성리학은 공산주의와 빨갱이는 일란성 쌍둥이 이다.
성리학과 빨갱이 재수 없다. 까아악 퉷!!